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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관용어 38개
관련 낱말
‘값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려는 물건의 값을 어림하여 보다. 값을 보다 사려는 물건의 값을 어림하여 보다. ‘값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 흥정에서 사거나 팔기에 알맞은 값에 이르다. 값이 닿다 물건 흥정에서 사거나 팔기에 알맞은 값에 이르다. ‘개평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개평을 얻어 가지다. 개평을 떼다 개평을 얻어 가지다. ‘개평을 뜯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졸라서 억지로 개평을 얻어 가지다. 개평을 뜯다 졸라서 억지로 개평을 얻어 가지다. ‘고지를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지를 해 주기로 하고 삯을 미리 받아 쓰다. 고지를 먹다 고지를 해 주기로 하고 삯을 미리 받아 쓰다. ‘금새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물건의 시세나 값이 얼마 정도라고 정하다. 금새를 치다 어떤 물건의 시세나 값이 얼마 정도라고 정하다. ‘금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을 사고팔 때에 값을 부르다. 뜻 2개 금을 놓다 물건을 사고팔 때에 값을 부르다. ‘금을 맞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같은 종류의 물건값을 보아서 그 물건의 값을 정하다. 금을 맞추다 같은 종류의 물건값을 보아서 그 물건의 값을 정하다. ‘금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의 값이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보다. 뜻 2개 금을 보다 물건의 값이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보다. ‘금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값을 어림잡아 부르다. 뜻 2개 금을 치다 물건값을 어림잡아 부르다. ‘금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값이 사고팔 수 있는 적당한 점에 미치다. 금이 닿다 물건값이 사고팔 수 있는 적당한 점에 미치다. ‘녹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벼슬아치가 되어 녹봉을 받다. 녹을 먹다 벼슬아치가 되어 녹봉을 받다. ‘대돈변을 내서라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슨 변통을 해서라도. 대돈변을 내서라도 무슨 변통을 해서라도. ‘덧두리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덧두리를 가로채다. 덧두리를 치다 덧두리를 가로채다. ‘돈더미에 깔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매우 많은 돈을 벌게 되다. 돈더미에 깔리다 (속되게) 매우 많은 돈을 벌게 되다. ‘돈더미에 올라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많은 돈을 벌어 부자가 되다. 돈더미에 올라앉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벌어 부자가 되다. ‘돈방석에 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썩 많은 돈을 가져 안락한 처지가 되다. 돈방석에 앉다 썩 많은 돈을 가져 안락한 처지가 되다. ‘돈을 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돈을 여기저기 빌려주어 이익을 늘리다. 돈을 굴리다 돈을 여기저기 빌려주어 이익을 늘리다. ‘돈을 만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여 돈을 벌다. 돈을 만지다 어떤 일을 하여 돈을 벌다. ‘돈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뇌물을 받다. 돈을 먹다 (속되게) 뇌물을 받다. ‘돈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돈치기에서, 판에 던진 돈 가운데 맞힐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다. 돈을 주다 돈치기에서, 판에 던진 돈 가운데 맞힐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다. ‘돈을 찌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모르게 뇌물을 먹이다. 돈을 찌르다 남모르게 뇌물을 먹이다. ‘돈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돈치기에서, 던진 돈을 목대로 맞히다. 돈을 치다 돈치기에서, 던진 돈을 목대로 맞히다. ‘목돈을 찌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뇌물을 남모르게 먹이다. 목돈을 찌르다 많은 뇌물을 남모르게 먹이다. ‘뭉칫돈을 찌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뇌물을 몰래 건네주다. 뭉칫돈을 찌르다 많은 뇌물을 몰래 건네주다. ‘밑천도 못 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득을 얻으려다 오히려 손해를 보다. 밑천도 못 찾다 이득을 얻으려다 오히려 손해를 보다. ‘밑천이 드러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평소에 숨겨져 있던 제 바탕이나 성격이 표면에 나타나다. 뜻 2개 밑천이 드러나다 평소에 숨겨져 있던 제 바탕이나 성격이 표면에 나타나다. ‘밑천이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야깃거리가 궁해지다. 밑천이 떨어지다 이야깃거리가 궁해지다. ‘바닥이 질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증권 거래에서 떨어진 시세가 더 내리지 아니하고 오래 계속 버티다. 바닥이 질기다 증권 거래에서 떨어진 시세가 더 내리지 아니하고 오래 계속 버티다. ‘본전도 못 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한 결과가 좋기는커녕 오히려 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하다. 본전도 못 찾다 일한 결과가 좋기는커녕 오히려 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하다. ‘빚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에게 빚을 주다. 빚을 놓다 여러 사람에게 빚을 주다. ‘빚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자를 받기로 하고 돈을 뀌어주다. 빚을 주다 이자를 받기로 하고 돈을 뀌어주다. ‘삯을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삯을 주어 일을 시키다. 뜻 2개 삯을 내다 삯을 주어 일을 시키다. ‘시세가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값이 시세에 맞다. 시세가 닿다 값이 시세에 맞다. ‘약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뇌물을 주다. 약을 치다 (속되게) 뇌물을 주다. ‘장리를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돈이나 곡식을 장리로 꾸어다가 쓰다. 장리를 먹다 돈이나 곡식을 장리로 꾸어다가 쓰다. ‘추렴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추렴하는 데에 끼다. 뜻 2개 추렴을 들다 추렴하는 데에 끼다. ‘판돈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름판을 벌이고 돈을 딴 사람에게서 얼마씩 떼어 가지다. 판돈을 떼다 노름판을 벌이고 돈을 딴 사람에게서 얼마씩 떼어 가지다.

