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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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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부터 살펴볼까요?

하늘·해·달

관용어 31개
관련 낱말
‘공중에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의 수량 따위가 계산 결과 모자라거나 없어지다. 공중에 뜨다 물건의 수량 따위가 계산 결과 모자라거나 없어지다. ‘광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윤기를 내다. 뜻 2개 광을 치다 윤기를 내다. ‘그림자 하나 얼씬하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아니하다. 그림자 하나 얼씬하지 않다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아니하다. ‘그림자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흔적이나 자취가 없다. 그림자도 없다 흔적이나 자취가 없다. ‘그림자를 감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취를 감추어 모습을 나타내지 아니하다. 그림자를 감추다 자취를 감추어 모습을 나타내지 아니하다.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온데간데없어 도무지 찾을 수 없다.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다 온데간데없어 도무지 찾을 수 없다. ‘달밤에 체조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격에 맞지 않은 짓을 함을 핀잔하는 말. 달밤에 체조하다 격에 맞지 않은 짓을 함을 핀잔하는 말. ‘동살이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이 터서 훤한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다. 동살이 잡히다 동이 터서 훤한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다. ‘별 겯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별이 총총 박히듯. 별 겯듯 별이 총총 박히듯. ‘별이 보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충격을 받아서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고 어지럽다. 별이 보이다 충격을 받아서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고 어지럽다. ‘빛을 발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 능력이나 값어치를 드러내다. 빛을 발하다 제 능력이나 값어치를 드러내다. ‘빛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업적이나 보람 따위가 드러나다. 빛을 보다 업적이나 보람 따위가 드러나다. ‘칠색 팔색을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질색을 하다. 칠색 팔색을 하다 매우 질색을 하다. ‘하늘 높은 줄 모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의 분수를 모르다. 뜻 3개 하늘 높은 줄 모르다 자기의 분수를 모르다. ‘하늘 천 따 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중국 양나라 주흥사가 지은 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 글자씩 이루어진 옛 시 250구, 모두 1,000자로 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까지의 지식 용어를 담고 있고, 한문 학습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하늘 천 따 지 중국 양나라 주흥사가 지은 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 글자씩 이루어진 옛 시 250구, 모두 1,000자로 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까지의 지식 용어를 담고 있고, 한문 학습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하늘 천 따 지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천자문 넷째 구 ‘진숙열장(辰宿列張)’의 잘 숙(宿)을 ‘잘쏙거리다’에 빗대어서 이르는 말로, 다리를 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 천 따 지 하다 천자문 넷째 구 ‘진숙열장(辰宿列張)’의 잘 숙(宿)을 ‘잘쏙거리다’에 빗대어서 이르는 말로, 다리를 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과 땅’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둘 사이에 큰 차이나 거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과 땅 둘 사이에 큰 차이나 거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에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 매우 크거나 높거나 많다. 하늘에 닿다 무엇이 매우 크거나 높거나 많다. ‘하늘에 맡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운명에 따르다. 하늘에 맡기다 운명에 따르다. ‘하늘을 지붕 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데서 기거하다. 뜻 2개 하늘을 지붕 삼다 한데서 기거하다. ‘하늘을 찌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높이 솟다. 뜻 2개 하늘을 찌르다 매우 높이 솟다. ‘하늘이 노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지나친 과로나 상심으로 기력이 몹시 쇠하다. 뜻 2개 하늘이 노랗다 지나친 과로나 상심으로 기력이 몹시 쇠하다. ‘하늘이 노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기력이 다하거나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게 되다. 하늘이 노래지다 갑자기 기력이 다하거나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게 되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이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가 오다. 하늘이 새다 비가 오다. ‘하늘이 캄캄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다. 하늘이 캄캄하다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다. ‘하늘처럼 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에 크게 기대를 걸어 전적으로 의지하다. 하늘처럼 믿다 무엇에 크게 기대를 걸어 전적으로 의지하다. ‘해가 서쪽에서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전혀 예상 밖의 일이나 절대로 있을 수 없는 희한한 일을 하려고 하거나 하였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가 서쪽에서 뜨다 전혀 예상 밖의 일이나 절대로 있을 수 없는 희한한 일을 하려고 하거나 하였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를 지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루를 다 보내다. 해를 지우다 하루를 다 보내다. ‘해와 달이 바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세월이 많이 지나다. 해와 달이 바뀌다 세월이 많이 지나다. ‘허공에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현실과 관련이 없는 동떨어진 상태를 이르는 말. 뜻 3개 허공에 뜨다 현실과 관련이 없는 동떨어진 상태를 이르는 말.

