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관용어 500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시각이 위태하다 매우 위태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다 몹시 바삐 진행되거나 어떤 일에 몰두하여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알지 못하다.
시도 때도 없다 시간에 구애받음이 없다.
시도 때도 없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주.
시를 매기다 시간을 제한하다.
시를 찾다 거의 죽게 되다.
시색이 좋다 당대에 행세하는 것이 버젓하다.
시세가 닿다 값이 시세에 맞다.
시왕을 가르다 무당이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굿을 하다.
같은 그림 2개 시치미를 떼다 자기가 하고도 하지 아니한 체하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다.
같은 그림 2개 시침을 떼다 자기가 하고도 하지 아니한 체하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다.
시퉁머리 터지다 하는 짓이 주제넘고 건방짐을 속되게 이르는 말.
시험대에 오르다 시험하는 대상이 되다.
같은 그림 2개 식은 떡 떼어 먹듯 거리낌없이 아주 쉽게 예사로 하는 모양.
식은 밥이 되다 효과나 효용 가치 따위가 없어지다.
같은 그림 2개 식은 죽 먹듯 거리낌없이 아주 쉽게 예사로 하는 모양.
신경을 쓰다 사소한 일에까지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다.
신경이 가늘다 사소한 일에도 자극을 받을 정도로 너무 세심하고 소심하다.
신경이 굵다 어지간한 일에는 자극을 받지 아니할 정도로 대범하다.
신골을 치듯 방 안에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래를 불리다 예전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선배들이 축하하는 뜻으로, 그의 얼굴에 먹으로 그림을 그리고 앞으로 오랬다 뒤로 가랬다 하며 괴롭히던 일을 이르는 말.
신을 거꾸로 신고 반가운 사람을 맞으러 허둥지둥 정신없이 행동하는 모양.
신이 내리다 신이 무당에게 붙어 영(靈)적인 행동을 하다.
같은 그림 2개 신이야 넋이야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마구 털어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장대 떨듯 몹시 부들부들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주 모시듯 몹시 귀하게 여기어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다루거나 간직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혈을 뜨다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다.
신혈을 먹다 광맥을 캐내다가 새로 다른 광맥을 발견하여 큰 이익을 보다.
실이 노가 되도록 끈질기게 조르거나 자꾸 되풀이해서 말을 늘어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메를 보다 산삼의 싹을 찾아내다.
심사가 꿰지다 잘 대하려는 마음이 틀어져서 심술궂게 나가다.
심사가 사납다 마음이 심술궂고 나쁘다.
같은 그림 5개 심사를 털어놓다 마음에 품은 생각을 다 내놓고 말하다.
심술 파다 심술궂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다.
심장에 불을 지피다 사람의 마음을 일어나게 하다.
같은 그림 4개 심장에 새기다 잊지 않게 단단히 마음에 기억하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심장에 파고들다 어떤 일이나 말이 마음속 깊이 새겨져 자극되다.
심장을 찌르다 핵심을 꿰뚫어 알아차리다.
심장이 강하다 비위가 좋고 뱃심이 세다.
심장이 뛰다 가슴이 조마조마하거나 흥분되다.
심장이 약하다 마음이 약하고 숫기가 없다.
심장이 작다 겁이 많고 대담하지 못하며 통이 작다.
심장이 크다 겁이 없고 대담하며 통이 크다.
뜻 2개 같은 그림 3개 심장이 터지다 마음이 슬픔이나 고통으로 가득 차 견디기 힘들게 되다.
심평 좋다 안타깝거나 초조한 기색이 없이 마음가짐이나 뱃심이 좋다.
같은 그림 2개 심화를 끓이다 화를 시원하게 풀지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다.
십자가를 지다 큰 죄나 고난 따위를 떠맡다.
싯발 달다 한시를 처음 배워 겨우 운자(韻字) 다는 법을 익히게 되다.
싸리말을 태우다 (비유적으로) 반갑지 아니한 손님을 쫓아내다.
싹도 없다 전혀 흔적이 보이지 아니하다.
같은 그림 2개 싹수가 노랗다 잘될 가능성이나 희망이 애초부터 보이지 아니하다.
뜻 2개 싹을 밟다 새로 시작하는 것을 처음부터 막거나 아예 없애다.
같은 그림 2개 싹이 노랗다 잘될 가능성이나 희망이 애초부터 보이지 아니하다.
쌍륙을 치다 쌍륙을 할 때에 주사위를 던지다.
쌍사를 치다 기둥이나 나무 그릇 따위의 모서리를 조금 접고 오목한 줄이 지게 파내다.
쌍수를 들다 기꺼이 지지하거나 반기다.
쌍알을 지르다 두 가지 일을 겹치게 하여 맞지 아니하고 서로 어긋나게 하다.
쌍알이 지다 두 가지 일이 겹치어 맞지 아니하고 서로 어긋나게 되다.
쌍지팡이를 짚고 나서다 어떤 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반대하거나 간섭하여 나서다.
쌔고 버리다 가득 쌓이고도 남아서 내버릴 정도로 물건 따위가 아주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