셈·수

관용어 79개
관련 낱말
‘네 활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크게 팔다리를 휘저으며 걷다. 뜻 2개 네 활개를 치다 크게 팔다리를 휘저으며 걷다. ‘두 길마를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느 한쪽이 잘못되더라도 자기에게 불리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두 쪽에 다 관계를 가지고 살펴보다. 두 길마를 보다 어느 한쪽이 잘못되더라도 자기에게 불리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두 쪽에 다 관계를 가지고 살펴보다. ‘두 눈에서 불이 번쩍 나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두 눈에서 불이 일도록 날래거나 예리하게. 두 눈에서 불이 번쩍 나게 두 눈에서 불이 일도록 날래거나 예리하게. ‘두 다리를 걸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쪽에서 이익을 보려고 두 편에 다 관계를 가지다. 두 다리를 걸치다 양쪽에서 이익을 보려고 두 편에 다 관계를 가지다. ‘두 다리를 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걱정되거나 애쓰던 일이 끝나 마음을 놓다. 두 다리를 뻗다 걱정되거나 애쓰던 일이 끝나 마음을 놓다. ‘두 동이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럴까 저럴까 하고 망설여 확고한 결심이 없다. 두 동이 싸다 이럴까 저럴까 하고 망설여 확고한 결심이 없다. ‘두 동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모순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다. 두 동이 지다 서로 모순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다. ‘두 손 두 발 다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뜻 2개 두 손 두 발 다 들다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두 손 맞잡고 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다. 두 손 맞잡고 앉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다. ‘두 손 털고 나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진 것을 다 잃고 남은 것이 없이 물러나다. 두 손 털고 나서다 가진 것을 다 잃고 남은 것이 없이 물러나다. ‘두 손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다. 뜻 2개 두 손을 들다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다. ‘두 수를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장기나 바둑에서, 한 번 수를 쓸 때 두 번 써서 얻는 수를 내다보다. 뜻 2개 두 수를 보다 장기나 바둑에서, 한 번 수를 쓸 때 두 번 써서 얻는 수를 내다보다. ‘두 주머니를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래의 목적대로 쓸 돈에서 개인적으로 쓸 돈을 몰래 빼서 각각 보관하다. 두 주머니를 차다 본래의 목적대로 쓸 돈에서 개인적으로 쓸 돈을 몰래 빼서 각각 보관하다. ‘두 활개를 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의기양양하여 혼자 마음대로 놀다. 두 활개를 펴다 의기양양하여 혼자 마음대로 놀다. ‘둘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오직 하나뿐이고 더 이상은 없다. 둘도 없다 오직 하나뿐이고 더 이상은 없다. ‘둘째로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차적인 것으로 돌리거나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기다. 둘째로 치다 부차적인 것으로 돌리거나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기다. ‘둘째로 치더라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대상이나 고려의 범위에서 빼더라도. 둘째로 치더라도 대상이나 고려의 범위에서 빼더라도. ‘만에 하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매우 드묾을 이르는 말. 만에 하나 아주 매우 드묾을 이르는 말. ‘반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쪼개어 절반으로 가르다. 반을 타다 쪼개어 절반으로 가르다. ‘산도 못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량이 지나치게 적어 셈할 수도 없다. 산도 못 놓다 수량이 지나치게 적어 셈할 수도 없다. ‘산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천신굿에서, 무당이 그릇에 대추알이나 잣알 따위를 놓고 흔들어서 떨어지는 수효로 점을 치다. 산을 보다 천신굿에서, 무당이 그릇에 대추알이나 잣알 따위를 놓고 흔들어서 떨어지는 수효로 점을 치다. ‘삼십 리 강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매우 심한 시기나 질투. 삼십 리 강짜 (속되게) 매우 심한 시기나 질투. ‘석 자 세 치 발감개를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일로 생계를 삼다. 석 자 세 치 발감개를 하다 상일로 생계를 삼다. ‘셈에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차례나 범위 안에 있다. 셈에 들다 어떤 차례나 범위 안에 있다. ‘셈을 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루다. 셈을 끌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루다. ‘셈을 차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사정을 잘 분별하여 점잖게 대하다. 셈을 차리다 일이나 사정을 잘 분별하여 점잖게 대하다. ‘셈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셈을 하다. 셈을 치다 셈을 하다. ‘셈이 질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룬 지가 오래되다. 셈이 질기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룬 지가 오래되다. ‘수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를 계산하다. 수를 놓다 수를 계산하다. ‘수판알을 튀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판을 놓아 셈하다. 뜻 2개 수판알을 튀기다 수판을 놓아 셈하다. ‘수판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수판을 놓다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아름이 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두 팔을 벌려 껴안은 둘레의 길이에 넘치다. 뜻 2개 아름이 벌다 두 팔을 벌려 껴안은 둘레의 길이에 넘치다. ‘아름이 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도량이 크다. 아름이 크다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도량이 크다.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열 번 죽었다 깨어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열 번 죽었다가 살아날 만큼 온갖 노력을 다하여도. 뜻 2개 열 번 죽었다 깨어도 열 번 죽었다가 살아날 만큼 온갖 노력을 다하여도. ‘열 일 제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가지 중요한 일 때문에 다른 모든 일은 뒤로 미루거나 그만두다. 열 일 제치다 한 가지 중요한 일 때문에 다른 모든 일은 뒤로 미루거나 그만두다. ‘열에 아홉’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의 모두. 열에 아홉 거의 모두. ‘일 년 열두 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 년 내내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일 년 열두 달 일 년 내내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일 년을 십 년같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년을 십 년같이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점고를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점고에 빠지지 아니하고 그 일을 치르다. 점고를 맞다 점고에 빠지지 아니하고 그 일을 치르다. ‘주판알을 튀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주판알을 튀기다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주판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주판을 놓다 어떤 일에 대하여 이해득실을 계산하다. ‘죽이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뜻이 맞다. 죽이 맞다 서로 뜻이 맞다. ‘천 갈래 만 갈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많은 여러 갈래. 천 갈래 만 갈래 아주 많은 여러 갈래. ‘천만의 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칭찬이나 사례에 대하여 사양할 때 당찮음을 이르는 말. 뜻 2개 천만의 말 남의 칭찬이나 사례에 대하여 사양할 때 당찮음을 이르는 말. ‘천에 하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드묾을 이르는 말. 천에 하나 매우 드묾을 이르는 말. ‘치수를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 따위의 길이 치수를 정하다. 치수를 내다 물건 따위의 길이 치수를 정하다. ‘치수를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치수를 재어 정하다. 치수를 대다 치수를 재어 정하다. ‘하나 가득’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량이나 수량이 정하여진 한도에 가득하게. 하나 가득 분량이나 수량이 정하여진 한도에 가득하게. ‘하나로 잇닿아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가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하나로 잇닿아 있다 서로가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것이나 다. 하나부터 열까지 어떤 것이나 다. ‘한 건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건 하다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건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건을 올리다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귀로 흘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듣고도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무시하다. 