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관용어 266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자개바람이 일다 (비유적으로) 힘이 솟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다.
자경마를 들다 스스로 고삐를 잡고 말을 타다.
자국을 밟다 사람이나 동물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 뒤쫓다.
자귀를 짚다 짐승을 잡으려고 짐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다.
같은 그림 2개 자기뇨를 먹다 자기가 한 일 때문에 자기가 욕을 보다.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저절로.
자기로 돌아오다 다른 생각을 하거나 깊은 사색에 잠겨 자기 자신을 미처 의식하지 못하다가 자기의 존재를 깨닫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되다.
뜻 2개 자기를 잃어버리다 자기의 처지나 존재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자기수를 먹다 자기가 한 일 때문에 자기가 욕을 보다.
자나 깨나 잠들어 있거나 깨어 있거나 늘.
자라목 오그라들듯 송구스럽거나 부끄러워 목이 움츠러드는 모양.
자라목이 되다 사물이나 기세 따위가 움츠러들다.
자리가 길어지다 벌여 놓은 판이 오랜 시간 계속되다.
자리가 나다 일한 성과가 확연히 나타나다.
뜻 3개 자리가 잡히다 서투르던 것이 익숙해지다.
뜻 2개 자리를 걷고 일어나다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있던 곳에서 움직이다.
자리를 걷다 병이 낫다.
자리를 보다 잠을 자려고 이부자리에 드러눕다.
뜻 2개 자리를 잡다 일정한 지위나 공간을 차지하다.
자리를 차고 일어나다 기세 좋게 세차게 일어서다.
자리에 눕다 누워서 앓다.
자빡을 대다 아주 딱 잘라 거절하다.
자위가 돌다 먹은 음식이 삭기 시작하다.
자위가 뜨다 밤톨이 익어서 밤송이 안에서 밑이 돌아 틈이 나다.
뜻 3개 자위를 뜨다 무거운 물건이 다른 힘을 받아 있던 자리에서 겨우 움직이다.
뜻 2개 자취를 감추다 남이 모르게 어디로 가거나 숨다.
작문을 잡다 예전에, 삼문이 있는 관아에서 그 관아의 높은 벼슬아치가 아닌 큰손님이 올 때 특별히 맞이하느라고 가운데 문을 열어 주다.
잔머리를 굴리다 머리를 써서 얕은꾀를 생각해 내다.
잔밉고 얄밉다 아주 얄밉다.
잔뼈가 굵다 오랜 기간 일정한 곳이나 직장에서 일을 하여 그 일에 익숙하다.
뜻 3개 잔뼈가 굵어지다 어려서부터 일정한 곳에서 자라나다.
같은 그림 2개 잔을 기울이다 술잔에 부어 놓은 술을 마시다.
잔을 드리다 축하나 축수를 하는 마음으로 윗사람의 술잔에 술을 따르다.
같은 그림 2개 잔을 비우다 부어 놓은 잔의 술을 말끔히 마시다.
뜻 2개 잔을 올리다 제사 때에 잔에 술을 부어 올리다.
잠귀가 엷다 웬만한 소리에 잠이 깰 정도로 신경이 예민하다.
잠귀가 질기다 잠귀가 매우 어두워서 웬만해서는 잠을 깨지 아니하다.
잠을 깨우다 일깨워서 정신 차리게 하다.
잠자리 나는 듯 잘 차려입은 여자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자리 날개 같다 천 따위가 속이 비칠 만큼 매우 얇고 고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잡담을 제하다 쓸데없이 여러 말을 하거나 묻지 않다.
잡을손이 뜨다 일을 다잡아 하지도 않고, 한다 해도 매우 굼뜨다.
같은 그림 4개 장군 멍군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장군을 받다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장난에 팔리다 장난에 온 정신이 쏠려서 무엇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모르다.
장내를 뒤흔들다 장내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매우 크고 요란하여 분위기를 격앙시키다.
장단을 맞추다 남의 기분이나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말이나 행동을 하다.
장단을 잡다 곡의 장단에 맞춰 가락을 연주하기 시작하다.
장단을 치다 풍류나 노래 등의 박자를 맞추어 장구나 북 따위를 치다.
뜻 2개 장단이 맞다 가락이 잘 맞다.
장래를 약속하다 결혼할 것을 언약하다.
장리를 먹다 돈이나 곡식을 장리로 꾸어다가 쓰다.
장수 이 죽이듯 별 힘 안 들이고 무엇을 쉽게 해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엄을 꾸미다 궁중에서, 잘 매만져 꾸밈을 이르던 말.
같은 그림 2개 장을 받다 장기를 둘 때 장군을 피하여 막다.
같은 그림 4개 장이야 멍이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창을 쓰다 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다.
재 묻은 떡 예전에, 무당이 굿을 할 때에 쓰던 떡.
재가 되다 일이나 생각 따위가 모두 허사가 되다.
뜻 2개 재갈을 먹이다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