날씨

관용어 59개
관련 낱말
‘공기가 팽팽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위기가 몹시 긴장되어 있다. 공기가 팽팽하다 분위기가 몹시 긴장되어 있다. ‘구름같이 모여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꺼번에 많이 모여들다. 구름같이 모여들다 한꺼번에 많이 모여들다. ‘구름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막연하거나 허황된 것을 좇다. 구름을 잡다 막연하거나 허황된 것을 좇다. ‘뇌성에 벽력’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불행한 일이 거듭 생김. 뇌성에 벽력 불행한 일이 거듭 생김. ‘누기가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축축한 기운이 생기다. 누기가 치다 축축한 기운이 생기다. ‘눈발이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눈이 곧 내릴 듯하다. 눈발이 서다 눈이 곧 내릴 듯하다. ‘대한의 운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대한에 비가 올 징조를 기대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갈망함을 이르는 말. 대한의 운예 대한에 비가 올 징조를 기대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갈망함을 이르는 말. ‘더위가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름철에 더위 때문에 몸에 이상 증세가 생기다. 더위가 들다 여름철에 더위 때문에 몸에 이상 증세가 생기다. ‘더위를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름철에 더위 때문에 몸에 이상 증세가 생기다. 더위를 먹다 여름철에 더위 때문에 몸에 이상 증세가 생기다. ‘더위를 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이 자기의 이름을 불렀을 때 대답을 하면 그 사람의 더위까지 가지게 되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게 됨을 이르는 말. 더위를 사다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이 자기의 이름을 불렀을 때 대답을 하면 그 사람의 더위까지 가지게 되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게 됨을 이르는 말. ‘더위를 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의 이름을 불러 상대방이 대답을 하면 자신의 더위를 남에게 주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더위를 팔다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의 이름을 불러 상대방이 대답을 하면 자신의 더위를 남에게 주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돌개바람에 먼지 날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모두 없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개바람에 먼지 날리듯 갑자기 모두 없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된서리를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되게 내리는 서리를 맞다. 뜻 2개 된서리를 맞다 되게 내리는 서리를 맞다. ‘뜬구름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막연하거나 허황된 것을 좇다. 뜬구름을 잡다 막연하거나 허황된 것을 좇다. ‘마른벼락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뜻밖의 재난을 당하다. 마른벼락을 맞다 갑자기 뜻밖의 재난을 당하다. ‘마른벼락이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뜻밖의 재난을 당하다. 마른벼락이 떨어지다 갑자기 뜻밖의 재난을 당하다. ‘바람을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부추겨서 무슨 행동을 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만들다. 바람을 넣다 남을 부추겨서 무슨 행동을 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만들다. ‘바람을 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분 전환을 위하여 바깥이나 딴 곳을 거닐거나 다니다. 뜻 2개 바람을 쐬다 기분 전환을 위하여 바깥이나 딴 곳을 거닐거나 다니다. ‘바람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폭풍우의 피해를 막고자 음력 이월 초하루부터 보름이나 스무날까지 밥, 나물, 떡 따위로 풍신제(風神祭)를 올려 영등할머니와 그 며느리에게 빌다. 바람을 올리다 폭풍우의 피해를 막고자 음력 이월 초하루부터 보름이나 스무날까지 밥, 나물, 떡 따위로 풍신제(風神祭)를 올려 영등할머니와 그 며느리에게 빌다. ‘바람을 일으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다. 뜻 2개 바람을 일으키다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다. ‘바람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허황된 짓을 꾀하거나 그것을 부추기다. 뜻 3개 바람을 잡다 허황된 짓을 꾀하거나 그것을 부추기다. ‘바람을 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바람 든 짓을 하다. 바람을 켜다 바람 든 짓을 하다. ‘바람이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창 융성한 기운이 없어지다. 바람이 나가다 한창 융성한 기운이 없어지다. ‘바람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 따위가 얼었다 녹았다 하는 바람에 물기가 빠져 푸석푸석하게 되다. 뜻 2개 바람이 들다 무 따위가 얼었다 녹았다 하는 바람에 물기가 빠져 푸석푸석하게 되다. ‘벼락 맞을 소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천벌을 받아 마땅할 만큼 당찮은 말. 벼락 맞을 소리 천벌을 받아 마땅할 만큼 당찮은 말. ‘벼락 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빠르게. 뜻 2개 벼락 치듯 아주 빠르게. ‘벼락불 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빠르거나 세게 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벼락불 치듯 매우 빠르거나 세게 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벼락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못된 짓을 하여 큰 벌을 받다. 뜻 2개 벼락을 맞다 아주 못된 짓을 하여 큰 벌을 받다. ‘벼락이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 변(變)이 생기다. 뜻 2개 벼락이 내리다 큰 변(變)이 생기다. ‘봄눈 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 빨리 슬어 없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봄눈 슬듯 무엇이 빨리 슬어 없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오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살, 총알 따위가 많이 날아오거나 떨어지다. 뜻 2개 비 오듯 화살, 총알 따위가 많이 날아오거나 떨어지다. ‘비가 묻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가 내릴 수 있는 눅눅한 기운을 품다. 비가 묻다 비가 내릴 수 있는 눅눅한 기운을 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언제나 한결같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언제나 한결같이. ‘서리 같은 칼’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찬 서리같이 흰 빛이 번뜩이는 날카로운 칼. 서리 같은 칼 찬 서리같이 흰 빛이 번뜩이는 날카로운 칼. ‘서리가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리가 내리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리를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권력이나 난폭한 힘 따위에 의하여 큰 타격이나 피해를 입다. 서리를 맞다 권력이나 난폭한 힘 따위에 의하여 큰 타격이나 피해를 입다. ‘서리를 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리를 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릿발을 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릿발을 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릿발이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땅거죽에 가늘고 긴 얼음 줄기의 묶음이 생기다. 뜻 2개 서릿발이 서다 땅거죽에 가늘고 긴 얼음 줄기의 묶음이 생기다. ‘서릿발이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릿발이 생기다. 뜻 2개 서릿발이 치다 서릿발이 생기다. ‘안개 속에 묻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실이나 비밀이 밝혀지지 않다. 안개 속에 묻히다 어떤 사실이나 비밀이 밝혀지지 않다. ‘안개를 피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실을 숨기기 위해 교묘한 수단을 쓰다. 안개를 피우다 어떤 사실을 숨기기 위해 교묘한 수단을 쓰다. ‘안개에 싸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실이나 비밀이 밝혀지지 않다. 안개에 싸이다 어떤 사실이나 비밀이 밝혀지지 않다. ‘얼바람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중간하게 바람을 맞은 것처럼 실없이 허튼짓을 하다. 얼바람을 맞다 어중간하게 바람을 맞은 것처럼 실없이 허튼짓을 하다. ‘우레와 같은 박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사람이 치는 매우 큰 소리의 박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레와 같은 박수 많은 사람이 치는 매우 큰 소리의 박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박이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우박이 마구 쏟아지다. 