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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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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따라쓰기9권

어디부터 살펴볼까요?

놀이판·탈춤

관용어 24개
관련 낱말
‘가면을 벗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짓으로 꾸민 정체를 밝히다. 가면을 벗기다 거짓으로 꾸민 정체를 밝히다. ‘가면을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정체를 드러내다. 가면을 벗다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정체를 드러내다. ‘가면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심을 감추고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꾸미다. 가면을 쓰다 본심을 감추고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꾸미다. ‘거상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상하는 풍악을 치다. 거상을 치다 거상하는 풍악을 치다. ‘광대를 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얼굴에 먹이나 물감 따위를 이리저리 바르다. 광대를 그리다 얼굴에 먹이나 물감 따위를 이리저리 바르다. ‘구눙 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구눙 차림을 하고 나와서 놀아나다. 구눙 놀다 구눙 차림을 하고 나와서 놀아나다. ‘굿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아니하고 보기만 하다. 굿을 보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아니하고 보기만 하다. ‘마술을 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술을 써서 상대편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정신을 빼앗다. 마술을 걸다 마술을 써서 상대편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정신을 빼앗다. ‘막을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마치다. 막을 내리다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마치다. ‘막을 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시작하다. 막을 열다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시작하다. ‘막이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가 시작되다. 막이 오르다 무대의 공연이나 어떤 행사가 시작되다. ‘무대를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기나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를 밟다 경기나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서다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이 되다. 뜻 2개 무대에 오르다 공연이 되다. ‘무대에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을 하다. 무대에 올리다 공연을 하다. ‘무동을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무동을 서다 남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서막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 시작되다. 서막을 올리다 어떤 일이 시작되다. ‘인두겁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겉으로만 사람의 형상을 하였다는 뜻으로, 행실이나 바탕이 사람답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인두겁을 쓰다 겉으로만 사람의 형상을 하였다는 뜻으로, 행실이나 바탕이 사람답지 못함을 이르는 말. ‘칼춤을 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칼을 가지고 능숙하게 휘두르다. 칼춤을 추다 칼을 가지고 능숙하게 휘두르다. ‘큰춤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신을 위하여 큰춤의 의식이 베풀어지는 영광을 누리다. 큰춤을 보다 자신을 위하여 큰춤의 의식이 베풀어지는 영광을 누리다. ‘탈을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다. 탈을 벗다 거짓으로 꾸민 모습을 버리고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다. ‘탈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색이 드러나지 않게 가장하다. 뜻 2개 탈을 쓰다 본색이 드러나지 않게 가장하다. ‘판 밖의 사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 일에 관계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판 밖의 사람 그 일에 관계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한판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싸움 따위에서 서로 마주하여 한 번 대결을 벌이다. 한판 뜨다 (속되게)싸움 따위에서 서로 마주하여 한 번 대결을 벌이다.

북·장단

관용어 30개
관련 낱말
