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관용어 211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혀가 빠지게 몹시 힘을 들여.
혀가 짧다 발음이 명확하지 아니하거나 말을 더듬다.
혀끝에 놀아나다 남의 말을 따라 움직이다.
혀끝에 오르내리다 남들의 입에 화제로 오르다.
혀끝을 맞물다 (속되게) 의견을 같이하고 정보를 교환하다.
같은 그림 3개 혀끝을 차다 마음이 언짢거나 유감의 뜻을 나타내다.
같은 그림 2개 혀끝이 굳다 놀라거나 당황하여 말을 잘하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혀끝이 돌다 말을 할 때 혀가 놀려지다.
같은 그림 3개 혀를 갈기다 마음이 언짢거나 유감의 뜻을 나타내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뜻 2개 같은 그림 2개 혀를 굴리다 (낮잡는 뜻으로) 말을 하다.
혀를 깨물다 어떤 일을 힘들게 억지로 참다.
혀를 내두르다 몹시 놀라거나 어이없어서 말을 못 하다.
뜻 2개 혀를 내밀다 남을 비웃거나 비방하다.
같은 그림 2개 혀를 놀리다 (낮잡는 뜻으로) 말을 하다.
뜻 2개 혀를 빼물다 마음이 울적하거나 기분이 언짢아서 아무런 말도 없이 가만히 있다.
같은 그림 3개 혀를 차다 마음이 언짢거나 유감의 뜻을 나타내다.
혀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입이 아프도록.
혈안이 되다 어떠한 일에 광분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다 사형의 처벌을 받아 죽다.
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왁자지껄하게 떠들어 시끄럽다.
호리를 다투다 매우 적은 분량도 아껴 쓰고 아까워하다.
호미를 씻다 농가에서, 음력 7월경에 김매기를 끝내다.
호박씨를 까다 안 그런 척 내숭을 떨다.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 사정이 나쁘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좋지 않다.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 사정이 좋다 쓸 자금이나 돈의 형편이 넉넉하다.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가 가볍다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가 넉넉하다 가지고 있는 돈이 충분하게 있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를 털다 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내놓다.
같은 그림 2개 호주머니를 털리다 강도질을 당하다.
호흡을 같이하다 상대의 의향이나 생각을 잘 알고 그와 보조를 같이하다.
호흡을 맞추다 일을 할 때 서로의 행동이나 의향을 잘 알고 처리하여 나가다.
호흡이 맞다 일을 할 때 서로의 생각과 의향이 맞다.
혹시 몰라서 혹시 어떻게 될지 몰라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뜻 2개 혼을 뽑다 몹시 혼나게 하다.
혼이 나가다 정신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어리벙벙해져서 무엇을 잘 알아차리지 못하다.
혼이 뜨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몹시 놀라다.
혼쭐이 빠지다 호된 시련을 당하거나 어떤 좋지 아니한 느낌을 참고 견디느라 아주 힘이 들다.
홈통에 넣다 어찌할 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 빠지게 하다.
홍역을 치르다 몹시 애를 먹거나 어려움을 겪다.
홍예를 틀다 문 같은 것을 무지개 모양으로 만들다.
같은 그림 2개 홑벌로 보다 (주로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여) 대수롭지 아니하게 보다. 또는 얕잡아 보다.
같은 그림 2개 홑으로 보다 (주로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여) 대수롭지 아니하게 보다. 또는 얕잡아 보다.
화가 동하다 참고 참던 성난 기운이 더는 억제되지 아니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격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화가 뜨다 노여워 분이 치밀어 오르다.
같은 그림 6개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 극도로 화가 나다.
같은 그림 2개 화를 끓이다 화를 시원하게 풀지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다.
화리를 끼다 논을 매매하는 데 화리를 그 매매 조건에 포함하다.
화살을 돌리다 힐책이나 공격 따위를 다른 쪽으로 돌리다.
화제를 내다 약방문을 쓰다.
화촉을 밝히다 혼례식을 올리다.
화통을 삶아 먹다 목소리가 크다.
화해를 붙이다 중간에서 화해가 이루어지도록 조정하다.
환갑 진갑 다 지내다 세상을 살 만큼 살다.
활개를 젓다 두 팔을 서로 어긋나게 번갈아 앞뒤로 흔들며 걷다.
뜻 4개 활개를 치다 힘차게 두 팔을 앞뒤로 어긋나게 흔들며 걷다.
뜻 2개 활개를 펴다 팔다리를 쭉 펴다.
활을 메우다 활을 새로 만들다.
황달이 들다 누런빛을 띠다.
황모가 들다 보리나 밀이 황증에 걸려서 썩게 되다.
황변을 보다 아궁이의 불을 때면서 건조실의 담뱃잎이 제대로 황변이 되도록 지켜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