뜻 2개 우박이 치다 우박이 마구 쏟아지다. ‘우숫물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우숫물로 큰물이 지다. 우숫물이 지다 우숫물로 큰물이 지다. ‘웃날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흐렸던 날씨가 개다. 웃날이 들다 흐렸던 날씨가 개다. ‘이슬로 사라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형장이나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다. 이슬로 사라지다 사형장이나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다. ‘이슬을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땅에 내린 이슬을 밟다. 이슬을 차다 땅에 내린 이슬을 밟다. ‘이슬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형장이나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다. 이슬이 되다 사형장이나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다. ‘자개바람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힘이 솟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다. 자개바람이 일다 (비유적으로) 힘이 솟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다. ‘찬바람을 일으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차갑고 냉담한 태도를 드러내다. 찬바람을 일으키다 차갑고 냉담한 태도를 드러내다. ‘찬바람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이나 분위기가 살벌하여지다. 찬바람이 일다 마음이나 분위기가 살벌하여지다. ‘청운의 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신출세하려는 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운의 꿈 입신출세하려는 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운의 뜻’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신출세하려는 큰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운의 뜻 입신출세하려는 큰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로와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인생 따위가 덧없다. 초로와 같다 인생 따위가 덧없다. ‘칠석물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칠석날에 비가 와서 큰물이 지다. 칠석물이 지다 칠석날에 비가 와서 큰물이 지다. ‘풍운의 뜻’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입신출세하여 큰일을 이룩하려는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운의 뜻 입신출세하여 큰일을 이룩하려는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날

관용어 64개
관련 낱말
‘경신을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에 밤을 새우다. 경신을 새다 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에 밤을 새우다. ‘계절을 앞당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당 계절에 해야 할 일을 먼저 앞당겨 빨리 해 나감을 이르는 말. 계절을 앞당기다 해당 계절에 해야 할 일을 먼저 앞당겨 빨리 해 나감을 이르는 말. ‘과거가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둡거나 복잡한 과거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과거가 있다 어둡거나 복잡한 과거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날밤을 새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질없이 괜히 자지 아니하고 밤을 새우다. 날밤을 새우다 부질없이 괜히 자지 아니하고 밤을 새우다. ‘날을 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인, 장례, 이사 따위를 할 때에 길일을 가려잡다. 날을 가리다 혼인, 장례, 이사 따위를 할 때에 길일을 가려잡다. ‘날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혼식 날짜를 정하다. 뜻 2개 날을 받다 결혼식 날짜를 정하다. ‘날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혼식 날짜를 정하다. 뜻 2개 날을 잡다 결혼식 날짜를 정하다. ‘날을 지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다. 날을 지우다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다. ‘날이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을 이룰 시기가 이미 지나 가망이 없다. 날이 새다 일을 이룰 시기가 이미 지나 가망이 없다. ‘날이면 날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일매일의 모든 날에. 날이면 날마다 매일매일의 모든 날에. ‘낮과 밤을 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다. 낮과 밤을 잊다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다. ‘낮과 밤이 따로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하다. 낮과 밤이 따로 없다 어떤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하다. ‘낮이고 밤이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언제나 늘. 낮이고 밤이고 언제나 늘. ‘낮이나 밤이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언제나 늘.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늘. ‘낼모레 동동’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준다는 약속 날짜에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한다는 말. 낼모레 동동 준다는 약속 날짜에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한다는 말. ‘달이 가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 죽어서 부정(不淨)하다고 생각되는 달이 지나가다. 달이 가시다 사람이 죽어서 부정(不淨)하다고 생각되는 달이 지나가다. ‘달이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를 배어 낳을 달이 되다. 달이 차다 아이를 배어 낳을 달이 되다. ‘돌을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의 첫돌을 즐겨 그날에 여러 가지 먹을 것과 물건을 차려 놓고 그 아이로 하여금 마음대로 집게 하다. 돌을 잡히다 아이의 첫돌을 즐겨 그날에 여러 가지 먹을 것과 물건을 차려 놓고 그 아이로 하여금 마음대로 집게 하다. ‘동안이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안이 오래다. 뜻 2개 동안이 뜨다 동안이 오래다. ‘밤낮을 가리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계속하다. 밤낮을 가리지 않다 어떤 일을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계속하다. ‘밤낮이 따로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계속하다. 밤낮이 따로 없다 어떤 일을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계속하다. ‘밤이 아홉이라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이 아홉이라도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이 열이라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이 열이라도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중 같은 사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세상일에 깜깜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밤중 같은 사람 세상일에 깜깜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병자년 방죽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난 체하거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하는 면이 있다는 뜻을 달리 이르는 말. 조선 시대 고종 13년(1876) 병자년에 큰 가뭄으로 방죽이 말라붙어 건(乾)방죽이라고 하였는데, 그 발음이 ‘건방지다’와 비슷하여서 생긴 말이다. 병자년 방죽이다 잘난 체하거나 남을 낮추어 보듯이 행동하는 면이 있다는 뜻을 달리 이르는 말. 조선 시대 고종 13년(1876) 병자년에 큰 가뭄으로 방죽이 말라붙어 건(乾)방죽이라고 하였는데, 그 발음이 ‘건방지다’와 비슷하여서 생긴 말이다. ‘봄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봄철에 입맛이 없어지거나 몸이 나른해지고 파리해지다. 뜻 2개 봄을 타다 봄철에 입맛이 없어지거나 몸이 나른해지고 파리해지다. ‘분초를 다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아끼어 급하게 서두르다. 분초를 다투다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아끼어 급하게 서두르다. ‘분초를 아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을 헛됨이 없이 효과적으로 쓰다. 분초를 아끼다 시간을 헛됨이 없이 효과적으로 쓰다. ‘사흘이 멀다 하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횟수가 매우 잦게. 사흘이 멀다 하고 일의 횟수가 매우 잦게. ‘삼사월 긴긴 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음력 삼사월의 몹시 길고 지루한 낮. 