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관용어 500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사개가 맞다 말이나 사리의 앞뒤 관계가 빈틈없이 딱 들어맞다.
사관을 트다 사관에 침을 놓다.
사나운 암캐같이 앙앙한다 (속되게) 부녀자들이 듣기 싫게 앙앙거리다.
사돈의 팔촌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같은 그림 2개 사람 같지 않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품행이나 덕성이 없다.
사람 살려 생명에 위험을 느낄 만큼 위급한 상황에 처하였을 때 외치는 소리.
뜻 3개 사람 죽이다 너무 힘겨운 경우를 당하여 매우 힘들고 고달프다.
사람값에 가다 사람으로 쳐줄 만한 가치를 지니다.
사람값에 들다 사람이라고 이를 만한 가치를 지니다.
사람값에 들지 못하다 사람으로 쳐줄 만한 가치에서 크게 벗어나다.
사람을 버리다 좋지 못한 사람으로 되게 하거나 사람을 못쓰게 만들다.
뜻 3개 사람을 잡다 사람을 죽이다.
사람이 되다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사람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간이 되다.
뜻 2개 사랑을 속삭이다 이성 간에 사랑의 말을 주고받다.
사랑의 보금자리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드는 새 가정을 이르는 말.
사를 보다 일 처리에서 어떤 사람에게 이롭도록 안면을 보거나 정실(情實)에 흐르다.
사를 쓰다 일 처리에서 공정하지 못하게 안면이나 정실(情實) 관계를 이용하다.
사색이 없다 태연하여 말과 얼굴빛에 변함이 없다.
사서 고생을 하다 고생하지 아니하여도 될 일을 제 스스로 만들어 고생하다.
사성을 보내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적어 보내다.
사성이 가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를 가지고 가다.
사성이 오다 혼담이 결정되어 사주단자가 오다.
사시나무 떨듯 몸을 몹시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가 뜨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거나 벌어지다.
사정을 두다 남의 형편을 헤아려 생각하다.
같은 그림 2개 사족을 못 쓰다 무슨 일에 반하거나 혹하여 꼼짝 못 하다.
사주가 세다 타고난 나쁜 운수 때문에 살아가는 데에 파란곡절이 많다.
같은 그림 2개 사지를 못 쓰다 무슨 일에 반하거나 혹하여 꼼짝 못 하다.
같은 그림 3개 사지를 펴다 근심이나 걱정 없이 마음을 놓다.
사춤을 치다 담이나 벽 따위의 벌어진 틈을 진흙 따위로 메우다.
같은 그림 4개 사타구니를 긁다 알랑거리며 남에게 아첨하다.
사흘이 멀다 하고 일의 횟수가 매우 잦게.
뜻 2개 삯을 내다 삯을 주어 일을 시키다.
같은 그림 2개 산 설고 물 설다 타향이라서 모든 것이 매우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산도 못 놓다 수량이 지나치게 적어 셈할 수도 없다.
뜻 2개 산으로 들어가다 비합법적인 투쟁이나 유격전을 하기 위하여 산속으로 몸을 피하다.
산을 벗기다 산에 있는 나무를 다 베어 내다.
산을 보다 천신굿에서, 무당이 그릇에 대추알이나 잣알 따위를 놓고 흔들어서 떨어지는 수효로 점을 치다.
산자를 받다 산자를 엮어서 깔다.
산통을 깨다 다 잘되어 가던 일을 이루지 못하게 뒤틀다.
산통이 깨지다 다 잘되어 가던 일이 뒤틀리다.
살 구멍을 뚫다 살아갈 길을 찾아내다.
살로 가다 먹은 것이 살이 되다.
살살 기다 두려워 행동을 자유로이 하지 못하다.
살손을 붙이다 정성을 다하여 힘껏 하다.
살얼음을 밟다 위태위태하여 마음이 몹시 불안하다.
살얼음을 밟듯 겁이 나서 매우 조심스럽게.
살을 깎고 뼈를 갈다 몸이 야윌 만큼 몹시 고생하며 애쓰다.
살을 떨다 몹시 무섭거나 격분하여 온몸을 떨다.
살을 먹이다 화살을 활시위에 대고 활을 당기다.
뜻 2개 살을 박다 흰떡 따위에 떡살로 무늬를 박다.
살을 박다 남을 공박하며 독살스럽게 말하다.
살을 박아 치다 매우 세차게 때리다.
살을 붙이고 살다 어떤 곳을 근거지로 삼아 눌러살다.
살을 붙이다 바탕에 여러 가지를 덧붙여 보태다.
살을 섞다 남녀가 성교(性交)하다.
살을 에고 소금 치는 소리 따끔하고 신랄한 말.
살을 잡다 기울어진 집 따위를 바로잡아 세우다.
살이 가다 대수롭지 않은 일인데도 공교롭게 해를 입다.
살이 깊다 몸의 어떤 부분에 살이 많이 붙어 있어서 살이 두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