‘가락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흥이 나는 일에 첫 동작을 실행하다. 뜻 2개 가락을 떼다 흥이 나는 일에 첫 동작을 실행하다. ‘가락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락을 따라서 치다. 뜻 2개 가락을 받다 가락을 따라서 치다. ‘가락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하는 기운이나 능률이 오르다. 가락이 나다 일하는 기운이나 능률이 오르다. ‘가락이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율동이나 장단이 잘 어울리다. 뜻 2개 가락이 맞다 율동이나 장단이 잘 어울리다. ‘개가를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 성과를 거두다. 개가를 올리다 큰 성과를 거두다. ‘걸립을 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걸립신을 위하는 굿거리를 하다. 뜻 2개 걸립을 놀다 걸립신을 위하는 굿거리를 하다. ‘나발을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당치 않은 말을 함부로 하다. 뜻 5개 나발을 불다 (속되게) 당치 않은 말을 함부로 하다. ‘나팔을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당치 않은 말을 함부로 하다. 뜻 5개 나팔을 불다 (속되게) 당치 않은 말을 함부로 하다. ‘덩더꿍이 소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먹고 살아갈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이 돈이 생기면 생긴 대로 흥청망청 쓰고, 없으면 어렵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덩더꿍이 소출 먹고 살아갈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이 돈이 생기면 생긴 대로 흥청망청 쓰고, 없으면 어렵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네북 치듯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 사람 저 사람이 달려들어 마구 때리다. 동네북 치듯 하다 이 사람 저 사람이 달려들어 마구 때리다. ‘드렁조로 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건성으로 듣다. 드렁조로 듣다 남의 말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건성으로 듣다. ‘방울을 굴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리나 목소리가 또랑또랑하거나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울을 굴리듯 소리나 목소리가 또랑또랑하거나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베이스를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옆에서 남의 말을 거들어 주다. 베이스를 넣다 옆에서 남의 말을 거들어 주다. ‘북 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함부로 때리거나 두드리다. 북 치듯 무엇을 함부로 때리거나 두드리다. ‘북장단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정황에 따라 일을 줏대 있게 잘 처리하다. 북장단을 치다 (비유적으로) 정황에 따라 일을 줏대 있게 잘 처리하다. ‘북통을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을 읽는 동안에 병자가 죽었을 때, 경쟁이가 북을 지고 쫓겨나다. 북통을 지다 경을 읽는 동안에 병자가 죽었을 때, 경쟁이가 북을 지고 쫓겨나다. ‘북통을 지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을 읽는 동안에 병자가 죽었을 때, 경쟁이에게 북을 지워 쫓아내다. 북통을 지우다 경을 읽는 동안에 병자가 죽었을 때, 경쟁이에게 북을 지워 쫓아내다. ‘솔발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솔발을 흔들다. 뜻 2개 솔발을 놓다 솔발을 흔들다. ‘솔발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가 발견한 것을 여러 사람에게 외쳐 알리다. 솔발을 치다 자기가 발견한 것을 여러 사람에게 외쳐 알리다. ‘육각을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육각을 갖추어 음률을 아뢰다. 육각을 잡히다 육각을 갖추어 음률을 아뢰다. ‘은방울을 굴리는 듯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리가 매우 아름답고 좋다. 은방울을 굴리는 듯하다 소리가 매우 아름답고 좋다. ‘장단을 맞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기분이나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말이나 행동을 하다. 장단을 맞추다 남의 기분이나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말이나 행동을 하다. ‘장단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의 장단에 맞춰 가락을 연주하기 시작하다. 장단을 잡다 곡의 장단에 맞춰 가락을 연주하기 시작하다. ‘장단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풍류나 노래 등의 박자를 맞추어 장구나 북 따위를 치다. 장단을 치다 풍류나 노래 등의 박자를 맞추어 장구나 북 따위를 치다. ‘장단이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락이 잘 맞다. 뜻 2개 장단이 맞다 가락이 잘 맞다. ‘쟁북을 맞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이야기 따위가 잘되도록 서로 말을 주고받다. 쟁북을 맞추다 어떤 일이나 이야기 따위가 잘되도록 서로 말을 주고받다. ‘풍류를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풍류를 연주하게 하다. 풍류를 잡히다 풍류를 연주하게 하다. ‘풍악을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풍악을 아뢰거나 연주하게 하다. 풍악을 잡히다 풍악을 아뢰거나 연주하게 하다. ‘피리를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뒤에서 부추겨 조종하다. 피리를 불다 (속되게) 뒤에서 부추겨 조종하다. ‘흥타령을 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사태평하고 안일하게 늑장을 부리다. 뜻 3개 흥타령을 부르다 무사태평하고 안일하게 늑장을 부리다.

