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관용어 299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낯가죽이 얇다 부끄러움을 잘 타다.
낯바닥이 땅 두께 같다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낯바닥이 홍당무 같다 부끄럽거나 무안하여 얼굴이 붉어져 있다.
같은 그림 2개 낯설고 물설다 타향이라서 모든 것이 매우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낯을 돌리다 상대하지 아니하고 얼굴을 돌리다.
같은 그림 3개 낯을 들다 남을 떳떳이 대하다.
낯을 못 들다 창피하여 남을 떳떳이 대하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낯을 보다 체면을 고려하다.
낯이 깎이다 체면이 손상되다.
같은 그림 3개 낯이 넓다 아는 사람이 많다.
같은 그림 5개 낯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낯이 있다 안면이 있다.
낯짝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낯짝이 소가죽보다 더 두껍다 부끄러움이나 염치가 전혀 없다.
내 말이 그 말이다 상대방이 말한 견해나 제안을 찬성함을 이르는 말.
낼모레 동동 준다는 약속 날짜에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한다는 말.
냉수 맛 같다 아무 맛도 없다.
냉수를 끼얹는 것 같다 순조롭게 진행되는 일을 진행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다.
냉을 치다 냉병을 다스리다.
뜻 2개 냉이 받치다 몸속에서 냉기가 올라오다.
너 나 할 것 없이 누구를 가릴 것 없이 모두.
너 죽고 나 죽자 사생결단하고 맞서 싸울 때 하는 말.
뜻 2개 너구리를 잡다 (속되게) 불법적으로 차를 태워 주어 이익을 보다.
뜻 3개 같은 그림 2개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너와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뜻으로, 남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고 자기의 이익만 채우는 이기적인 태도를 이르는 말.
너니 내니 하다 서로 책임을 안 지려고 하다.
너리가 먹다 잇몸이 헐어 헤져 들어가다.
같은 그림 2개 너면 너고 나면 나다 너와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뜻으로, 남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고 자기의 이익만 채우는 이기적인 태도를 이르는 말.
너울을 쓰다 속이나 진짜 내용은 그렇지 않으면서 그럴듯하게 좋은 명색을 내걸다.
넋을 놓다 제정신을 잃고 멍한 상태가 되다.
뜻 2개 넋을 잃다 제정신을 잃고 멍한 상태가 되거나 정신을 잃다.
넋이 나가다 아무 생각이 없거나 정신을 잃다.
뜻 2개 넋이 없다 제정신이 없이 멍하다.
넋이 오르다 흥이나 열이 오르다.
같은 그림 2개 넋이야 신이야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마구 털어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넌더리를 대다 넌더리가 나게 굴다.
넙치가 되도록 얻어맞다 몹시 얻어맞다.
뜻 2개 네 활개를 치다 크게 팔다리를 휘저으며 걷다.
네굽을 놓다 말이나 소 따위가 네발로 뛰다.
네굽을 안고 말이나 소 따위가 매우 빨리 내닫는 것을 이르는 말.
네발을 들다 자기 능력에서 벗어나 그만두거나, 전적으로 환영하거나 찬성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네발을 타다 네발짐승의 고기를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다.
노굿이 일다 콩이나 팥 따위의 꽃이 피다.
노루 꼬리만 하다 매우 짧다.
뜻 2개 노루 잠자듯 깊이 잠들지 못하고 여러 번 깨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린내가 나다 매우 인색하고 이해타산이 많은 사람의 태도가 나타나다.
노린내가 나도록 때리다 몹시 때리다.
뜻 2개 노문을 놓다 노문을 보내다.
노상에 오르다 어떤 일의 진행 과정에 들어서다.
같은 그림 2개 노여움을 사다 남을 노엽게 하여 자기가 그 영향을 받다.
같은 그림 2개 노염을 사다 남을 노엽게 하여 자기가 그 영향을 받다.
노적 담불에 싸이다 곡식을 많이 쌓아 두다.
노총을 지르다 노총을 남에게 알리다.
노파리가 나다 노파리가 신인 것과 ‘신이 나다’의 신이 서로 소리가 같다는 데에서, 신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녹쌀을 내다 녹두, 메밀, 장목수수 따위를 갈아서 쌀알처럼 되게 하다.
녹을 먹다 벼슬아치가 되어 녹봉을 받다.
녹초를 부르다 (속되게) 녹초가 되다.
논단에 오르다 논의나 토론의 대상이 되다.
논두렁 죽음 의지가지없이 빈털터리가 되어 논두렁이나 베고 처참하게 객사하는 일.
논두렁을 베다 빈털터리가 되어 처량하게 죽다.
놀고 앉았네 상대방을 비웃거나 상대방의 행위를 비아냥거릴 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