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ROW 관용어
English

‘ㅅ’ 관용어 500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살이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뜻 2개 같은 그림 5개 살이 끼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살이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띠앗 없게 하는 기운이 떨어져 나가다. 살이 나가다 띠앗 없게 하는 기운이 떨어져 나가다. ‘살이 내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떨어져 나가다. 뜻 2개 살이 내리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떨어져 나가다. ‘살이 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독살이 나다. 살이 돋다 독살이 나다. ‘살이 박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독살이 나타나다. 살이 박히다 독살이 나타나다. ‘살이 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뜻 2개 같은 그림 5개 살이 붙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살이 뻗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뜻 2개 같은 그림 5개 살이 뻗치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살이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뜻 2개 같은 그림 5개 살이 서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살이 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가친척 사이에 띠앗이 없다. 뜻 2개 살이 세다 일가친척 사이에 띠앗이 없다. ‘살이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뜻 2개 같은 그림 5개 살이 오르다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해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러붙다. ‘살이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구김살이 지다. 뜻 2개 살이 잡히다 구김살이 지다. ‘살이라도 베어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제 몸의 살까지도 베어 먹일 만큼 알뜰히 보살펴 주다. 살이라도 베어 먹이다 제 몸의 살까지도 베어 먹일 만큼 알뜰히 보살펴 주다. ‘살인을 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인죄를 뒤집어쓰다. 살인을 메다 살인죄를 뒤집어쓰다. ‘살점을 베어 주고 싶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나 다 아낌없이 주고 싶다. 살점을 베어 주고 싶다 무엇이나 다 아낌없이 주고 싶다. ‘삼단 같은 머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숱이 많고 긴 머리. 삼단 같은 머리 숱이 많고 긴 머리. ‘삼단 같은 불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위로 솟구치며 세차게 활활 타는 불길. 삼단 같은 불길 위로 솟구치며 세차게 활활 타는 불길. ‘삼대 구 년 만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오랜만에. 삼대 구 년 만에 매우 오랜만에. ‘삼대 들어서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곧고 긴 물건이 빽빽이 모여 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들어서듯 곧고 긴 물건이 빽빽이 모여 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쓰러지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더기로 쓰러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대 쓰러지듯 무더기로 쓰러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문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삼문을 열다. 삼문을 잡다 삼문을 열다. ‘삼사월 긴긴 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음력 삼사월의 몹시 길고 지루한 낮. 삼사월 긴긴 해 음력 삼사월의 몹시 길고 지루한 낮. ‘삼십 리 강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매우 심한 시기나 질투. 삼십 리 강짜 (속되게) 매우 심한 시기나 질투.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급하게 도망을 치다.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다 매우 급하게 도망을 치다. ‘삼십육계를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급하게 도망을 치다. 삼십육계를 놓다 급하게 도망을 치다. ‘삼을 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를 낳은 뒤에 탯줄을 끊다. 삼을 가르다 아이를 낳은 뒤에 탯줄을 끊다. ‘삼일 안 새색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 삼일 안 새색시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 ‘삼정승 육판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삼정승과 육조 판서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모든 벼슬아치를 이르는 말. 삼정승 육판서 삼정승과 육조 판서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모든 벼슬아치를 이르는 말. ‘삼천갑자 동방삭’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중국 전한(前漢)의 동방삭이 갑자년(甲子年)을 삼천 번 겪으며 18만 살이나 살았다는 데서, 장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천갑자 동방삭 중국 전한(前漢)의 동방삭이 갑자년(甲子年)을 삼천 번 겪으며 18만 살이나 살았다는 데서, 장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삿갓을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손해를 입히거나 책임을 지우다. 삿갓을 씌우다 손해를 입히거나 책임을 지우다. ‘상다리가 부러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에 음식을 매우 많이 차려 놓다. 