한 귀로 흘리다 듣고도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무시하다. ‘한 다리 걸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뜻 2개 한 다리 걸치다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한 다리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뜻 2개 한 다리 끼다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한 달 서른 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달 전체를 이르는 말. 한 달 서른 날 한 달 전체를 이르는 말. ‘한 동 넘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끊어진 광맥을 파 들어가서 다시 광맥을 잇대어 찾아내다. 한 동 넘기다 끊어진 광맥을 파 들어가서 다시 광맥을 잇대어 찾아내다. ‘한 몸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직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단합하여 하나의 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다. 한 몸이 되다 조직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단합하여 하나의 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다. ‘한 바리에 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 한 바리에 싣다 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 ‘한 방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세게 한 번 때리다. 뜻 2개 한 방 먹이다 (속되게) 세게 한 번 때리다. ‘한 방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세게 한 번 맞다. 뜻 2개 한 방을 먹다 (속되게) 세게 한 번 맞다. ‘한 손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뜻 2개 한 손 놓다 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한 손 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 한 손 접다 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 ‘한 손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한 손을 떼다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한 손을 접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 한 손을 접히다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 ‘한 우물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끝까지 하다. 한 우물을 파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끝까지 하다. ‘한 줌도 못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줌 안에도 채 차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적다. 한 줌도 못 되다 한 줌 안에도 채 차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적다. ‘한 줌밖에 안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이 조금이다. 한 줌밖에 안 되다 양이 조금이다. ‘한 줌의 재가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줌의 재가 되다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치 앞을 못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다. 뜻 2개 한 치 앞을 못 보다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다. ‘한 팔을 잃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다. 한 팔을 잃다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다. ‘한몫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땅한 자격을 가지고 함께 참가하다. 한몫 끼다 마땅한 자격을 가지고 함께 참가하다. ‘한몫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떠한 일을 한몫 맡아 가지다. 한몫 들다 어떠한 일을 한몫 맡아 가지다. ‘한몫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단단히 이득을 취하다. 한몫 보다 단단히 이득을 취하다. ‘한몫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단단히 이득을 취하다. 한몫 잡다 단단히 이득을 취하다. ‘호리를 다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적은 분량도 아껴 쓰고 아까워하다. 호리를 다투다 매우 적은 분량도 아껴 쓰고 아까워하다. ‘회계를 닦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회계를 정확히 하다. 회계를 닦다 회계를 정확히 하다. ‘회계에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짜거나 계획할 때에 고려의 대상에 포함하다. 회계에 넣다 무엇을 짜거나 계획할 때에 고려의 대상에 포함하다.

짐·주머니

관용어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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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이 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이 배워 학력이 높다. 가방끈이 길다 많이 배워 학력이 높다. ‘가방끈이 짧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이 배우지 못해 학력이 낮다. 가방끈이 짧다 많이 배우지 못해 학력이 낮다. ‘겻섬 털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청(請)을 듣기는커녕 냉담하게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모양. 뜻 2개 겻섬 털듯 청(請)을 듣기는커녕 냉담하게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모양. ‘꼬리표가 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람에게 나쁜 평가나 평판이 내려지다. 꼬리표가 붙다 어떤 사람에게 나쁜 평가나 평판이 내려지다. ‘꼬리표를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람에게 나쁜 평가나 평판이 내려지다. 꼬리표를 달다 어떤 사람에게 나쁜 평가나 평판이 내려지다. ‘돈주머니를 털어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있는 돈을 몽땅 꺼내 쓰게 하거나 빼앗아 내다. 돈주머니를 털어 내다 있는 돈을 몽땅 꺼내 쓰게 하거나 빼앗아 내다. ‘물주머니가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옷이 물이나 땀에 흠뻑 젖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주머니가 되다 옷이 물이나 땀에 흠뻑 젖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따리를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관계하던 일이나 다니던 직장을 완전히 그만두다. 보따리를 싸다 관계하던 일이나 다니던 직장을 완전히 그만두다. ‘보따리를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숨은 사실을 폭로하다. 뜻 2개 보따리를 풀다 숨은 사실을 폭로하다. ‘봇짐 싸 가지고 말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까지 못하게 말리다. 봇짐 싸 가지고 말리다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까지 못하게 말리다. ‘봇짐을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던 곳이나 일하던 곳을 옮기기 위하여 짐을 꾸리다. 봇짐을 싸다 살던 곳이나 일하던 곳을 옮기기 위하여 짐을 꾸리다. ‘봇짐을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필요한 물건이나 살림살이를 꾸려서 이사를 가거나 길을 떠나다. 봇짐을 지다 필요한 물건이나 살림살이를 꾸려서 이사를 가거나 길을 떠나다. ‘봇짐을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처하여 살기 시작하다. 봇짐을 풀다 거처하여 살기 시작하다. ‘비단보를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은 보잘것없는데 겉만 아름답게 보이게 하다. 비단보를 씌우다 속은 보잘것없는데 겉만 아름답게 보이게 하다. ‘오쟁이를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다. 오쟁이를 지다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다. ‘웃짐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소에다 웃짐을 싣다. 뜻 2개 웃짐을 치다 마소에다 웃짐을 싣다. ‘주머니 끈을 조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돈을 몹시 절약하다. 주머니 끈을 조르다 돈을 몹시 절약하다. ‘주머니 사정이 나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좋지 않다. 주머니 사정이 나쁘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좋지 않다. ‘주머니 사정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넉넉하다. 주머니 사정이 좋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넉넉하다. ‘주머니가 가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주머니가 가볍다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주머니가 넉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게 있다. 주머니가 넉넉하다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게 있다. ‘주머니가 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진 돈이 없다. 주머니가 비다 가진 돈이 없다. ‘주머니를 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다. 뜻 2개 주머니를 털다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다. ‘주머니를 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강도질을 당하다. 주머니를 털리다 강도질을 당하다. ‘짐을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통, 슬픔, 걱정, 책임 따위에서 벗어나다. 짐을 벗다 고통, 슬픔, 걱정, 책임 따위에서 벗어나다. ‘짐을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관계하고 있던 일을 완전히 그만두다. 뜻 2개 짐을 싸다 관계하고 있던 일을 완전히 그만두다. ‘짐을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디에 거처를 정하고 생활을 시작하다. 