장기·윷

관용어 39개
관련 낱말
‘가락을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윷놀이를 할 때, 윷가락을 잘 던져서 원하는 대로 엎기도 하고 잦히기도 한다. 가락을 내다 윷놀이를 할 때, 윷가락을 잘 던져서 원하는 대로 엎기도 하고 잦히기도 한다. ‘격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윷놀이에서, 가까운 밭으로 갈 수 있게 바라는 끗수를 내다. 격을 치다 윷놀이에서, 가까운 밭으로 갈 수 있게 바라는 끗수를 내다. ‘공기를 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기놀이를 하다. 공기를 놀다 공기놀이를 하다. ‘공기를 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사람을 제멋대로 수월하게 다루거나 농락하다. 공기를 놀리다 어떤 일이나 사람을 제멋대로 수월하게 다루거나 농락하다. ‘공깃돌 놀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사람을 제멋대로 수월하게 다루거나 농락하다. 공깃돌 놀리듯 어떤 일이나 사람을 제멋대로 수월하게 다루거나 농락하다. ‘공이 넘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정권이 상대편이나 다른 곳으로 가다. 공이 넘어가다 결정권이 상대편이나 다른 곳으로 가다. ‘끗발이 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름 따위에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다. 뜻 2개 끗발이 세다 노름 따위에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다. ‘끗발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름 따위에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다. 뜻 2개 끗발이 좋다 노름 따위에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다. ‘돌을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뜻 2개 돌을 던지다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뒤턱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름판에서 남에게 붙어 돈을 걸다. 뒤턱을 놓다 노름판에서 남에게 붙어 돈을 걸다. ‘말판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판에 말을 놓다. 말판을 쓰다 말판에 말을 놓다. ‘멍군 장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멍군 장군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멍이야 장이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멍이야 장이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을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윷놀이에서, 말을 방에서 첫 밭에 놓다. 방을 따다 윷놀이에서, 말을 방에서 첫 밭에 놓다. ‘벌이줄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에 벌이줄을 매다. 벌이줄을 잡다 연에 벌이줄을 매다. ‘뺑줄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뺑줄을 던져서 남의 연을 낚아채다. 뜻 2개 뺑줄을 치다 뺑줄을 던져서 남의 연을 낚아채다. ‘속모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윷놀이에서, 말이 속모에 가다. 속모 가다 윷놀이에서, 말이 속모에 가다. ‘속모를 보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윷놀이에서, 말을 속모에 옮기다. 속모를 보내다 윷놀이에서, 말을 속모에 옮기다. ‘수가 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나 행동에서 상대편에게 약점을 잡히거나 상대편보다 못하다. 수가 달리다 말이나 행동에서 상대편에게 약점을 잡히거나 상대편보다 못하다. ‘수가 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휘어잡거나 다루는 힘이 매우 세차다. 수가 세다 남을 휘어잡거나 다루는 힘이 매우 세차다. ‘수가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단이 매우 뛰어나다. 수가 좋다 수단이 매우 뛰어나다. ‘쌍륙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쌍륙을 할 때에 주사위를 던지다. 쌍륙을 치다 쌍륙을 할 때에 주사위를 던지다. ‘윷짝 가르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판단이 분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윷짝 가르듯 판단이 분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군 멍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군 멍군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군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장군을 받다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장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장을 받다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장이야 멍이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이야 멍이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방울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며 정신 못 차리게 놀리다. 뜻 2개 죽방울을 받다 아이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며 정신 못 차리게 놀리다. ‘집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팔고 살 집이 생기다. 뜻 2개 집이 나다 팔고 살 집이 생기다. ‘차 떼고 포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귀중하고 요긴한 것을 다 빼다. 차 떼고 포 떼다 귀중하고 요긴한 것을 다 빼다. ‘차포 오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꼼짝 못 하게 들이덤비는 공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차포 오졸 꼼짝 못 하게 들이덤비는 공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퇴김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날리기에서, 통줄을 주어서 연 머리를 그루박게 하다. 퇴김을 주다 연날리기에서, 통줄을 주어서 연 머리를 그루박게 하다. ‘튀김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날리기에서, 통줄을 주어서 연 머리를 그루박게 하다. 튀김을 주다 연날리기에서, 통줄을 주어서 연 머리를 그루박게 하다. ‘패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골패, 화투 따위를 가지고 패를 맞추어서 나누다. 