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관용어 266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재를 뿌리다 일, 분위기 따위를 망치거나 훼방을 놓다.
뜻 2개 재미를 보다 어떤 성과를 올리다.
재바닥을 짚다 재바닥의 광맥을 따라 파들어 가다.
잿물을 내리다 콩깍지나 풋나물 따위의 재를 시루에 안치고 그 위에 물을 부어 잿물이 시루 구멍으로 흘러내리게 하다.
쟁북을 맞추다 어떤 일이나 이야기 따위가 잘되도록 서로 말을 주고받다.
저리 가라 비교가 되지 않거나 비교할 수 없다.
저승만 하다 두렵거나 끔찍스러운 생각이 들어 마음이 내키지 아니한다는 말.
저승에 가다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
저승으로 보내다 생명을 없애거나 끊어지게 하는 것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
저퀴가 들다 저퀴에 씌어 몹시 앓게 되다.
적을 두다 소속으로 되어 있다.
적을 옮기다 소속을 옮기다.
전망이 없다 전망이 어둡다.
전망이 있다 전망이 밝다.
전에 없다 전에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을 정도로 유난스럽다.
전에 없이 전에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을 정도로 유난히.
전화통에 불이 나다 전화가 쉴 새 없이 계속 쓰이다.
점고를 맞다 점고에 빠지지 아니하고 그 일을 치르다.
정강말을 타다 아무것도 타지 아니하고 제 발로 걷다.
정신을 뽑다 정신을 빼서 얼떨떨하게 만들다.
뜻 3개 정신을 차리다 잃었던 의식을 되찾다.
뜻 3개 정신이 나다 사리를 분별할 만하게 되다.
뜻 2개 정신이 들다 잃었던 의식이 돌아오다.
뜻 3개 정신이 빠지다 바른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비정상적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다.
정신이 좋다 기억력이 뛰어나다.
정을 통하다 부부 사이가 아닌 남녀가 불의의 관계를 맺다.
젖기름이 흐르다 젖 먹은 살이 올라 살결이 번질번질하다.
같은 그림 2개 젖꼭지가 떨어지다 젖먹이나 짐승의 새끼 등이 젖을 먹지 않게 되다.
같은 그림 3개 젖내가 나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태도나 기색이 보이다.
같은 그림 3개 젖비린내가 나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태도나 기색이 보이다.
젖을 떼다 젖먹이나 짐승의 새끼 등에게 젖 먹이는 것을 그만두고 딴 음식을 먹고 자라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젖이 떨어지다 젖먹이나 짐승의 새끼 등이 젖을 먹지 않게 되다.
젖줄이 좋다 젖이 나오는 양이 많다.
뜻 2개 제 궤도에 들어서다 어떤 일의 진행이 정상적인 상태로 접어들다.
같은 그림 2개 제 눈에 안경 보잘것없는 물건이라도 제 마음에 들면 좋게 보인다는 말.
제 발로 걸어가다 남에게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힘으로 맡은 일을 수행하다.
제 세상 만난 듯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속을 제가 끓이다 스스로 쓸데없이 걱정하다.
제 앞을 가리다 제 앞에 드러난 제 허물을 은폐하다.
뜻 2개 제 앞을 차리다 제 앞에 닥친 일을 스스로가 옳게 분별하여 감당해서 처리하다.
제독을 주다 상대편의 기운을 꺾어서 감히 다른 마음을 먹지 못하게 하다.
제동을 걸다 일의 진행이나 활동을 방해하거나 멈추게 하다.
제발 덕분에 간절히 은혜나 도움을 바라건대.
제자리에 머물다 발전이 없다.
제집 드나들듯 아무 거리낌이 없이 마음대로 드나들다.
조대우 파다 이른 봄에 보리나 밀을 심은 밭이랑을 호미로 파서 조를 드문드문 심다.
조독을 들이다 긁거나 주물러서 손톱독이 오르게 하다.
조독이 들다 긁거나 주물러서 손톱독이 오르다.
조문을 켜다 어떤 규정이나 법령의 어느 한 조문을 끌어다 대다.
조상같이 알다 어떤 물건을 끔찍이 소중하게 여기다.
조상의 고기 도마에 오른 고기라는 뜻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조인트를 까다 (속되게) 구둣발로 정강이뼈를 걷어차다.
같은 그림 2개 조화가 들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이상하고 묘하게 되다.
조화가 붙다 이상야릇한 신비로운 작용이 미치다.
같은 그림 2개 조화를 먹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이상하고 묘하게 된다는 뜻의 북한 관용구.
족보를 따지다 어떤 일의 근원을 밝히다.
족장을 대다 막 두들기다.
뜻 2개 족장을 맞다 신랑이 거꾸로 매달려 발바닥을 맞다.
족장을 치다 동상례(東床禮)를 받기 위하여 장난삼아 신랑을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을 때리다.
족장톱을 가시다 궁중에서, 발톱을 깎음을 이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