삼사월 긴긴 해 음력 삼사월의 몹시 길고 지루한 낮. ‘삼일 안 새색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 삼일 안 새색시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 ‘삼천갑자 동방삭’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중국 전한(前漢)의 동방삭이 갑자년(甲子年)을 삼천 번 겪으며 18만 살이나 살았다는 데서, 장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천갑자 동방삭 중국 전한(前漢)의 동방삭이 갑자년(甲子年)을 삼천 번 겪으며 18만 살이나 살았다는 데서, 장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반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터에서 일꾼에게 식사 시간을 주다. 선반을 놓다 일터에서 일꾼에게 식사 시간을 주다. ‘세말에 팔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누구에게나 좋지 못한 감정을 사고 있어서, 세말이나 되어야 기를 펴게 되다. 세말에 팔리다 누구에게나 좋지 못한 감정을 사고 있어서, 세말이나 되어야 기를 펴게 되다. ‘세월을 만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은 때를 만나 활개 치다. 세월을 만나다 좋은 때를 만나 활개 치다. ‘세월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때를 만나서 돈벌이가 잘되다. 세월이 나다 제때를 만나서 돈벌이가 잘되다. ‘세월이 좀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세월이 가지 아니하다. 세월이 좀먹다 세월이 가지 아니하다. ‘시각이 위태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위태하다. 시각이 위태하다 매우 위태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바삐 진행되거나 어떤 일에 몰두하여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알지 못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다 몹시 바삐 진행되거나 어떤 일에 몰두하여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알지 못하다. ‘시도 때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에 구애받음이 없다. 시도 때도 없다 시간에 구애받음이 없다. ‘시도 때도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주. 시도 때도 없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주. ‘시를 매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을 제한하다. 시를 매기다 시간을 제한하다. ‘시를 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의 죽게 되다. 시를 찾다 거의 죽게 되다. ‘어제 오늘 할 것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다. 어제 오늘 할 것 없다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다. ‘어제 오늘 할 것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이. 어제 오늘 할 것 없이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이.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제가 옛날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변화가 매우 빨라서 짧은 시간 사이의 변화가 아주 크다. 어제가 옛날이다 변화가 매우 빨라서 짧은 시간 사이의 변화가 아주 크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루 사이에 차이가 생겨서 같지 아니하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하루 사이에 차이가 생겨서 같지 아니하다. ‘옛날 옛적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오래 전에. 옛날 옛적에 매우 오래 전에. ‘오뉴월 써렛발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이 드문드문하게 있다. 오뉴월 써렛발 같다 사물이 드문드문하게 있다. ‘오뉴월 엿가락’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행동이나 말이 느리거나 길게 늘어진 모양. 오뉴월 엿가락 행동이나 말이 느리거나 길게 늘어진 모양. ‘육갑을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나이를 가지고 태어난 해의 육갑을 헤아리다. 뜻 2개 육갑을 짚다 나이를 가지고 태어난 해의 육갑을 헤아리다. ‘이날 이때까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날 이때까지 오늘에 이르기까지. ‘일시가 바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바쁘다. 일시가 바쁘다 몹시 바쁘다. ‘장래를 약속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혼할 것을 언약하다. 장래를 약속하다 결혼할 것을 언약하다. ‘철을 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철을 따져 가리거나 고르다. 철을 찾다 철을 따져 가리거나 고르다. ‘하루가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의 변화가 두드러지다. 하루가 다르다 사물의 변화가 두드러지다. ‘하루가 멀다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의 매일같이 자주. 하루가 멀다고 거의 매일같이 자주. ‘하루가 새롭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뜻 3개 하루가 새롭다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하루에도 열두 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빈번하게. 하루에도 열두 번 매우 빈번하게. ‘한낮이 기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가 점심때를 지나다. 한낮이 기울다 해가 점심때를 지나다. ‘한시가 급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급하다. 한시가 급하다 매우 급하다. ‘한시가 바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각을 다툴 만큼 바쁘다. 한시가 바쁘다 시각을 다툴 만큼 바쁘다. ‘한시가 새롭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뜻 3개 한시가 새롭다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땅·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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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낱말
‘갱을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맥을 따라 갱도를 뚫다. 뜻 2개 갱을 달다 광맥을 따라 갱도를 뚫다. ‘경치가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함께 있는 남녀가 잘 어울리어 보기에 즐거운 마음이 들다. 경치가 좋다 함께 있는 남녀가 잘 어울리어 보기에 즐거운 마음이 들다. ‘곤산의 옥’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훌륭한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산의 옥 훌륭한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로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골로 가다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골로 보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명을 없애거나 끊어지게 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골로 보내다 생명을 없애거나 끊어지게 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골을 메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갈등을 없애다. 골을 메우다 갈등을 없애다. ‘골을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밭을 세 번째 갈다. 골을 지르다 밭을 세 번째 갈다. ‘골을 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통나무를 세로로 켜서 골을 만들다. 골을 켜다 통나무를 세로로 켜서 골을 만들다. ‘골이 깊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관계가 악화되거나 멀어지다. 골이 깊어지다 관계가 악화되거나 멀어지다. ‘돌을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뜻 2개 돌을 던지다 남의 잘못을 비난하다. ‘돌을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바위에서 석재를 만들어 내다. 돌을 뜨다 바위에서 석재를 만들어 내다. ‘땅내를 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뜻 2개 땅내를 맡다 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땅에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명예나 권위 따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되다. 땅에 떨어지다 명예나 권위 따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되다. ‘땅을 칠 노릇’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분하고 애통함을 이르는 말. 땅을 칠 노릇 몹시 분하고 애통함을 이르는 말. ‘땅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농사를 짓다. 땅을 파다 (속되게) 농사를 짓다. ‘땅이 꺼지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숨을 쉴 때 몹시 깊고도 크게. 