패를 떼다 골패, 화투 따위를 가지고 패를 맞추어서 나누다. ‘패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름판에서 물주가 되다. 패를 잡다 노름판에서 물주가 되다. ‘하띠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 하띠 맞다 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 ‘황을 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욕되리만큼 매우 낭패를 당하다. 황을 그리다 욕되리만큼 매우 낭패를 당하다. ‘훈수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바둑이나 장기 따위를 둘 때에 구경하던 사람이 끼어들어 참견하다. 뜻 2개 훈수를 들다 바둑이나 장기 따위를 둘 때에 구경하던 사람이 끼어들어 참견하다. ‘흑싸리 깝대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쓸모도 없는 하찮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흑싸리 깝대기 아무 쓸모도 없는 하찮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붓·먹·글

관용어 52개
관련 낱말
‘강단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교직 생활을 하다. 강단에 서다 교직 생활을 하다. ‘강을 바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배운 글을 스승이나 시관 또는 웃어른 앞에서 외어 올리다. 강을 바치다 배운 글을 스승이나 시관 또는 웃어른 앞에서 외어 올리다. ‘강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가 듣는 앞에서 글을 외어 바치게 하다. 강을 받다 자기가 듣는 앞에서 글을 외어 바치게 하다. ‘괴발개발 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씨를 함부로 갈겨쓰다. 괴발개발 그리다 글씨를 함부로 갈겨쓰다. ‘교단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선생 생활을 하다. 교단에 서다 선생 생활을 하다. ‘교단을 떠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선생 생활을 그만두다. 교단을 떠나다 선생 생활을 그만두다. ‘교료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교정쇄에 교정을 끝냈다는 뜻을 적거나 도장을 찍다. 교료를 놓다 교정쇄에 교정을 끝냈다는 뜻을 적거나 도장을 찍다. ‘교편을 내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교의 교사 생활을 스스로 그만두다. 교편을 내던지다 학교의 교사 생활을 스스로 그만두다. ‘교편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교의 교사 생활을 그만두다. 교편을 놓다 학교의 교사 생활을 그만두다. ‘교편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교편을 잡다 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그림의 떡’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그림의 떡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그림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함께 있는 남녀가 잘 어울림을 비꼬아 이르는 말. 그림이 좋다 함께 있는 남녀가 잘 어울림을 비꼬아 이르는 말. ‘글이 짧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모르거나 아는 것이 넉넉하지 못하다. 글이 짧다 글을 모르거나 아는 것이 넉넉하지 못하다. ‘글자 그대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과장이나 거짓 없이. 글자 그대로 과장이나 거짓 없이. ‘꺾자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서의 여백에 꺾자를 그리다. 뜻 3개 꺾자 놓다 문서의 여백에 꺾자를 그리다. ‘꺾자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서의 여백에 꺾자를 그리다. 뜻 3개 꺾자를 치다 문서의 여백에 꺾자를 그리다. ‘마침표를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 끝장이 나거나 끝장을 내다. 마침표를 찍다 어떤 일이 끝장이 나거나 끝장을 내다. ‘먹물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물을 먹다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물을 뿌린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시커멓거나 깜깜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물을 뿌린 듯 매우 시커멓거나 깜깜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물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물이 들다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장을 갈아 부은 듯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빛이 매우 시커멓고 짙다. 먹장을 갈아 부은 듯하다 (비유적으로) 빛이 매우 시커멓고 짙다. ‘문맥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장의 앞뒤 관계가 잘 이해되다. 문맥이 닿다 문장의 앞뒤 관계가 잘 이해되다. ‘문자 그대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도 과장 없이 사실 그대로. 문자 그대로 조금도 과장 없이 사실 그대로. ‘문자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낮잡는 뜻으로) 어려운 한자로 된 숙어나 성구(成句) 또는 문장을 섞어 말하다. 문자를 쓰다 (낮잡는 뜻으로) 어려운 한자로 된 숙어나 성구(成句) 또는 문장을 섞어 말하다. ‘문필이 똑똑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짓고 글씨를 쓰는 솜씨가 보통 이상으로 뛰어나다. 문필이 똑똑하다 글을 짓고 글씨를 쓰는 솜씨가 보통 이상으로 뛰어나다. ‘문필이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짓거나 글을 쓰는 재간이 있다. 문필이 있다 글을 짓거나 글을 쓰는 재간이 있다. ‘백지 한 장의 차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백지 한 장의 차이 아주 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필 가루를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다. 분필 가루를 먹다 (속되게)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다. ‘붓을 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필 활동을 그만두다. 뜻 2개 붓을 꺾다 문필 활동을 그만두다. ‘붓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매듭짓고 그만 쓰다. 뜻 2개 붓을 놓다 글을 매듭짓고 그만 쓰다. ‘붓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이나 글씨를 쓰다. 붓을 대다 글이나 글씨를 쓰다. ‘붓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쓰기 시작하다. 