짐을 풀다 어디에 거처를 정하고 생활을 시작하다. ‘짐이 기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준이나 정도 따위가 똑같지 못하고 어느 한쪽이 못하다. 뜻 2개 짐이 기울다 수준이나 정도 따위가 똑같지 못하고 어느 한쪽이 못하다. ‘호주머니 사정이 나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좋지 않다. 호주머니 사정이 나쁘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좋지 않다. ‘호주머니 사정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넉넉하다. 호주머니 사정이 좋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넉넉하다. ‘호주머니가 가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호주머니가 가볍다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호주머니가 넉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게 있다. 호주머니가 넉넉하다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게 있다. ‘호주머니를 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다. 뜻 2개 호주머니를 털다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다. ‘호주머니를 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강도질을 당하다. 호주머니를 털리다 강도질을 당하다.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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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낱말
‘가닥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위기, 상황, 생각 따위를 이치나 논리에 따라 바로잡다. 가닥을 잡다 분위기, 상황, 생각 따위를 이치나 논리에 따라 바로잡다. ‘가닥이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위기, 상황, 생각 따위가 이치나 논리에 따라 바로잡히다. 가닥이 잡히다 분위기, 상황, 생각 따위가 이치나 논리에 따라 바로잡히다. ‘곁쐐기를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이야기에 참견하거나 방해를 놓다. 뜻 2개 곁쐐기를 박다 남의 이야기에 참견하거나 방해를 놓다. ‘고동을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를 돌리다. 고동을 틀다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를 돌리다. ‘고패를 떨어뜨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뜰 아래에서 절하다. 고패를 떨어뜨리다 뜰 아래에서 절하다. ‘고패를 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굴복을 하다. 고패를 빼다 굴복을 하다. ‘고패를 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약자가 되어 머리를 숙이다. 고패를 숙이다 약자가 되어 머리를 숙이다. ‘골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한된 범위 밖을 나가지 못하게 하다. 뜻 2개 골을 박다 제한된 범위 밖을 나가지 못하게 하다. ‘골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골로써 물건의 모양을 바로잡다. 골을 치다 골로써 물건의 모양을 바로잡다. ‘공포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포를 쏘다. 뜻 2개 공포를 놓다 공포를 쏘다. ‘그물을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꾀거나 해치려고 수단을 쓰다. 그물을 던지다 남을 꾀거나 해치려고 수단을 쓰다. ‘그물을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물코에 걸린 물고기를 떼다. 그물을 따다 그물코에 걸린 물고기를 떼다. ‘깍지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깍지를 낀 엄지손가락으로 팽팽하게 당긴 활시위를 놓다. 깍지를 떼다 깍지를 낀 엄지손가락으로 팽팽하게 당긴 활시위를 놓다. ‘끈을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아갈 길을 마련하여 주다. 끈을 붙이다 살아갈 길을 마련하여 주다. ‘끈이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붙들고 살아가던 길이 끊어지다. 끈이 떨어지다 붙들고 살아가던 길이 끊어지다. ‘끈이 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붙들고 살아갈 길이 생기다. 끈이 붙다 붙들고 살아갈 길이 생기다. ‘끌로 박은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꼿꼿하게 서 있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끌로 박은 듯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꼿꼿하게 서 있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사가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이 없다. 나사가 빠지다 정신이 없다. ‘나사가 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 상태가 해이하다. 나사가 풀리다 정신 상태가 해이하다. ‘나사가 풀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 상태가 해이해지다. 나사가 풀어지다 정신 상태가 해이해지다. ‘나사를 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이해진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다잡다. 나사를 죄다 해이해진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다잡다. ‘낚시를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꾀어내기 위한 수단을 쓰다. 낚시를 던지다 남을 꾀어내기 위한 수단을 쓰다. ‘날을 세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장의 날을 날카롭게 하다. 뜻 2개 날을 세우다 연장의 날을 날카롭게 하다. ‘날이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장의 날이 날카로워지다. 뜻 3개 날이 서다 연장의 날이 날카로워지다. ‘놋날을 드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빗발이 죽죽 쏟아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놋날을 드리듯 빗발이 죽죽 쏟아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늑줄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엄한 감독을 느슨하게 하여 조금 자유롭게 하다. 늑줄을 주다 엄한 감독을 느슨하게 하여 조금 자유롭게 하다. ‘대꼬챙이로 째는 소리를 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유난히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다. 대꼬챙이로 째는 소리를 한다 유난히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다. ‘대못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거나, 어떤 사실을 꼭 집어 분명하게 하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대못을 박다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거나, 어떤 사실을 꼭 집어 분명하게 하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덫 안에 든 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궁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덫 안에 든 쥐 궁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낏자루를 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도낏자루를 쥐다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도지개를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꼬며 움직이다. 도지개를 틀다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꼬며 움직이다. ‘땅방울같이 으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심하게 위협하다. 땅방울같이 으르다 몹시 심하게 위협하다. ‘말뚝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지위에 오랫동안 머무르다. 뜻 2개 말뚝을 박다 어떤 지위에 오랫동안 머무르다. ‘매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회초리나 몽둥이 따위로 때리다. 매를 들다 회초리나 몽둥이 따위로 때리다. ‘메스를 가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술을 하다. 뜻 2개 메스를 가하다 수술을 하다. ‘못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다. 뜻 2개 못을 박다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다. ‘못이 박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원통한 생각이 마음속 깊이 맺히다. 뜻 3개 못이 박히다 원통한 생각이 마음속 깊이 맺히다. ‘방망이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일에 끼어들어 훼방을 놓다. 방망이를 들다 남의 일에 끼어들어 훼방을 놓다. ‘벌이줄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에 벌이줄을 매다. 벌이줄을 잡다 연에 벌이줄을 매다. ‘뺑줄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뺑줄을 던져서 남의 연을 낚아채다. 뜻 2개 뺑줄을 치다 뺑줄을 던져서 남의 연을 낚아채다. ‘살을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살을 활시위에 대고 활을 당기다. 살을 먹이다 화살을 활시위에 대고 활을 당기다. ‘서슬이 시퍼렇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권세나 기세 따위가 아주 대단하다. 서슬이 시퍼렇다 권세나 기세 따위가 아주 대단하다. ‘서슬이 푸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권세나 기세 따위가 아주 대단하다. 서슬이 푸르다 권세나 기세 따위가 아주 대단하다. ‘선불을 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설프게 건드리다. 뜻 2개 선불을 걸다 어설프게 건드리다. ‘선불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설픈 타격을 주다. 선불을 놓다 어설픈 타격을 주다. ‘선불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설픈 타격을 받다. 선불을 맞다 어설픈 타격을 받다. ‘선불을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설픈 타격을 주다. 선불을 지르다 어설픈 타격을 주다. ‘쌍지팡이를 짚고 나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반대하거나 간섭하여 나서다. 