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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관용어 329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뒷짐을 지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두 손을 등 뒤로 젖히고 묶다. 뒷짐을 지우다 두 손을 등 뒤로 젖히고 묶다. ‘드나 놓으나 하나뿐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오직 하나뿐이다. 드나 놓으나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뿐이다. ‘드렁조로 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말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건성으로 듣다. 드렁조로 듣다 남의 말을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이 건성으로 듣다. ‘듣거니 맺거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눈물 따위가 글썽글썽하여 방울방울 떨어지거니 맺히거니. 듣거니 맺거니 눈물 따위가 글썽글썽하여 방울방울 떨어지거니 맺히거니. ‘듣다 처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하던 내용의 말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듣다 처음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하던 내용의 말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듣도 보도 못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어 전혀 알지 못하다. 듣도 보도 못하다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어 전혀 알지 못하다. ‘들머리판을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 들어먹고 끝장이 나게 하다. 들머리판을 내다 다 들어먹고 끝장이 나게 하다. ‘들숨 날숨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꼼짝달싹할 수 없는 지경이나 형편에 처하여 있다. 들숨 날숨 없다 꼼짝달싹할 수 없는 지경이나 형편에 처하여 있다. ‘들었다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정한 범위 안에서 나는 소리가 그 범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들어 올렸다가 도로 놓을 정도로 매우 힘 있고 요란하게 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3개 들었다 놓다 일정한 범위 안에서 나는 소리가 그 범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들어 올렸다가 도로 놓을 정도로 매우 힘 있고 요란하게 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 진 가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세력에 의지하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 진 가재 남의 세력에 의지하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골을 빨아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재물을 착취하거나 농락하며 빼앗아 먹다. 등골을 빨아먹다 남의 재물을 착취하거나 농락하며 빼앗아 먹다. ‘등골을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는계집이 오입쟁이의 재물을 훑어 먹거나 남을 몹시 고생스럽게 하다. 등골을 뽑다 노는계집이 오입쟁이의 재물을 훑어 먹거나 남을 몹시 고생스럽게 하다. ‘등골을 우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달래거나 위협하여 남의 재물을 억지로 빼앗다. 등골을 우리다 달래거나 위협하여 남의 재물을 억지로 빼앗다. ‘등골이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몹시 힘이 들다. 등골이 빠지다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몹시 힘이 들다. ‘등골이 서늘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두려움으로 아찔하고 등골이 떨리다. 등골이 서늘하다 두려움으로 아찔하고 등골이 떨리다. ‘등골이 오싹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등골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매우 놀라거나 두렵다. 같은 그림 4개 등골이 오싹하다 등골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매우 놀라거나 두렵다. ‘등껍질을 벗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심하게 닦달하다. 등껍질을 벗기다 심하게 닦달하다. ‘등살이 꼿꼿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매우 거북하거나 고되어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 등살이 꼿꼿하다 일이 매우 거북하거나 고되어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 ‘등살이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몹시 안타까워하다. 등살이 달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몹시 안타까워하다. ‘등살이 바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등의 힘살이 뻣뻣하여 굽혔다 폈다 하기에 거북하다. 등살이 바르다 등의 힘살이 뻣뻣하여 굽혔다 폈다 하기에 거북하다. ‘등쌀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지겹도록 몹시 귀찮게 하다. 등쌀을 대다 남을 지겹도록 몹시 귀찮게 하다. ‘등에 찬물을 끼얹는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이 아찔하고 몹시 긴장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에 찬물을 끼얹는 듯 정신이 아찔하고 몹시 긴장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을 긁어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음흉하고 교활하게 남의 재물을 빼앗다. 등을 긁어먹다 음흉하고 교활하게 남의 재물을 빼앗다. ‘등을 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세력에 의지하다. 등을 대다 남의 세력에 의지하다. ‘등을 돌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을 같이하던 사람이나 단체와 관계를 끊고 배척하다. 등을 돌리다 뜻을 같이하던 사람이나 단체와 관계를 끊고 배척하다. ‘등을 떠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을 억지로 시키거나 부추기다. 등을 떠밀다 일을 억지로 시키거나 부추기다. ‘등을 벗겨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협하여 남의 재물을 빼앗다. 