땅이 꺼지게 한숨을 쉴 때 몹시 깊고도 크게. ‘모토를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덤의 모토를 깎아 내다. 모토를 뽑다 무덤의 모토를 깎아 내다. ‘뫼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묏자리를 잡아서 송장을 묻다. 뫼를 쓰다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묏자리를 잡아서 송장을 묻다. ‘묘혈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스스로 파멸의 길로 나아가다. 묘혈을 파다 스스로 파멸의 길로 나아가다. ‘무덤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파멸을 자초하다. 무덤을 파다 파멸을 자초하다. ‘바닥을 누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산에서 땅의 아래쪽으로 향하여 파 가다. 바닥을 누르다 광산에서 땅의 아래쪽으로 향하여 파 가다. ‘바닥을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산에서 땅의 아래쪽으로 향하여 파 가다. 바닥을 짚다 광산에서 땅의 아래쪽으로 향하여 파 가다. ‘벼랑에 몰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다. 벼랑에 몰리다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다. ‘벼랑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다. 벼랑에 서다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다. ‘산 설고 물 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타향이라서 모든 것이 매우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산 설고 물 설다 타향이라서 모든 것이 매우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산으로 들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합법적인 투쟁이나 유격전을 하기 위하여 산속으로 몸을 피하다. 뜻 2개 산으로 들어가다 비합법적인 투쟁이나 유격전을 하기 위하여 산속으로 몸을 피하다. ‘산을 벗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산에 있는 나무를 다 베어 내다. 산을 벗기다 산에 있는 나무를 다 베어 내다. ‘신혈을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다. 신혈을 뜨다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다. ‘신혈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여 큰 이익을 보다. 신혈을 먹다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여 큰 이익을 보다. ‘인왕산 호랑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무서운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왕산 호랑이 몹시 무서운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바닥을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재바닥의 광맥을 따라 파들어 가다. 재바닥을 짚다 재바닥의 광맥을 따라 파들어 가다. ‘주토 광대를 그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술을 마셔서 얼굴이 붉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주토 광대를 그리다 술을 마셔서 얼굴이 붉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줄이 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산에서, 쇳줄이 먼저 파던 곳보다 점점 좋아지다. 줄이 풀리다 광산에서, 쇳줄이 먼저 파던 곳보다 점점 좋아지다. ‘지경 넘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사고가 날 만한 것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도록 하다. 또는 사나운 짐승을 다른 지역으로 몰아내다. 지경 넘기다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사고가 날 만한 것을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도록 하다. 또는 사나운 짐승을 다른 지역으로 몰아내다. ‘지둥 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태풍이나 포성 따위로 요란스럽게 일어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둥 치듯 태풍이나 포성 따위로 요란스럽게 일어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라산 토끼 모양’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라산 토끼 모양 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방다리를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땅바닥인 줄 알고 발을 헛짚다. 허방다리를 짚다 땅바닥인 줄 알고 발을 헛짚다. ‘허방을 짚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발을 잘못 디디어 허방에 빠지다. 뜻 2개 허방을 짚다 발을 잘못 디디어 허방에 빠지다. ‘허방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바라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다. 허방을 치다 바라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다. ‘흙내를 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옮겨 심은 식물이 새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가 나다. 흙내를 맡다 옮겨 심은 식물이 새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가 나다.

물·강

관용어 41개
관련 낱말
‘강 건너 불 보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강 건너 불 보듯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강 건너 불구경’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강 건너 불구경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거품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찬 공기 따위를 쐬어 거품을 없애다. 거품을 치다 찬 공기 따위를 쐬어 거품을 없애다. ‘거품이 잦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창 성하던 것이 맥없이 사라지거나 스러지는 모양을 이르는 말. 거품이 잦듯 한창 성하던 것이 맥없이 사라지거나 스러지는 모양을 이르는 말. ‘겉물이 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액체의 위에 겉물이 떠서 돌다. 겉물이 돌다 액체의 위에 겉물이 떠서 돌다. ‘곡수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굽이굽이 휘돌아 흐르는 물을 수놓다. 곡수를 놓다 굽이굽이 휘돌아 흐르는 물을 수놓다. ‘구정물이 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가 미치다. 구정물이 튀다 화가 미치다. ‘급물살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논의 따위가 빠르게 진행되다. 급물살을 타다 일이나 논의 따위가 빠르게 진행되다. ‘낙동강 오리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홀로 소외되어 처량하게 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낙동강 오리알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홀로 소외되어 처량하게 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메밀꽃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메밀꽃이 피다. 뜻 2개 메밀꽃이 일다 메밀꽃이 피다. ‘물 건너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상황이 끝나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없다. 물 건너가다 일의 상황이 끝나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없다. ‘물 끓듯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이 몹시 술렁거리다. 물 끓듯 하다 여러 사람이 몹시 술렁거리다. ‘물 만난 고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 크게 활약할 판을 만난 처지를 이르는 말. 물 만난 고기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 크게 활약할 판을 만난 처지를 이르는 말. ‘물 뿌린 듯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뿌린 듯이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쏘듯 총 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 되건 안 되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구 떠들어 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쏘듯 총 쏘듯 말이 되건 안 되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구 떠들어 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쓰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을 헤프게 쓰거나, 돈 따위를 흥청망청 낭비하다. 물 쓰듯 물건을 헤프게 쓰거나, 돈 따위를 흥청망청 낭비하다. ‘물 위의 기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물 위의 기름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물 찬 제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을 차고 날아오른 제비처럼 몸매가 아주 매끈하여 보기 좋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뜻 2개 물 찬 제비 물을 차고 날아오른 제비처럼 몸매가 아주 매끈하여 보기 좋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 퍼붓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가 몹시 세차게 내리다. 