쌍지팡이를 짚고 나서다 어떤 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반대하거나 간섭하여 나서다. ‘쐐기를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뒤탈이 없도록 미리 단단히 다짐을 두다. 뜻 4개 쐐기를 박다 뒤탈이 없도록 미리 단단히 다짐을 두다. ‘어살을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살을 물속에 세우다. 어살을 지르다 어살을 물속에 세우다. ‘올가미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꾀에 걸려들다. 올가미를 쓰다 남의 꾀에 걸려들다. ‘올가미를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계략을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올가미를 씌우다 계략을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왼새끼를 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꼬여 어떻게 될지 몰라 애를 태우다. 뜻 4개 왼새끼를 꼬다 일이 꼬여 어떻게 될지 몰라 애를 태우다. ‘장창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다. 장창을 쓰다 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다. ‘주릿방망이 맛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혼이 나다. 주릿방망이 맛을 보다 몹시 혼이 나다. ‘줄 걷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줄타기에서 광대가 줄 위를 걸어가다. 줄 걷다 줄타기에서 광대가 줄 위를 걸어가다. ‘줄로 친 듯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양이 곧고 바르게. 뜻 2개 줄로 친 듯이 모양이 곧고 바르게. ‘줄을 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 숨어서 사람을 조종하다. 줄을 놀리다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 숨어서 사람을 조종하다. ‘줄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끊임없이 계속하여 잇대다. 뜻 2개 줄을 대다 끊임없이 계속하여 잇대다. ‘줌통 내밀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받으라고 팔을 쭉 뻗쳐서 내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줌통 내밀듯 받으라고 팔을 쭉 뻗쳐서 내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퇴를 가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호되게 처벌하거나 큰 타격을 주다. 철퇴를 가하다 호되게 처벌하거나 큰 타격을 주다. ‘철퇴를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엄한 처벌을 받다. 철퇴를 맞다 엄한 처벌을 받다. ‘총대를 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아무도 나서서 맡기를 꺼리는 공동의 일을 대표로 맡다. 총대를 메다 (속되게) 아무도 나서서 맡기를 꺼리는 공동의 일을 대표로 맡다. ‘총을 메고 나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기를 들고 싸움에 나서다. 총을 메고 나서다 무기를 들고 싸움에 나서다. ‘총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총을 들고 쏘다. 뜻 2개 총을 잡다 총을 들고 쏘다. ‘치도곤을 안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심한 벌을 주다. 뜻 2개 치도곤을 안기다 심한 벌을 주다. ‘칼을 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싸움이나 침략 따위를 준비하다. 뜻 2개 칼을 갈다 싸움이나 침략 따위를 준비하다. ‘칼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칼로 침을 당하다. 칼을 맞다 칼로 침을 당하다. ‘칼을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투짝을 절반쯤 나누어서 양쪽의 짝이 서로 사이사이에 끼이도록 고루 섞다. 칼을 먹이다 화투짝을 절반쯤 나누어서 양쪽의 짝이 서로 사이사이에 끼이도록 고루 섞다. ‘칼을 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함, 문제 따위를 해결하려고 하다. 칼을 빼 들다 결함, 문제 따위를 해결하려고 하다. ‘칼을 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의를 품다. 칼을 품다 살의를 품다. ‘칼자루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칼자루를 잡다 어떤 일에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다. ‘칼자루를 휘두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권력을 사용하다. 칼자루를 휘두르다 권력을 사용하다. ‘탕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인 물건을 탕개로 팽팽하게 하다. 탕개를 치다 동인 물건을 탕개로 팽팽하게 하다. ‘탕개를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탕갯줄을 틀어 동인 물건을 죄다. 탕개를 틀다 탕갯줄을 틀어 동인 물건을 죄다. ‘헛총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과나 효력을 거두지 못하고 헛수고하다. 헛총을 놓다 성과나 효력을 거두지 못하고 헛수고하다. ‘화살을 돌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힐책이나 공격 따위를 다른 쪽으로 돌리다. 화살을 돌리다 힐책이나 공격 따위를 다른 쪽으로 돌리다. ‘활을 메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활을 새로 만들다. 활을 메우다 활을 새로 만들다.

고삐·수레

관용어 22개
관련 낱말
‘가마를 태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럴듯하게 추어올려 얼렁뚱땅 넘어가거나 속여 넘기다. 가마를 태우다 그럴듯하게 추어올려 얼렁뚱땅 넘어가거나 속여 넘기다. ‘경마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탄 말의 고삐를 잡고 몰고 가다. 경마를 들다 남이 탄 말의 고삐를 잡고 몰고 가다. ‘경마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탄 말의 고삐를 잡고 몰고 가다. 경마를 잡다 남이 탄 말의 고삐를 잡고 몰고 가다. ‘경마를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고삐를 남에게 잡혀 몰고 가게 하다. 경마를 잡히다 말고삐를 남에게 잡혀 몰고 가게 하다. ‘고삐 놓은 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칠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뜻 2개 고삐 놓은 말 거칠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고삐가 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얽매이지 않거나 통제를 받지 않다. 고삐가 풀리다 얽매이지 않거나 통제를 받지 않다. ‘고삐를 늦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계심이나 긴장을 누그러뜨리다. 고삐를 늦추다 경계심이나 긴장을 누그러뜨리다. ‘고삐를 조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태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긴장되게 하다. 고삐를 조이다 사태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긴장되게 하다. ‘고삐를 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태의 긴장을 유지하도록 다그치다. 고삐를 채다 사태의 긴장을 유지하도록 다그치다. ‘고삐를 틀어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틀어쥐고 능동적으로 힘차게 해 나가다. 고삐를 틀어쥐다 어떤 일을 틀어쥐고 능동적으로 힘차게 해 나가다. ‘굴레 벗은 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칠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뜻 2개 굴레 벗은 말 거칠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굴레 쓴 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구속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레 쓴 말 일이나 구속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레를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구속이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다. 굴레를 벗다 구속이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다. ‘굴레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구속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게 되다. 굴레를 쓰다 일이나 구속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게 되다. ‘굴레를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구속하다. 굴레를 씌우다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구속하다. ‘등자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글을 대조하여 볼 때 맞다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 표를 하다. 등자를 치다 어떤 글을 대조하여 볼 때 맞다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 표를 하다. ‘멍에를 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도록 얽매이다. 멍에를 메다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도록 얽매이다. ‘목대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을 거느리고 일을 시키다. 목대를 잡다 여러 사람을 거느리고 일을 시키다. ‘자경마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스스로 고삐를 잡고 말을 타다. 자경마를 들다 스스로 고삐를 잡고 말을 타다. ‘재갈을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다. 뜻 2개 재갈을 먹이다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다. ‘채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주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주도권을 잡고 조종하다. 채를 잡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주도권을 잡고 조종하다. ‘채찍을 가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충고, 격려 따위를 하다. 채찍을 가하다 충고, 격려 따위를 하다.