등을 벗겨 먹다 위협하여 남의 재물을 빼앗다. ‘등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산등성이로 따라 가다. 등을 타다 산등성이로 따라 가다. ‘등이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대로 되지 아니하여 몹시 안타까워하다. 등이 달다 마음대로 되지 아니하여 몹시 안타까워하다. ‘등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나 말 따위의 등이 안장에 닿아 가죽이 벗겨지다. 뜻 2개 등이 닿다 소나 말 따위의 등이 안장에 닿아 가죽이 벗겨지다. ‘등자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글을 대조하여 볼 때 맞다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 표를 하다. 등자를 치다 어떤 글을 대조하여 볼 때 맞다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 표를 하다. ‘따리를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마음을 사려고 아첨하다. 같은 그림 4개 따리를 붙이다 남의 마음을 사려고 아첨하다. ‘딱 부러지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단호하게. 같은 그림 2개 딱 부러지게 아주 단호하게. ‘딱 잘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단호하게. 같은 그림 2개 딱 잘라 아주 단호하게. ‘딱지가 덜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직 어린 아기의 쇠딱지가 머리에서 다 떨어지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치기(稚氣)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말. 딱지가 덜 떨어지다 아직 어린 아기의 쇠딱지가 머리에서 다 떨어지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치기(稚氣)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말. ‘딴 주머니를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속셈을 가지거나 일을 꾀하다. 뜻 2개 딴 주머니를 차다 다른 속셈을 가지거나 일을 꾀하다. ‘딴게 아니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까닭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그림 3개 딴게 아니라 다른 까닭이 있는 게 아니라. ‘땀으로 미역을 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땀을 매우 많이 흘리다. 땀으로 미역을 감다 땀을 매우 많이 흘리다. ‘땀을 들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을 시원하게 하여 땀을 없애다. 뜻 2개 땀을 들이다 몸을 시원하게 하여 땀을 없애다. ‘땀을 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힘들거나 어려운 고비를 겪느라고 크게 혼이 나다. 땀을 빼다 몹시 힘들거나 어려운 고비를 겪느라고 크게 혼이 나다. ‘땀을 흘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힘이나 노력을 많이 들이다. 땀을 흘리다 힘이나 노력을 많이 들이다. ‘땀이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힘들거나 애가 쓰이다. 땀이 빠지다 몹시 힘들거나 애가 쓰이다. ‘땅내를 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뜻 2개 땅내를 맡다 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땅띔도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도 알아내지 못하다. 뜻 2개 땅띔도 못 하다 조금도 알아내지 못하다. ‘땅방울같이 으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심하게 위협하다. 땅방울같이 으르다 몹시 심하게 위협하다. ‘땅에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명예나 권위 따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되다. 땅에 떨어지다 명예나 권위 따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되다. ‘땅을 칠 노릇’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분하고 애통함을 이르는 말. 땅을 칠 노릇 몹시 분하고 애통함을 이르는 말. ‘땅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농사를 짓다. 땅을 파다 (속되게) 농사를 짓다. ‘땅이 꺼지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숨을 쉴 때 몹시 깊고도 크게. 땅이 꺼지게 한숨을 쉴 때 몹시 깊고도 크게. ‘때 빼고 광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치장을 하고 멋을 내다. 때 빼고 광내다 몸치장을 하고 멋을 내다. ‘떠오르는 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인물이 훤하고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오르는 달 인물이 훤하고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오르는 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분야에 새로이 등장하여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오르는 별 어떤 분야에 새로이 등장하여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 먹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예사로 쉽게. 떡 먹듯 예사로 쉽게. ‘떡 주무르듯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다루다. 떡 주무르듯 하다 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다루다. ‘떡국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설을 쇠어서 나이를 한 살 더 먹다. 떡국을 먹다 설을 쇠어서 나이를 한 살 더 먹다. ‘떡심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끈기 있게 질기도록 비위가 좋다. 떡심이 좋다 몹시 끈기 있게 질기도록 비위가 좋다. ‘떡심이 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낙담하여 맥이 풀리다. 떡심이 풀리다 낙담하여 맥이 풀리다. ‘떡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이나 정도가 충분하다. 뜻 3개 떡을 치다 양이나 정도가 충분하다. ‘떡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크게 곤욕을 당하거나 매를 많이 맞다. 떡이 되다 크게 곤욕을 당하거나 매를 많이 맞다. ‘떡이 생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밖에 이익이 생기다. 떡이 생기다 뜻밖에 이익이 생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