뜻 2개 물 퍼붓듯 비가 몹시 세차게 내리다. ‘물결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대의 풍조나 형세에 맞게 처신하다. 물결을 타다 시대의 풍조나 형세에 맞게 처신하다. ‘물과 기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물과 기름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물과 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용납하지 못하거나 맞서는 상태. 또는 그런 상태의 물건. 물과 불 서로 용납하지 못하거나 맞서는 상태. 또는 그런 상태의 물건. ‘물로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을 하찮게 보거나 쉽게 생각하다. 물로 보다 사람을 하찮게 보거나 쉽게 생각하다. ‘물불을 가리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험이나 곤란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다. 물불을 가리지 않다 위험이나 곤란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다. ‘물에 물 탄 것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맛도 없고 싱겁다. 물에 물 탄 것 같다 아무 맛도 없고 싱겁다. ‘물에 빠진 생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에 흠뻑 젖어 몰골이 초췌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 빠진 생쥐 물에 흠뻑 젖어 몰골이 초췌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끼얹은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끼얹은 듯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떡가루에 꿀물이나 찬물을 뿌려 손으로 비벼 체로 다시 치다. 물을 내리다 떡가루에 꿀물이나 찬물을 뿌려 손으로 비벼 체로 다시 치다. ‘물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병을 예방하거나 고치기 위하여 약수터에 가서 약물을 먹거나 몸을 씻다. 물을 맞다 병을 예방하거나 고치기 위하여 약수터에 가서 약물을 먹거나 몸을 씻다. ‘물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떠한 곳에 물이 괴거나 실리도록 끌어들이다. 물을 잡다 어떠한 곳에 물이 괴거나 실리도록 끌어들이다. ‘물이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운이 빠지거나 뜻을 잃어서 사람이 활기가 없어지다. 물이 내리다 기운이 빠지거나 뜻을 잃어서 사람이 활기가 없어지다. ‘물이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갗에 물집이 생기다. 물이 잡히다 살갗에 물집이 생기다. ‘물이 젖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활에 배도록 깊은 영향을 받다. 물이 젖다 생활에 배도록 깊은 영향을 받다. ‘물인지 불인지 모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거나 따져 보지 않고 함부로 행동하다. 물인지 불인지 모르다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거나 따져 보지 않고 함부로 행동하다. ‘바다와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넓거나 깊다는 뜻. 바다와 같다 매우 넓거나 깊다는 뜻. ‘백결이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흰옷을 입은, 수없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웅성거리다. 백결이 치다 흰옷을 입은, 수없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웅성거리다. ‘빙산의 일각’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대부분이 숨겨져 있고 외부로 나타나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빙산의 일각 대부분이 숨겨져 있고 외부로 나타나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얼음을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태위태하여 마음이 몹시 불안하다. 살얼음을 밟다 위태위태하여 마음이 몹시 불안하다. ‘살얼음을 밟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겁이 나서 매우 조심스럽게. 살얼음을 밟듯 겁이 나서 매우 조심스럽게. ‘약물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병을 예방하거나 고치기 위하여 약수터에 가서 약물을 먹거나 몸을 씻다. 약물을 맞다 병을 예방하거나 고치기 위하여 약수터에 가서 약물을 먹거나 몸을 씻다. ‘큰물이 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비가 내려 강이나 개울의 물이 넘쳐 논밭을 휩쓸고 지나가다. 큰물이 가다 큰비가 내려 강이나 개울의 물이 넘쳐 논밭을 휩쓸고 지나가다.

불

관용어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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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불에 나비 죽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맥없이 스러지듯 죽어 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불에 나비 죽듯 맥없이 스러지듯 죽어 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맞불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마주 겨누고 총질을 하다. 맞불을 놓다 서로 마주 겨누고 총질을 하다. ‘봉화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봉홧불을 켜서 높이 올리다. 뜻 2개 봉화를 들다 봉홧불을 켜서 높이 올리다. ‘봉화를 일으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운동을 맨 앞에서 선구적으로 시작하다. 봉화를 일으키다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운동을 맨 앞에서 선구적으로 시작하다. ‘부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싯돌에 부싯깃을 놓고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다. 부시를 치다 부싯돌에 부싯깃을 놓고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다. ‘불꽃이 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겨루는 모양이 치열하다. 뜻 2개 불꽃이 튀다 겨루는 모양이 치열하다. ‘불똥이 떨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몹시 절박하게 닥치다. 뜻 2개 불똥이 떨어지다 일이 몹시 절박하게 닥치다. ‘불똥이 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재앙이나 화가 미치다. 불똥이 튀다 재앙이나 화가 미치다. ‘불을 끄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급한 일을 처리하다. 불을 끄다 급한 일을 처리하다. ‘불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광산에서 폭약을 터뜨리려고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 불을 놓다 광산에서 폭약을 터뜨리려고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 ‘불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탄알에 맞다. 불을 맞다 탄알에 맞다. ‘불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큰 모욕을 당하거나 재해를 입다. 불을 받다 남에게 큰 모욕을 당하거나 재해를 입다. ‘불을 보듯 뻔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으로 일어날 일이 의심할 여지가 없이 아주 명백하다. 불을 보듯 뻔하다 앞으로 일어날 일이 의심할 여지가 없이 아주 명백하다. ‘불을 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총구에서 총알이 나가다. 뜻 2개 불을 뿜다 총구에서 총알이 나가다. ‘불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큰 곤욕이나 해를 입히다. 불을 주다 남에게 큰 곤욕이나 해를 입히다. ‘불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밖에 몹시 화가 나는 일을 당하여 감정이 격렬해지다. 뜻 2개 불이 나다 뜻밖에 몹시 화가 나는 일을 당하여 감정이 격렬해지다. ‘불이 일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형세가 빠르고 성하다. 불이 일 듯 어떤 형세가 빠르고 성하다. ‘불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밖에 몹시 화가 나는 일을 당하여 감정이 격렬해지다. 불이 일다 뜻밖에 몹시 화가 나는 일을 당하여 감정이 격렬해지다. ‘요원의 불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빠르게 번지는 벌판의 불길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기세로 퍼져 가는 세력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원의 불길 매우 빠르게 번지는 벌판의 불길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기세로 퍼져 가는 세력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불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열기가 날 정도로 몹시 눈에 거슬리거나 화가 나다. 천불이 나다 열기가 날 정도로 몹시 눈에 거슬리거나 화가 나다. ‘향불을 피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절에서 담배를 피우다. 향불을 피우다 (속되게) 절에서 담배를 피우다.