길·다리

관용어 53개
관련 낱말
‘가시밭길을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힘겹고 험한 삶을 살다. 가시밭길을 가다 힘겹고 험한 삶을 살다. ‘갈림길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선택을 해야 하는 위치에 놓이다. 갈림길에 서다 선택을 해야 하는 위치에 놓이다. ‘갈지자를 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똑바로 걷지 아니하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하며 걷다. 갈지자를 그리다 똑바로 걷지 아니하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하며 걷다. ‘거리에 나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집안이 망해서 집이 남의 것이 되어 오갈 데가 없다. 거리에 나앉다 집안이 망해서 집이 남의 것이 되어 오갈 데가 없다. ‘걸음마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사업을 처음 시작함을 이르는 말. 걸음마를 떼다 어떤 일이나 사업을 처음 시작함을 이르는 말. ‘걸음마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뜻 2개 걸음마를 타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걸음발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뜻 2개 걸음발을 타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걸음아 날 살려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있는 힘을 다하여 매우 다급하게 도망침을 이르는 말. 걸음아 날 살려라 있는 힘을 다하여 매우 다급하게 도망침을 이르는 말. ‘걸음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걷기 시작하다. 뜻 2개 걸음을 떼다 걷기 시작하다. ‘걸음을 재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뜻 2개 걸음을 재촉하다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걸음을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웃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들름을 높여 이르는 말. 걸음을 하다 웃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들름을 높여 이르는 말. ‘게걸음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옆으로 걸어 나가다. 뜻 2개 게걸음을 치다 옆으로 걸어 나가다. ‘길을 뚫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방도를 찾아내다. 길을 뚫다 방도를 찾아내다. ‘길을 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에 아무것도 없게 하거나 비키게 하다. 길을 쓸다 길에 아무것도 없게 하거나 비키게 하다. ‘길을 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방도를 찾아내거나 마련하다. 길을 열다 방도를 찾아내거나 마련하다. ‘길을 재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뜻 2개 길을 재촉하다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길을 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목적지에 빨리 가려고 길을 빨리 걷다. 길을 죄다 목적지에 빨리 가려고 길을 빨리 걷다. ‘길이 늦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떠나 목적지에 닿는 시간이 늦어지다. 길이 늦다 길을 떠나 목적지에 닿는 시간이 늦어지다. ‘길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기 위한 관계가 맺어지다. 길이 닿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한 관계가 맺어지다. ‘길이 더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떠나 목적지에 닿는 시간이 늦어지다. 길이 더디다 길을 떠나 목적지에 닿는 시간이 늦어지다. ‘길이 바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목적하는 곳까지 빨리 가야 할 사정이다. 길이 바쁘다 목적하는 곳까지 빨리 가야 할 사정이다. ‘길이 붇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걸음이 빨라져 지나온 거리가 부쩍부쩍 불어나다. 길이 붇다 걸음이 빨라져 지나온 거리가 부쩍부쩍 불어나다. ‘길이 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게 되거나 전망이 보이다. 길이 열리다 어떤 일을 하게 되거나 전망이 보이다. ‘노상에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의 진행 과정에 들어서다. 노상에 오르다 어떤 일의 진행 과정에 들어서다. ‘다리를 건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나 물건 따위가 어떤 한 사람을 거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다. 다리를 건너다 말이나 물건 따위가 어떤 한 사람을 거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다. ‘다리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잘되게 하기 위하여 둘 또는 여럿을 연결하다. 다리를 놓다 일이 잘되게 하기 위하여 둘 또는 여럿을 연결하다. ‘다리를 잇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끊어진 관계를 다시 맺어 통하게 되다. 다리를 잇다 끊어진 관계를 다시 맺어 통하게 되다. ‘다리품을 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많이 걷다. 뜻 2개 다리품을 팔다 길을 많이 걷다. ‘닻을 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던 일을 걷어치우고 단념하다. 닻을 감다 하던 일을 걷어치우고 단념하다. ‘닻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시작하려 하다. 닻을 올리다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시작하려 하다. ‘닻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닻줄을 풀어 닻을 물속에 넣다. 뜻 2개 닻을 주다 닻줄을 풀어 닻을 물속에 넣다. ‘독선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배를 혼자서 세를 주고 빌리거나 차지하다. 독선을 잡다 배를 혼자서 세를 주고 빌리거나 차지하다. ‘뒷길을 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빠져나갈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다. 뒷길을 두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다. ‘막차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끝나 갈 무렵에 뒤늦게 뛰어들다. 막차를 타다 끝나 갈 무렵에 뒤늦게 뛰어들다. ‘발걸음도 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전혀 오거나 가지 아니하다. 발걸음도 끊다 전혀 오거나 가지 아니하다. ‘발걸음을 재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발걸음을 재촉하다 길을 갈 때에 빨리 서둘러 가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애착, 미련, 근심, 걱정 따위로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선뜻 떠날 수가 없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다 애착, 미련, 근심, 걱정 따위로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선뜻 떠날 수가 없다. ‘발씨가 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 다니지 아니하던 길이어서 익숙하지 못하다. 발씨가 설다 잘 다니지 아니하던 길이어서 익숙하지 못하다. ‘발씨가 익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번 다니어서 길에 익숙하다. 발씨가 익다 여러 번 다니어서 길에 익숙하다. ‘배 지나간 자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흔적도 남지 아니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지나간 자리 아무 흔적도 남지 아니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틀걸음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배틀거리며 걷다. 배틀걸음을 치다 몹시 배틀거리며 걷다. ‘샛길로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샛길로 빠지다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샛길로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샛길로 새다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앞길이 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 뜻 2개 앞길이 멀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 ‘오강 사공의 닻줄 감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능숙하게 둘둘 감아 동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강 사공의 닻줄 감듯 무엇을 능숙하게 둘둘 감아 동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국을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동물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 뒤쫓다. 자국을 밟다 사람이나 동물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 뒤쫓다. ‘자귀를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짐승을 잡으려고 짐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다. 자귀를 짚다 짐승을 잡으려고 짐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다. ‘종종걸음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발을 가까이 자주 떼며 급히 움직이다. 종종걸음을 놓다 발을 가까이 자주 떼며 급히 움직이다. ‘중화참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길을 가다가 중도에 점심을 먹거나 쉬다. 중화참을 대다 길을 가다가 중도에 점심을 먹거나 쉬다. ‘첫걸음마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사업을 처음 시작함을 이르는 말. 첫걸음마를 떼다 어떤 일이나 사업을 처음 시작함을 이르는 말. ‘첫걸음마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뜻 2개 첫걸음마를 타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걸이를 익히다. ‘키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가야 할 곳의 방향을 잡다. 키를 잡다 일이나 가야 할 곳의 방향을 잡다. ‘한배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운명을 같이하다. 한배를 타다 운명을 같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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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어 88개
