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 관용어 329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돈을 주다 돈치기에서, 판에 던진 돈 가운데 맞힐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다.
돈을 찌르다 남모르게 뇌물을 먹이다.
돈을 치다 돈치기에서, 던진 돈을 목대로 맞히다.
돈주머니를 털어 내다 있는 돈을 몽땅 꺼내 쓰게 하거나 빼앗아 내다.
돌개바람에 먼지 날리듯 갑자기 모두 없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림방을 놓다 (속되게) 윤간을 하다.
뜻 2개 돌을 던지다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돌을 뜨다 바위에서 석재를 만들어 내다.
돌을 잡히다 아이의 첫돌을 즐겨 그날에 여러 가지 먹을 것과 물건을 차려 놓고 그 아이로 하여금 마음대로 집게 하다.
돗자리 말듯 하다 무슨 일을 시원스럽게 해치우다.
동강을 치다 동강이 나게 자르다.
동곳을 빼다 (비유적으로) 힘이 모자라서 복종하다.
동냥을 가다 (귀, 눈, 손 따위의 말과 함께 흔히 의문문으로 쓰여) 제대로 듣고 보지 못하거나 손을 놀리기 싫어하는 사람을 타박하는 말.
동네북 치듯 하다 이 사람 저 사람이 달려들어 마구 때리다.
뜻 2개 동떨어진 소리 경어도 반말도 아닌 어리뻥뻥한 말씨.
동록이 오르다 동록이 생겨서 퍼렇게 되다.
동부노굿 일다 동부의 꽃이 피다.
동살이 잡히다 동이 터서 훤한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다.
동서를 모르다 아주 쉬운 일이나 기본적인 사물의 이치조차 분간할 줄 모르다.
뜻 2개 동안이 뜨다 동안이 오래다.
동을 달다 말을 덧붙여서 시작하다.
뜻 2개 동을 대다 도중에 떨어지지 아니하게 계속 잇대다.
뜻 2개 동을 자르다 관계를 끊다.
동이 끊기다 뒤가 계속되지 못하고 끊어지다.
동태가 되다 추위로 몹시 얼다.
돼먹지 않다 사람이 말이나 행동이 사리에 어긋난 데가 있다.
돼지 멱따는 소리 아주 듣기 싫도록 꽥꽥 지르는 소리.
되들고 되나다 많은 사람이 뒤를 이어 들고 나다.
같은 그림 2개 되잡아 흥 나무람을 들을 사람이 도리어 남을 나무라다.
뜻 2개 되지도 않는 소리 전혀 이치에 닿지 아니한 말.
같은 그림 2개 되짚어 흥 나무람을 들을 사람이 도리어 남을 나무라다.
된똥 싸다 몹시 혼나다.
된방망이를 맞다 몹시 심한 타격을 받다.
뜻 2개 된서리를 맞다 되게 내리는 서리를 맞다.
같은 그림 2개 된서방에 걸리다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같은 그림 2개 된서방을 맞다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당하다.
될 수 있는 대로 가능한 한 최대로.
될 수 있으면 가능한 한.
두 길마를 보다 어느 한쪽이 잘못되더라도 자기에게 불리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두 쪽에 다 관계를 가지고 살펴보다.
두 눈에서 불이 번쩍 나게 두 눈에서 불이 일도록 날래거나 예리하게.
같은 그림 2개 두 다리를 걸치다 양쪽에서 이익을 보려고 두 편에 다 관계를 가지다.
같은 그림 6개 두 다리를 뻗다 걱정되거나 애쓰던 일이 끝나 마음을 놓다.
같은 그림 2개 두 동이 싸다 이럴까 저럴까 하고 망설여 확고한 결심이 없다.
두 동이 지다 서로 모순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다.
뜻 2개 두 손 두 발 다 들다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두 손 맞잡고 앉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다.
두 손 털고 나서다 가진 것을 다 잃고 남은 것이 없이 물러나다.
뜻 2개 두 손을 들다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다.
뜻 2개 두 수를 보다 장기나 바둑에서, 한 번 수를 쓸 때 두 번 써서 얻는 수를 내다보다.
두 주머니를 차다 본래의 목적대로 쓸 돈에서 개인적으로 쓸 돈을 몰래 빼서 각각 보관하다.
두 활개를 펴다 의기양양하여 혼자 마음대로 놀다.
두고 보다 어떤 결과가 될지를 일정 기간 동안 살펴보다.
뜻 2개 두레를 먹다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먹다.
두루미 꽁지 같다 머리카락이나 수염이 숱이 많고 짧으며 더부룩하다.
같은 그림 2개 두말 다시 했다간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 못 하다 더 이상은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고 기죽어 있다.
같은 그림 2개 두말만 하면 조금이라도 다른 말을 한다면.
두말하면 잔소리 이미 말한 내용이 틀림없으므로 더 말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두말할 나위가 없다 너무나 자명하여 군말을 더 보탤 여지가 없다.
뜻 2개 두부모를 베듯 어떤 요구를 여지없이 거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