나무·풀

관용어 60개
관련 낱말
‘가시 먹은 것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서 받거나 얻어먹은 것이 마음에 걸려 꺼림칙하다. 가시 먹은 것 같다 남에게서 받거나 얻어먹은 것이 마음에 걸려 꺼림칙하다. ‘가시가 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격의 의도나 불평불만이 있다. 가시가 돋다 공격의 의도나 불평불만이 있다. ‘가시가 돋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격의 의도나 불평불만이 있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가시가 돋치다 공격의 의도나 불평불만이 있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가시가 박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속에 악의가 있다. 가시가 박히다 말속에 악의가 있다. ‘가시가 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앙칼지고 고집이 세다. 가시가 세다 앙칼지고 고집이 세다. ‘가지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나의 근본에서 딴 갈래가 생기다. 가지를 치다 하나의 근본에서 딴 갈래가 생기다. ‘개살구 먹은 뒷맛’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씁쓸하고 떨떠름한 뒷맛. 개살구 먹은 뒷맛 씁쓸하고 떨떠름한 뒷맛. ‘고사리 같은 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의 여리고 포동포동한 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사리 같은 손 어린아이의 여리고 포동포동한 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사리밥 같은 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의 여리고 포동포동한 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사리밥 같은 손 어린아이의 여리고 포동포동한 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새가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리다. 뜻 2개 구새가 먹다 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리다. ‘그루를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을 거꾸로 탁 놓다. 그루를 박다 물건을 거꾸로 탁 놓다. ‘그루를 앉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 터전을 바로잡아 주다. 그루를 앉히다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 터전을 바로잡아 주다. ‘그루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루를 박아 가지런하게 하다. 그루를 치다 그루를 박아 가지런하게 하다. ‘깃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외양간, 마구간, 닭둥우리 따위에 짚이나 마른풀을 깔아 주다. 뜻 2개 깃을 주다 외양간, 마구간, 닭둥우리 따위에 짚이나 마른풀을 깔아 주다. ‘난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양화에서, 난초를 그리다. 난을 치다 동양화에서, 난초를 그리다. ‘난초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양화에서, 난초를 그리다. 난초를 치다 동양화에서, 난초를 그리다. ‘노굿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콩이나 팥 따위의 꽃이 피다. 노굿이 일다 콩이나 팥 따위의 꽃이 피다. ‘동부노굿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동부의 꽃이 피다. 동부노굿 일다 동부의 꽃이 피다. ‘메밀꽃이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메밀꽃이 피다. 뜻 2개 메밀꽃이 일다 메밀꽃이 피다. ‘모과나무 심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과나무처럼 뒤틀려서 심술궂고 순순하지 못한 마음씨를 이르는 말. 모과나무 심사 모과나무처럼 뒤틀려서 심술궂고 순순하지 못한 마음씨를 이르는 말. ‘박 패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구 때리는 모양을 이르는 말. 박 패듯 마구 때리는 모양을 이르는 말. ‘발매를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나무를 찍어 내는 일판의 발매를 시작하다. 발매를 넣다 나무를 찍어 내는 일판의 발매를 시작하다. ‘발매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촘촘히 서 있는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버리다. 발매를 놓다 촘촘히 서 있는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버리다. ‘봄풀 자라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풀 자라듯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뺑대쑥 밭이 되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집터 따위가 폐허로 되어 빈터만 남았다. 뺑대쑥 밭이 되었다 집터 따위가 폐허로 되어 빈터만 남았다. ‘뿌리 뽑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것이 생겨나고 자랄 수 있는 근원이 없어지다. 뿌리 뽑히다 어떤 것이 생겨나고 자랄 수 있는 근원이 없어지다. ‘뿌리가 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사물의 연유하는 바가 오래다. 뿌리가 깊다 어떤 일이나 사물의 연유하는 바가 오래다. ‘뿌리가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근원까지 없어져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다. 뿌리가 빠지다 근원까지 없어져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다. ‘뿌리를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것이 생겨나고 자랄 수 있는 근원을 없애 버리다. 뿌리를 뽑다 어떤 것이 생겨나고 자랄 수 있는 근원을 없애 버리다. ‘사시나무 떨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을 몹시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시나무 떨듯 몸을 몹시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들어서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곧고 긴 물건이 빽빽이 모여 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들어서듯 곧고 긴 물건이 빽빽이 모여 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쓰러지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더기로 쓰러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쓰러지듯 무더기로 쓰러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나무 꺾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나무 꺾듯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푸성귀의 속대가 점점 자라서 커지다. 속이 오르다 푸성귀의 속대가 점점 자라서 커지다. ‘숲을 이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것이 빽빽이 들어서 있다. 숲을 이루다 많은 것이 빽빽이 들어서 있다. ‘싹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전혀 흔적이 보이지 아니하다. 싹도 없다 전혀 흔적이 보이지 아니하다. ‘싹을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새로 시작하는 것을 처음부터 막거나 아예 없애다. 뜻 2개 싹을 밟다 새로 시작하는 것을 처음부터 막거나 아예 없애다. ‘싹이 노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될 가능성이나 희망이 애초부터 보이지 아니하다. 싹이 노랗다 잘될 가능성이나 희망이 애초부터 보이지 아니하다. ‘씨가 마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 씨가 마르다 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 ‘씨가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맞고 실속이 있다. 씨가 먹다 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맞고 실속이 있다. ‘씨도 남기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다. 씨도 남기지 않다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다. ‘씨도 먹히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기한 방법이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다. 씨도 먹히지 않다 제기한 방법이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다. ‘씨도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모조리. 씨도 없이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모조리. ‘씨를 말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모조리 없애다. 씨를 말리다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모조리 없애다. ‘씨를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땅에 씨를 심어 싹을 틔우다. 씨를 붙이다 땅에 씨를 심어 싹을 틔우다. ‘아람이 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람이 나무에서 떨어지거나 떨어질 상태에 있다. 아람이 불다 아람이 나무에서 떨어지거나 떨어질 상태에 있다. ‘앵두를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다. 앵두를 따다 (속되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다. ‘연밥을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살 구슬려 꼬드기다. 연밥을 먹이다 살살 구슬려 꼬드기다. ‘열매를 맺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력한 일의 성과가 나타나다. 열매를 맺다 노력한 일의 성과가 나타나다. ‘오갈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두려움에 기운을 펴지 못하다. 오갈이 들다 두려움에 기운을 펴지 못하다. ‘옹이가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에 언짢은 감정이 있다. 옹이가 지다 마음에 언짢은 감정이 있다. ‘옻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옻이 올라 살갗이 헐어 부스럼이 돋다. 옻을 올리다 옻이 올라 살갗이 헐어 부스럼이 돋다. ‘움을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라기 시작하는 세력이나 힘 따위를 꺾어 버리다. 움을 지르다 자라기 시작하는 세력이나 힘 따위를 꺾어 버리다. ‘움이 질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라기 시작하는 힘이나 세력 따위가 꺾이다. 움이 질리다 자라기 시작하는 힘이나 세력 따위가 꺾이다. ‘입종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밭에 뿌린 씨가 고르게 싹이 서다. 입종 서다 밭에 뿌린 씨가 고르게 싹이 서다. ‘진을 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힘이나 정력을 다 써 없애서 기진맥진하게 하다. 진을 빼다 힘이나 정력을 다 써 없애서 기진맥진하게 하다. ‘진이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실망을 하거나 싫증이 나서 더 이상의 의욕을 상실하다. 또는 힘을 다 써서 기진맥진해지다. 진이 빠지다 실망을 하거나 싫증이 나서 더 이상의 의욕을 상실하다. 또는 힘을 다 써서 기진맥진해지다. ‘콩노굿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콩의 꽃이 피다. 콩노굿 일다 콩의 꽃이 피다. ‘팥노굿 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팥꽃이 피다. 팥노굿 일다 팥꽃이 피다. ‘호박씨를 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안 그런 척 내숭을 떨다. 호박씨를 까다 안 그런 척 내숭을 떨다.