뜻 2개 붓을 들다 글을 쓰기 시작하다. ‘붓이 가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짓는 글이 막히지 않고 순조롭게 잘 써지다. 붓이 가볍다 짓는 글이 막히지 않고 순조롭게 잘 써지다. ‘붓이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짓는 글이 순조롭게 되어 가다. 붓이 나가다 짓는 글이 순조롭게 되어 가다. ‘비점을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골라서 뽑다. 비점을 찍다 골라서 뽑다. ‘서두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이나 글을 시작하다. 서두를 놓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이나 글을 시작하다. ‘소설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지어내어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다. 소설을 쓰다 지어내어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다. ‘속긋을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긋을 그어 주다. 속긋을 넣다 속긋을 그어 주다. ‘수묵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못된 곳에 수묵을 슬쩍 발라 감추다. 뜻 2개 수묵을 치다 잘못된 곳에 수묵을 슬쩍 발라 감추다. ‘수묵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림이나 글씨의 획이나 점 가장자리에 수묵이 번지어 나타나다. 수묵이 지다 그림이나 글씨의 획이나 점 가장자리에 수묵이 번지어 나타나다. ‘싯발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시를 처음 배워 겨우 운자(韻字) 다는 법을 익히게 되다. 싯발 달다 한시를 처음 배워 겨우 운자(韻字) 다는 법을 익히게 되다. ‘운을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선 말을 강조하거나 긍정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 운을 달다 앞선 말을 강조하거나 긍정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 ‘운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운을 떼다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운을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지은 한시에 화답하거나 그 운자를 따라 한시를 짓다. 뜻 2개 운을 밟다 남이 지은 한시에 화답하거나 그 운자를 따라 한시를 짓다. ‘운자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운자를 떼다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종이 한 장의 차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의 간격이나 틈이 지극히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종이 한 장의 차이 사물의 간격이나 틈이 지극히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지부를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 끝장이 나거나 끝장을 내다. 종지부를 찍다 어떤 일이 끝장이 나거나 끝장을 내다. ‘주자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달아나거나 도망치다. 주자를 놓다 달아나거나 도망치다. ‘토를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말 끝에 그 말에 대하여 덧붙여 말하다. 토를 달다 어떤 말 끝에 그 말에 대하여 덧붙여 말하다. ‘펜대를 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작성하는 일에 종사하다. 펜대를 놀리다 글을 작성하는 일에 종사하다. ‘허두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이나 말의 첫머리를 시작하다. 허두를 떼다 글이나 말의 첫머리를 시작하다. ‘획을 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범위나 시기를 분명하게 구분 짓다. 획을 긋다 어떤 범위나 시기를 분명하게 구분 짓다.

도장·문서

관용어 34개
관련 낱말
‘간판을 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개업을 하거나 단체 따위가 활동을 시작하다. 간판을 걸다 개업을 하거나 단체 따위가 활동을 시작하다. ‘간판을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폐업을 하거나 단체 따위가 활동을 중지하다. 간판을 내리다 폐업을 하거나 단체 따위가 활동을 중지하다. ‘간판을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겉으로 내세우기 위해 학력이나 명분을 갖추다. 간판을 따다 (속되게) 겉으로 내세우기 위해 학력이나 명분을 갖추다. ‘괘방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밀을 드러내다. 괘방을 치다 비밀을 드러내다. ‘노문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문을 보내다. 뜻 2개 노문을 놓다 노문을 보내다. ‘눈표가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눈에 잘 띄다. 눈표가 나다 눈에 잘 띄다. ‘도장을 누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도장을 찍다. 도장을 누르다 도장을 찍다. ‘도장을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서에 도장을 찍어 약조를 맺다. 뜻 2개 도장을 찍다 문서에 도장을 찍어 약조를 맺다. ‘도장이 찍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실이나 흔적이 뚜렷이 드러나다. 도장이 찍히다 어떤 사실이나 흔적이 뚜렷이 드러나다. ‘명함도 못 들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준이나 정도 차이가 심하여 도저히 견줄 바가 못 되다. 명함도 못 들이다 수준이나 정도 차이가 심하여 도저히 견줄 바가 못 되다. ‘명함을 내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존재를 드러내어 보이다. 명함을 내밀다 존재를 드러내어 보이다. ‘사성을 보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적어 보내다. 사성을 보내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적어 보내다. ‘사성이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가지고 가다. 사성이 가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가지고 가다. ‘사성이 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가 오다. 사성이 오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가 오다. ‘선문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미리 알리다. 선문을 놓다 미리 알리다. ‘수결을 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결을 쓰다. 