관련 낱말
‘가정오랑캐 맞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행패를 부리다 매를 맞는 가정오랑캐처럼 맞는다는 뜻으로, 매를 몹시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정오랑캐 맞듯 행패를 부리다 매를 맞는 가정오랑캐처럼 맞는다는 뜻으로, 매를 몹시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간을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간이 되어 흥정을 붙여 주다. 거간을 서다 거간이 되어 흥정을 붙여 주다. ‘거지 밥주머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절한 것들을 되는대로 뒤섞어 넣어 둔 것을 이르는 말. 거지 밥주머니 너절한 것들을 되는대로 뒤섞어 넣어 둔 것을 이르는 말. ‘거지 술안주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시하고 보잘것없는 음식을 이르는 말. 거지 술안주 같다 시시하고 보잘것없는 음식을 이르는 말. ‘겨린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인범의 이웃 사람이나 범죄 현장 근처로 지나가는 사람을 증인으로 잡아가다. 겨린을 잡다 살인범의 이웃 사람이나 범죄 현장 근처로 지나가는 사람을 증인으로 잡아가다. ‘겨린을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인범의 이웃 사람이나 범죄 현장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이 증인으로 불려 가다. 겨린을 잡히다 살인범의 이웃 사람이나 범죄 현장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이 증인으로 불려 가다. ‘곁다리를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곁에서 참견하여 말하다. 곁다리를 끼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곁에서 참견하여 말하다. ‘곁다리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참견하여 말하다. 곁다리를 들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참견하여 말하다. ‘곁을 비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호하거나 지키는 사람이 없는 상태가 되게 하다. 곁을 비우다 보호하거나 지키는 사람이 없는 상태가 되게 하다. ‘곁이 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곁이 비다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계집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자를 사귀어 관계를 가지다. 계집을 보다 여자를 사귀어 관계를 가지다. ‘구종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구종이 되어 말고삐를 잡다. 구종을 들다 구종이 되어 말고삐를 잡다. ‘구중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구종이 되어 말고삐를 잡다. 구중을 들다 구종이 되어 말고삐를 잡다. ‘금줄을 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굿판에서 굿의 진행을 주관하다. 금줄을 쥐다 굿판에서 굿의 진행을 주관하다. ‘기민을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흉년에 굶는 사람에게 국가나 개인이 곡식을 나누어 주다. 기민을 먹이다 흉년에 굶는 사람에게 국가나 개인이 곡식을 나누어 주다. ‘나그네 노릇’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떠돌이로 생활하면서 여기저기 신세 지며 사는 일을 이르는 말. 나그네 노릇 떠돌이로 생활하면서 여기저기 신세 지며 사는 일을 이르는 말. ‘나그네 세상’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덧없는 세상을 이르는 말. 나그네 세상 덧없는 세상을 이르는 말. ‘남 좋은 일을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을 한 결과가 자기에게는 아무 이득이 없고 남에게만 이롭게 하다. 남 좋은 일을 하다 일을 한 결과가 자기에게는 아무 이득이 없고 남에게만 이롭게 하다. ‘남에 없는’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다르게 아주 특별하거나 극심한. 남에 없는 남다르게 아주 특별하거나 극심한. ‘남의 등을 쳐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악독하고 교활한 짓으로 남의 것을 빼앗다. 남의 등을 쳐 먹다 악독하고 교활한 짓으로 남의 것을 빼앗다. ‘남의 말을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러쿵저러쿵 남에 대하여 뒷말을 하거나 시비하다. 남의 말을 하다 이러쿵저러쿵 남에 대하여 뒷말을 하거나 시비하다. ‘남의 밑에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보다 뒤떨어지다. 남의 밑에 들다 남보다 뒤떨어지다. ‘남의 밑에 들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부림을 당하면서 일하다. 남의 밑에 들어가다 남에게 부림을 당하면서 일하다. ‘남의 집을 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집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해 주다. 남의 집을 살다 남의 집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해 주다. ‘놀부 부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얌치없는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부 부인 얌치없는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부 심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인색하고 심술궂은 마음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부 심사 인색하고 심술궂은 마음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이 뱃가죽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이 쭈글쭈글하다. 늙은이 뱃가죽 같다 물건이 쭈글쭈글하다. ‘대반 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대반의 역할을 하다. 대반 앉다 대반의 역할을 하다. ‘도붓장수 개 후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구 후려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붓장수 개 후리듯 마구 후려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놈의 발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발이 매우 크다. 도적놈의 발 같다 발이 매우 크다. ‘독선생을 앉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집에 독선생을 두다. 독선생을 앉히다 집에 독선생을 두다. ‘된서방에 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된서방에 걸리다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된서방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된서방을 맞다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막하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주장(主將)이 자기가 거느릴 막하를 선택하다. 막하를 잡다 주장(主將)이 자기가 거느릴 막하를 선택하다. ‘머슴을 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머슴 노릇을 하다. 머슴을 살다 머슴 노릇을 하다. ‘모군을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군이 되어 일을 하다. 모군을 서다 모군이 되어 일을 하다. ‘뱃놈 배 둘러대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뱃사공이 뱃머리를 아무 쪽으로나 쉽게 돌려 대듯이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말을 잘 둘러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놈 배 둘러대듯 뱃사공이 뱃머리를 아무 쪽으로나 쉽게 돌려 대듯이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말을 잘 둘러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벗바리가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뒷배를 보아 주는 사람이 많다. 벗바리가 좋다 뒷배를 보아 주는 사람이 많다. ‘병신이 육갑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되지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하다. 병신이 육갑하다 되지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하다. ‘사돈의 팔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사돈의 팔촌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사람 같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품행이나 덕성이 없다. 사람 같지 않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품행이나 덕성이 없다. ‘사람 살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명에 위험을 느낄 만큼 위급한 상황에 처하였을 때 외치는 소리. 사람 살려 생명에 위험을 느낄 만큼 위급한 상황에 처하였을 때 외치는 소리. ‘사람 죽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무 힘겨운 경우를 당하여 매우 힘들고 고달프다. 