농사

관용어 28개
관련 낱말
‘거름발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름 효과가 나다. 거름발 나다 거름 효과가 나다. ‘그루를 갖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벼나 보리의 이삭이 고르게 패어 가지런하다. 그루를 갖추다 벼나 보리의 이삭이 고르게 패어 가지런하다. ‘그루를 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땅을 갈아 그루를 뒤엎다. 그루를 뒤다 땅을 갈아 그루를 뒤엎다. ‘그루를 들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루를 뒤엎고 곡식을 새로 심다. 그루를 들이다 그루를 뒤엎고 곡식을 새로 심다. ‘그루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논밭에 같은 종류의 곡식들을 연거푸 심어서 그 곡식이 잘되지 아니하다. 그루를 타다 한 논밭에 같은 종류의 곡식들을 연거푸 심어서 그 곡식이 잘되지 아니하다. ‘노적 담불에 싸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식을 많이 쌓아 두다. 노적 담불에 싸이다 곡식을 많이 쌓아 두다. ‘논두렁 죽음’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의지가지없이 빈털터리가 되어 논두렁이나 베고 처참하게 객사하는 일. 논두렁 죽음 의지가지없이 빈털터리가 되어 논두렁이나 베고 처참하게 객사하는 일. ‘논두렁을 베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빈털터리가 되어 처량하게 죽다. 논두렁을 베다 빈털터리가 되어 처량하게 죽다. ‘대우를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작물을 심은 밭이랑에 콩이나 팥 따위를 심다. 대우를 파다 다른 작물을 심은 밭이랑에 콩이나 팥 따위를 심다. ‘두레를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먹다. 뜻 2개 두레를 먹다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먹다. ‘메밀 벌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면이 있다. 메밀 벌 같다 남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면이 있다. ‘모를 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못자리를 만들어 씨를 뿌리다. 모를 붓다 못자리를 만들어 씨를 뿌리다. ‘물알이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식에 물알이 생기다. 물알이 들다 곡식에 물알이 생기다. ‘부룩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 부룩을 박다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 ‘북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다. 북을 주다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다. ‘삼단 같은 머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숱이 많고 긴 머리. 삼단 같은 머리 숱이 많고 긴 머리. ‘삼단 같은 불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로 솟구치며 세차게 활활 타는 불길. 삼단 같은 불길 위로 솟구치며 세차게 활활 타는 불길. ‘소작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소작료를 받고 토지를 빌려주다. 소작을 주다 소작료를 받고 토지를 빌려주다. ‘속을 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논을 두 번째 갈다. 속을 빼다 한 논을 두 번째 갈다. ‘원두를 부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밭에 원두의 씨를 심다. 원두를 부치다 밭에 원두의 씨를 심다. ‘조대우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른 봄에 보리나 밀을 심은 밭이랑을 호미로 파서 조를 드문드문 심다. 조대우 파다 이른 봄에 보리나 밀을 심은 밭이랑을 호미로 파서 조를 드문드문 심다. ‘콩대우를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른 봄에 보리, 밀, 조 따위를 심은 밭이랑 사이사이에 콩을 드문드문 호미로 파서 심다. 콩대우를 파다 이른 봄에 보리, 밀, 조 따위를 심은 밭이랑 사이사이에 콩을 드문드문 호미로 파서 심다. ‘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세게 태질을 하다. 태를 치다 몹시 세게 태질을 하다. ‘파밭 밟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심스럽게 발을 옮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파밭 밟듯 조심스럽게 발을 옮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팥대우를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초봄에, 보리나 밀을 심은 밭이랑에 호미로 파서 팥을 드문드문 심다. 팥대우를 파다 초봄에, 보리나 밀을 심은 밭이랑에 호미로 파서 팥을 드문드문 심다. ‘호미를 씻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농가에서, 음력 7월경에 김매기를 끝내다. 호미를 씻다 농가에서, 음력 7월경에 김매기를 끝내다. ‘화리를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논을 매매하는 데 화리를 그 매매 조건에 포함하다. 화리를 끼다 논을 매매하는 데 화리를 그 매매 조건에 포함하다. ‘황모가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보리나 밀이 황증에 걸려서 썩게 되다. 황모가 들다 보리나 밀이 황증에 걸려서 썩게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