수결을 두다 수결을 쓰다. ‘수세를 베어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예전에, 하류층의 사람이 아내와 이혼할 때에 수세 대신으로 옷고름을 베어 주었다는 뜻으로, 아내와 갈라선다는 말. 수세를 베어 주다 예전에, 하류층의 사람이 아내와 이혼할 때에 수세 대신으로 옷고름을 베어 주었다는 뜻으로, 아내와 갈라선다는 말. ‘시치미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가 하고도 하지 아니한 체하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다. 시치미를 떼다 자기가 하고도 하지 아니한 체하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다. ‘인을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다시 씻기 어려울 정도로 불명예스럽게 판단·판정하다. 인을 찍다 어떤 사건이나 사람을 다시 씻기 어려울 정도로 불명예스럽게 판단·판정하다. ‘인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도장을 찍다. 인을 치다 도장을 찍다. ‘적을 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속으로 되어 있다. 적을 두다 소속으로 되어 있다. ‘적을 옮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속을 옮기다. 적을 옮기다 소속을 옮기다. ‘조문을 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규정이나 법령의 어느 한 조문을 끌어다 대다. 조문을 켜다 어떤 규정이나 법령의 어느 한 조문을 끌어다 대다. ‘족보를 따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의 근원을 밝히다. 족보를 따지다 어떤 일의 근원을 밝히다. ‘출사표를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기, 경쟁 따위에 참가 의사를 밝히다. 출사표를 내다 경기, 경쟁 따위에 참가 의사를 밝히다. ‘출사표를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기, 경쟁 따위에 참가 의사를 밝히다. 출사표를 던지다 경기, 경쟁 따위에 참가 의사를 밝히다. ‘통자를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누가 왔노라고 알려 면회를 청하다. 통자를 넣다 누가 왔노라고 알려 면회를 청하다. ‘판에 박은 듯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의 모양이 같거나 똑같은 일이 되풀이되다. 판에 박은 듯하다 사물의 모양이 같거나 똑같은 일이 되풀이되다. ‘판에 박은 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새로운 정보가 없고 한결같은 말. 판에 박은 말 새로운 정보가 없고 한결같은 말. ‘판에 박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과 행동을 정해진 격식대로 반복하여 진부하다. 판에 박히다 말과 행동을 정해진 격식대로 반복하여 진부하다. ‘판을 거듭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미 출판한 책을 같은 판을 써서 다시 찍어 내다. 판을 거듭하다 이미 출판한 책을 같은 판을 써서 다시 찍어 내다. ‘패를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아니한 일로 별명이 붙다. 뜻 2개 패를 차다 좋지 아니한 일로 별명이 붙다. ‘패를 채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못한 일로 남에게 별명을 붙이다. 패를 채우다 좋지 못한 일로 남에게 별명을 붙이다. ‘표를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표로써 선거권을 행사하다. 표를 던지다 표로써 선거권을 행사하다.

말

관용어 63개
관련 낱말
‘공갈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공포를 느끼도록 을러메서 무섭게 하다. 공갈을 놓다 (속되게) 공포를 느끼도록 을러메서 무섭게 하다. ‘공갈을 때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공포를 느끼도록 을러메서 무섭게 하다. 공갈을 때리다 (속되게) 공포를 느끼도록 을러메서 무섭게 하다. ‘긴말할 것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러쿵저러쿵 길게 여러 말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 긴말할 것 없다 이러쿵저러쿵 길게 여러 말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 ‘나무람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꾸짖음을 받아 언짢아하다. 나무람을 타다 꾸짖음을 받아 언짢아하다. ‘답이 안 나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결 방법이 마련되거나 떠오르지 아니하다. 답이 안 나오다 해결 방법이 마련되거나 떠오르지 아니하다. ‘두말 다시 했다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 다시 했다간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더 이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고 기죽어 있다. 두말 못 하다 더 이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고 기죽어 있다. ‘두말만 하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만 하면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하면 잔소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미 말한 내용이 틀림없으므로 더 말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두말하면 잔소리 이미 말한 내용이 틀림없으므로 더 말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두말할 나위가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무나 자명하여 군말을 더 보탤 여지가 없다. 두말할 나위가 없다 너무나 자명하여 군말을 더 보탤 여지가 없다. ‘말 그대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하려는 사실과 다름없이. 말 그대로 말하려는 사실과 다름없이. ‘말곁을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말하는 옆에서 덩달아 말하다. 말곁을 달다 남이 말하는 옆에서 덩달아 말하다. ‘말곁을 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말하는 가운데서 어떤 말을 꼬투리로 삼아 말하다. 말곁을 채다 남이 말하는 가운데서 어떤 말을 꼬투리로 삼아 말하다. ‘말길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소개하는 의논의 길이 트이다. 말길이 되다 남에게 소개하는 의논의 길이 트이다.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 가운데서 꼬투리를 잡아 꼬치꼬치 따지고 들다.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다 남의 말 가운데서 꼬투리를 잡아 꼬치꼬치 따지고 들다. ‘말꼬리를 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어 말하다. 