뜻 3개 사람 죽이다 너무 힘겨운 경우를 당하여 매우 힘들고 고달프다. ‘사람을 버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못한 사람으로 되게 하거나 사람을 못쓰게 만들다. 사람을 버리다 좋지 못한 사람으로 되게 하거나 사람을 못쓰게 만들다. ‘사람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을 죽이다. 뜻 3개 사람을 잡다 사람을 죽이다. ‘사람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사람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간이 되다. 사람이 되다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사람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간이 되다. ‘삼정승 육판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삼정승과 육조 판서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모든 벼슬아치를 이르는 말. 삼정승 육판서 삼정승과 육조 판서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모든 벼슬아치를 이르는 말. ‘생사람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잘못이나 관계가 없는 사람을 헐뜯거나 죄인으로 몰다. 생사람을 잡다 아무 잘못이나 관계가 없는 사람을 헐뜯거나 죄인으로 몰다. ‘서방을 맞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편을 얻게 하다. 서방을 맞히다 남편을 얻게 하다. ‘선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인물이나 단체와 관계를 가지다. 선을 대다 어떤 인물이나 단체와 관계를 가지다. ‘손을 치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일에 여러 손님을 대접하다. 손을 치르다 큰일에 여러 손님을 대접하다. ‘신래를 불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예전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선배들이 축하하는 뜻으로, 그의 얼굴에 먹으로 그림을 그리고 앞으로 오랬다 뒤로 가랬다 하며 괴롭히던 일을 이르는 말. 신래를 불리다 예전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선배들이 축하하는 뜻으로, 그의 얼굴에 먹으로 그림을 그리고 앞으로 오랬다 뒤로 가랬다 하며 괴롭히던 일을 이르는 말. ‘아비 없는 후레자식’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버지 없이 제멋대로 자라 버릇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여 이르는 말. 아비 없는 후레자식 아버지 없이 제멋대로 자라 버릇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여 이르는 말. ‘아우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생이 생긴 뒤에 아이가 몸이 여위다. 아우를 타다 동생이 생긴 뒤에 아이가 몸이 여위다. ‘아이 보채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졸라 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 보채듯 몹시 졸라 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 귀비 외딴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자의 용모가 아주 아름답다. 양 귀비 외딴치다 여자의 용모가 아주 아름답다. ‘양자로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자로 작정되어 양가에 가다. 양자로 가다 양자로 작정되어 양가에 가다. ‘양자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집의 양자가 되다. 양자를 들다 남의 집의 양자가 되다. ‘양자를 들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자를 작정하여 들이다. 양자를 들이다 양자를 작정하여 들이다. ‘양자를 세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자를 작정하여 들여 세우다. 양자를 세우다 양자를 작정하여 들여 세우다. ‘어른 뺨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가 어른도 못 당할 만큼 영악하다. 어른 뺨치다 아이가 어른도 못 당할 만큼 영악하다. ‘어린이 장난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들의 장난같이 가소롭다. 어린이 장난 같다 아이들의 장난같이 가소롭다. ‘엿장수 마음대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엿장수가 엿을 마음대로 늘이듯이 무슨 일을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엿장수 마음대로 엿장수가 엿을 마음대로 늘이듯이 무슨 일을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이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 뜻 2개 우이를 잡다 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 ‘울이 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가나 친척이 많다. 울이 세다 일가나 친척이 많다. ‘인간 같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품행이나 덕성이 없다. 인간 같지 않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품행이나 덕성이 없다. ‘인심을 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좋은 평을 얻다. 인심을 사다 남에게 좋은 평을 얻다. ‘인심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필요 이상으로 남에게 후하게 대하다. 인심을 쓰다 필요 이상으로 남에게 후하게 대하다. ‘인심을 얻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좋은 평을 얻다. 인심을 얻다 남에게 좋은 평을 얻다. ‘인심을 잃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좋은 평을 얻지 못하다. 인심을 잃다 남에게 좋은 평을 얻지 못하다. ‘인에 둘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의 운김에 정신이 휘둘리며 어지럽다. 인에 둘리다 여러 사람의 운김에 정신이 휘둘리며 어지럽다. ‘일족을 물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가붙이에 족징을 내게 하다. 일족을 물리다 일가붙이에 족징을 내게 하다. ‘임자를 만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물이나 사람이 적임자와 연결되어 능력이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다. 임자를 만나다 어떤 사물이나 사람이 적임자와 연결되어 능력이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다. ‘장수 이 죽이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별 힘 안 들이고 무엇을 쉽게 해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수 이 죽이듯 별 힘 안 들이고 무엇을 쉽게 해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상같이 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물건을 끔찍이 소중하게 여기다. 조상같이 알다 어떤 물건을 끔찍이 소중하게 여기다. ‘주인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잠시 머물러 잘 수 있는 집을 정하다. 뜻 3개 주인을 잡다 잠시 머물러 잘 수 있는 집을 정하다. ‘줄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알아보거나 찾기 위하여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지다. 줄을 놓다 무엇을 알아보거나 찾기 위하여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지다. ‘줄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끊임없이 계속하여 잇대다. 뜻 2개 줄을 대다 끊임없이 계속하여 잇대다. ‘줄을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계를 맺는 길을 찾다. 줄을 밟다 연계를 맺는 길을 찾다. ‘줄을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차례, 기회 따위를 기다리다. 줄을 서다 차례, 기회 따위를 기다리다. ‘줄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힘이 될 만한 사람과 관계를 맺어 그 힘을 이용하다. 줄을 타다 힘이 될 만한 사람과 관계를 맺어 그 힘을 이용하다. ‘지휘봉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무리나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다. 지휘봉을 잡다 어떤 무리나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다. ‘체메에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사정이나 수단에 의하여 어이없이 돈이나 노력을 대신 부담하다. 체메에 들다 남의 사정이나 수단에 의하여 어이없이 돈이나 노력을 대신 부담하다. ‘촐랑이 수염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경망스럽게 까불고 수다를 떨다. 촐랑이 수염 같다 매우 경망스럽게 까불고 수다를 떨다. ‘총각 딱지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총각이 처음으로 동정을 깨뜨리다. 뜻 2개 총각 딱지를 떼다 총각이 처음으로 동정을 깨뜨리다. ‘칙사 대접’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이르는 말. 칙사 대접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이르는 말. ‘큰손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증권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 따위에서, 시세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대규모의 거래를 하다. 큰손을 쓰다 증권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 따위에서, 시세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대규모의 거래를 하다. ‘흉물을 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음흉한 속셈으로 짐짓 의뭉한 짓을 하다. 흉물을 떨다 음흉한 속셈으로 짐짓 의뭉한 짓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