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관용어 393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밥알이 곤두서다 아니꼽거나 비위에 거슬리다.
밥을 벌다 일정한 노력을 들여서 먹을 것이나 대가를 얻다.
밥을 주다 시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태엽을 감아 주다.
같은 그림 2개 밥줄이 끊어지다 (속되게) 일자리를 잃게 되다.
같은 그림 2개 밥통이 떨어지다 (속되게) 일자리를 잃게 되다.
방망이를 들다 남의 일에 끼어들어 훼방을 놓다.
방부를 들이다 다른 절의 객승이 와서 있기를 원하여 그를 받아들이다.
방아를 찧다 방아를 찧듯이 고개나 몸을 끄덕이다.
방울을 굴리듯 소리나 목소리가 또랑또랑하거나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을 놓다 방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놓은 후에 흙과 새벽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다.
방을 따다 윷놀이에서, 말을 방에서 첫 밭에 놓다.
배 지나간 자리 아무 흔적도 남지 아니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배가 등에 붙다 먹은 것이 없어서 배가 홀쭉하고 몹시 허기지다.
뜻 2개 배가 맞다 주로 부정한 관계의 남녀 사이에서 남모르게 마음이 맞아 서로 성관계를 맺다.
배가 아프다 남이 잘되어 심술이 나다.
배꼽 밑에 털 나다 자라서 어른이 되다.
배꼽도 덜 떨어지다 탯줄 끊은 자국도 채 떨어지지 않은 어린애이다.
배꼽을 맞추다 남녀가 정을 통하다.
같은 그림 2개 배꼽을 빼다 몹시 우습다.
배꼽을 쥐다 웃음을 참지 못하여 배를 움켜잡고 크게 웃다.
같은 그림 2개 배꼽이 빠지다 몹시 우습다.
배꼽이 웃다 하는 짓이 하도 어이가 없거나 어린아이의 장난 같아서 가소롭기 짝이 없다.
배때가 벗다 행동이나 말이 아주 거만하고 건방지다.
뜻 2개 배를 내밀다 남의 요구에 응하지 아니하고 버티다.
배를 두드리다 생활이 풍족하거나 살림살이가 윤택하여 안락하게 지내다.
배를 불리다 재물이나 이득을 많이 차지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다.
배를 앓다 남 잘되는 것에 심술이 나서 속을 태우다.
배부른 흥정 되면 좋고 안 돼도 크게 아쉽다거나 안타까울 것이 없는 흥정.
뜻 2개 배송을 내다 쫓아내다.
같은 그림 2개 배알이 꼴리다 비위에 거슬려 아니꼽다.
같은 그림 2개 배에 기름이 끼다 살림이 넉넉하여지다.
같은 그림 2개 배에 기름이 오르다 살림이 넉넉하여지다.
배에 기름이 지다 잘 먹어 몸에 살이 오르다.
배의 때를 벗다 형편이 나아져서 주리던 배를 채울 수 있게 되다.
배짱을 내밀다 배짱 있는 태도를 취하다.
배짱을 대다 배짱을 드러내어 굽히지 아니하고 버티어 나가다.
배짱이 맞다 무슨 일을 도모하는 데 뜻과 마음이 맞다.
뜻 2개 배코를 치다 상투 밑의 머리털을 돌려 깎다.
배틀걸음을 치다 몹시 배틀거리며 걷다.
배포가 유하다 서두르거나 조급하게 굴지 않고 성미가 유들유들하다.
백결이 치다 흰옷을 입은, 수없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웅성거리다.
백기를 들다 굴복하거나 항복하다.
백납이 먹다 살가죽에 허옇게 어루러기가 생기다.
백의의 천사 간호사를 미화하여 이르는 말.
백지 한 장의 차이 아주 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백차일 치듯 흰옷 입은 사람들이 매우 많이 모인 모양을 이르는 말.
밴댕이 소갈머리 아주 좁고 얕은 심지(心志)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5개 밸을 뽑다 (속되게) 마음속의 생각을 다 털어놓다.
밸을 삭이다 (속되게) 부아가 난 것을 가라앉히거나 풀어 없애다.
뜻 2개 밸을 쓰다 (속되게) 배짱을 부리다.
같은 그림 2개 밸이 꼴리다 비위에 거슬려 아니꼽다.
뱀을 보다 잘못 대하다가 크게 봉변을 당하다.
뱃가죽이 두껍다 염치가 없어 뻔뻔스럽거나 배짱이 세다.
같은 그림 2개 뱃가죽이 등에 붙다 먹은 것이 없어 배가 홀쭉하고 몹시 허기진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뱃놈 배 둘러대듯 뱃사공이 뱃머리를 아무 쪽으로나 쉽게 돌려 대듯이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말을 잘 둘러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속을 들여다보다 속마음을 환히 꿰뚫어 보다.
뱃속을 채우다 염치없이 자기 욕심만 차리다.
뱃속이 검다 마음보가 더럽고 음흉하다.
뱃심이 좋다 염치나 두려움이 없이 제 고집대로 하는 비위가 좋다.
버릇을 떼 놓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