말꼬리를 물다 남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어 말하다. ‘말꼬리를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끊어지지 않게 잇다. 말꼬리를 붙이다 말이 끊어지지 않게 잇다. ‘말꼬리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 가운데서 잘못 표현된 부분의 약점을 잡다. 말꼬리를 잡다 남의 말 가운데서 잘못 표현된 부분의 약점을 잡다. ‘말끝을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끝난 말에 덧붙여 말하다. 말끝을 달다 끝난 말에 덧붙여 말하다. ‘말끝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 가운데서 잘못 표현된 부분의 약점을 잡다. 말끝을 잡다 남의 말 가운데서 잘못 표현된 부분의 약점을 잡다. ‘말도 마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실이 보통 이상임을 상대편에게 강조하여 이르는 말. 말도 마라 어떤 사실이 보통 이상임을 상대편에게 강조하여 이르는 말. ‘말도 안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실현 가능성이 없거나 이치에 맞지 않다. 말도 안 되다 실현 가능성이 없거나 이치에 맞지 않다. ‘말마디나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을 꽤 조리 있게 잘하다. 뜻 2개 말마디나 하다 말을 꽤 조리 있게 잘하다. ‘말만 앞세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만 앞질러 하고 실천은 하지 않다. 말만 앞세우다 말만 앞질러 하고 실천은 하지 않다. ‘말머리를 자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말을 중지시키다. 말머리를 자르다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말을 중지시키다. ‘말문을 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을 하지 못하게 하다. 말문을 막다 말을 하지 못하게 하다. ‘말문을 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문을 열다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문이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에서 말이 나오다. 말문이 떨어지다 입에서 말이 나오다. ‘말문이 막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게 되다. 말문이 막히다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게 되다. ‘말문이 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을 열어 말을 하게 되다. 말문이 열리다 입을 열어 말을 하게 되다. ‘말발을 세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주장을 굽히지 않다. 말발을 세우다 주장을 굽히지 않다. ‘말발이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하는 대로 시행이 잘되다. 말발이 서다 말하는 대로 시행이 잘되다. ‘말부리를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부리를 따다 (속되게)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부리를 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부리를 헐다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다. ‘말을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이야기로 말을 시작하다. 뜻 2개 말을 내다 어떤 이야기로 말을 시작하다. ‘말을 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꾸지람을 듣거나 시비의 대상이 되다. 뜻 2개 말을 듣다 꾸지람을 듣거나 시비의 대상이 되다. ‘말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을 하기 시작하다. 말을 떼다 말을 하기 시작하다. ‘말을 맞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삼자에게 같은 말을 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과 말의 내용이 다르지 않게 하다. 말을 맞추다 제삼자에게 같은 말을 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과 말의 내용이 다르지 않게 하다. ‘말을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심하여 말로는 차마 나타내어 설명할 수 없다. 말을 못 하다 매우 심하여 말로는 차마 나타내어 설명할 수 없다. ‘말을 삼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려던 말을 그만두다. 말을 삼키다 하려던 말을 그만두다. ‘말을 잃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놀라거나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다. 말을 잃다 놀라거나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다. ‘말이 굳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더듬더듬 막히다. 뜻 2개 말이 굳다 말이 더듬더듬 막히다. ‘말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이야기가 시작되다. 뜻 2개 말이 나다 어떤 이야기가 시작되다. ‘말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 뜻 2개 말이 되다 말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 ‘말이 많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수다스럽다. 뜻 2개 말이 많다 매우 수다스럽다. ‘말이 모자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말에 대응할 말이 없다. 말이 모자라다 어떤 말에 대응할 말이 없다. ‘말이 못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정·형편 따위가 말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아니하다. 말이 못 되다 사정·형편 따위가 말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아니하다. ‘말이 무겁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함부로 경솔하게 말하지 아니하고 신중하다. 말이 무겁다 함부로 경솔하게 말하지 아니하고 신중하다. ‘말이 물 흐르듯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거침없이 술술 잘 나오다. 말이 물 흐르듯 하다 말이 거침없이 술술 잘 나오다. ‘말이 아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이치에 맞지 아니하다. 뜻 2개 말이 아니다 말이 이치에 맞지 아니하다. ‘말이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말이 상정되거나 토론이 되다. 말이 있다 어떤 말이 상정되거나 토론이 되다. ‘말이야 바른대로 말이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실대로 솔직히 말해서. 