상다리가 부러지다 상에 음식을 매우 많이 차려 놓다. ‘상승 가도를 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승하는 기세를 몰아 계속 나아가다. 상승 가도를 달리다 상승하는 기세를 몰아 계속 나아가다. ‘상을 보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날의 길흉화복을 알기 위하여 남에게 관상을 보여 주다. 상을 보이다 앞날의 길흉화복을 알기 위하여 남에게 관상을 보여 주다. ‘상이 어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에 차린 음식이 가득하다. 상이 어둡다 상에 차린 음식이 가득하다. ‘상침을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박아서 지은 겹옷이나 보료, 방석 따위에 상침질하다. 상침을 놓다 박아서 지은 겹옷이나 보료, 방석 따위에 상침질하다. ‘상투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가장 높은 시세에 주식을 매입하다. 상투를 잡다 (속되게) 가장 높은 시세에 주식을 매입하다. ‘상투를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총각이 장가들어 어른이 되다. 상투를 틀다 총각이 장가들어 어른이 되다. ‘상투밑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머리를 면도하듯이 빡빡 밀어 깎다. 상투밑을 치다 머리를 면도하듯이 빡빡 밀어 깎다. ‘새가 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벌어져 소원해지다. 새가 뜨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벌어져 소원해지다. ‘새까맣게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불안, 초조, 근심 따위로 속이 몹시 타다. 새까맣게 되다 불안, 초조, 근심 따위로 속이 몹시 타다. ‘새끼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번식하는 것처럼 본 바탕의 가지를 늘어나게 하거나 덧붙여 불어 가게 하다. 새끼를 치다 번식하는 것처럼 본 바탕의 가지를 늘어나게 하거나 덧붙여 불어 가게 하다. ‘새를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식밭이나 곡식 널어놓은 곳 따위에서 새를 쫓기 위하여 살펴보며 지키다. 새를 보다 곡식밭이나 곡식 널어놓은 곳 따위에서 새를 쫓기 위하여 살펴보며 지키다. ‘새빨간 거짓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뻔히 드러날 만큼 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그림 5개 새빨간 거짓말 뻔히 드러날 만큼 터무니없는 거짓말. ‘새치미를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같은 그림 2개 새치미를 떼다 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새침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같은 그림 2개 새침을 떼다 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색안경을 끼고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주관이나 선입견에 얽매여 좋지 아니하게 보다. 색안경을 끼고 보다 주관이나 선입견에 얽매여 좋지 아니하게 보다. ‘색안경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아니한 감정이나 주관적인 선입관을 가지다. 색안경을 쓰다 좋지 아니한 감정이나 주관적인 선입관을 가지다. ‘색에 밭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색, 색사 따위에 빠지는 정도가 심하다. 색에 밭다 여색, 색사 따위에 빠지는 정도가 심하다. ‘색을 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것저것 색다르게 바꾸다. 색을 갈다 이것저것 색다르게 바꾸다. ‘색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노여운 생각이 들어서 정색을 하다. 색을 먹다 노여운 생각이 들어서 정색을 하다. ‘색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녀가 육체적으로 교접하다. 뜻 2개 색을 쓰다 남녀가 육체적으로 교접하다. ‘샛길로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같은 그림 2개 샛길로 빠지다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샛길로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같은 그림 2개 샛길로 새다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정도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 ‘생가죽을 벗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갖은 수단으로 모두 빼앗다. 생가죽을 벗기다 갖은 수단으로 모두 빼앗다. ‘생각이 꿀떡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매우 간절하다. 생각이 꿀떡 같다 무엇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매우 간절하다. ‘생각이 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그때그때마다 생각이 잘 되거나 잘 떠오르다. 생각이 돌다 그때그때마다 생각이 잘 되거나 잘 떠오르다. ‘생각이 팔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늘 원하고 골똘히 생각하는 대로 운명이 결정된다는 말. 생각이 팔자 늘 원하고 골똘히 생각하는 대로 운명이 결정된다는 말. ‘생나무 꺾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나무 꺾듯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눈깔을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을 꾀어서 재물을 빼앗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뜻 2개 같은 그림 2개 생눈깔을 뽑다 사람을 꾀어서 재물을 빼앗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생눈을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을 꾀어서 재물을 빼앗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생눈을 뽑다 사람을 꾀어서 재물을 빼앗다. ‘생사람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 잘못이나 관계가 없는 사람을 헐뜯거나 죄인으로 몰다. 생사람을 잡다 아무 잘못이나 관계가 없는 사람을 헐뜯거나 죄인으로 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