말이야 바른대로 말이지 사실대로 솔직히 말해서. ‘말할 것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무 당연한 일이라 일부러 말할 필요도 없다. 말할 것도 없다 너무 당연한 일이라 일부러 말할 필요도 없다. ‘말할 것도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무 당연한 일이라 일부러 말할 필요도 없이. 말할 것도 없이 너무 당연한 일이라 일부러 말할 필요도 없이. ‘말할 수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말할 수 없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말허리를 자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말을 중지시키다. 말허리를 자르다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말을 중지시키다. ‘사색이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태연하여 말과 얼굴빛에 변함이 없다. 사색이 없다 태연하여 말과 얼굴빛에 변함이 없다. ‘서두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이나 글을 시작하다. 서두를 놓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이나 글을 시작하다. ‘언질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한 말을 자기가 할 말의 증거로 삼다. 언질을 잡다 남이 한 말을 자기가 할 말의 증거로 삼다. ‘언질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다. 언질을 주다 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다. ‘입심을 겨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로써 서로 다투다. 입심을 겨루다 말로써 서로 다투다. ‘입심을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심을 내어 끈덕지게 말하다. 입심을 뽑다 입심을 내어 끈덕지게 말하다. ‘허두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이나 말의 첫머리를 시작하다. 허두를 떼다 글이나 말의 첫머리를 시작하다.

소문·소리

관용어 23개
관련 낱말
‘간언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 어울리는 일에 이간하는 말이 끼어들다. 간언이 들다 잘 어울리는 일에 이간하는 말이 끼어들다. ‘개나발을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헛소리를 하다. 개나발을 불다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헛소리를 하다. ‘개소리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당치 않은 말을 마구 지껄이다. 개소리를 치다 당치 않은 말을 마구 지껄이다. ‘거짓말을 보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실지보다 더 보태어 과장해서 말하다. 거짓말을 보태다 실지보다 더 보태어 과장해서 말하다. ‘경종을 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못이나 위험을 미리 경계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다. 경종을 울리다 잘못이나 위험을 미리 경계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다. ‘경해에 접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윗사람을 뵙다. 경해에 접하다 윗사람을 뵙다. ‘고동을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동 소리를 내다. 고동을 불다 고동 소리를 내다. ‘고동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동 소리가 나다. 고동이 나다 고동 소리가 나다. ‘대포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허풍을 치거나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다. 대포를 놓다 허풍을 치거나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다. ‘말밥에 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아니한 화제의 대상으로 삼다. 말밥에 얹다 좋지 아니한 화제의 대상으로 삼다. ‘말밥에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아니한 화제의 대상으로 되다. 말밥에 오르다 좋지 아니한 화제의 대상으로 되다. ‘말소리를 입에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아니하도록 중얼중얼 낮은 목소리로 말하다. 말소리를 입에 넣다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아니하도록 중얼중얼 낮은 목소리로 말하다. ‘목소리를 곤두세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신경질이 나서 목소리를 크게 하여 소리치다. 목소리를 곤두세우다 신경질이 나서 목소리를 크게 하여 소리치다. ‘소리 소문도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드러남이 없이 슬그머니. 소리 소문도 없이 드러남이 없이 슬그머니. ‘소문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문이 떠돌게 하다. 소문을 놓다 소문이 떠돌게 하다. ‘소식이 깡통’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식을 전혀 모름을 속되게 이르는 말. 소식이 깡통 소식을 전혀 모름을 속되게 이르는 말. ‘쇳소리가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효력이 나다. 뜻 2개 쇳소리가 나다 아주 효력이 나다. ‘악다구니를 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기를 쓰고 욕설을 하다. 악다구니를 놀리다 (속되게) 기를 쓰고 욕설을 하다.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왕 어떤 말이 나온 김에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겠다는 말.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기왕 어떤 말이 나온 김에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겠다는 말. ‘이야기가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건, 상황 따위가 달라지다. 이야기가 다르다 조건, 상황 따위가 달라지다. ‘입방아를 찧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을 방정맞게 자꾸 하다. 입방아를 찧다 말을 방정맞게 자꾸 하다. ‘입방정을 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다스럽고 방정맞게 말을 함부로 하다. 입방정을 놀다 수다스럽고 방정맞게 말을 함부로 하다. ‘잡담을 제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데없이 여러 말을 하거나 묻지 않다. 잡담을 제하다 쓸데없이 여러 말을 하거나 묻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