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관용어 500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같은 그림 2개 셀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이 혹은 무수히.
같은 그림 2개 셀 수 없이 매우 많이 혹은 무수히.
셈에 들다 어떤 차례나 범위 안에 있다.
셈을 끌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루다.
셈을 차리다 일이나 사정을 잘 분별하여 점잖게 대하다.
셈을 치다 셈을 하다.
셈이 질기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룬 지가 오래되다.
같은 그림 2개 소 먹듯 하다 엄청나게 많이 먹다.
소 잡아먹다 아주 음흉한 일을 하다.
소가 뜨물 켜듯 물 같은 것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들이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 푸주에 들어가듯 소가 푸주에 들어가기 싫어하듯 어떤 곳에 무척 가기 싫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지를 내다 (속되게) 성을 내다.
같은 그림 2개 소같이 먹다 엄청나게 많이 먹다.
소금 들고 덤비다 부정(不淨)한 것을 대하듯 하다.
소금을 굽다 아주 찬 방 따위에서 매우 춥게 자다.
소리 소문도 없이 드러남이 없이 슬그머니.
소망을 보다 심마니들의 은어로, 산삼을 캐다.
소매 속에서 놀다 손으로 하는 동작이나 행위가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몰래 이루어지다.
같은 그림 2개 소매를 걷다 어떤 일에 아주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다.
같은 그림 2개 소매를 걷어붙이다 어떤 일에 아주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다.
소매를 두르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소문을 놓다 소문이 떠돌게 하다.
소설을 쓰다 지어내어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다.
소식이 깡통 소식을 전혀 모름을 속되게 이르는 말.
소용에 닿다 쓸데가 있다.
소작을 주다 소작료를 받고 토지를 빌려주다.
소주를 내리다 익은 술을 고아 소줏고리에서 소주를 받다.
속긋을 넣다 속긋을 그어 주다.
속니를 갈다 마음속으로 몹시 분해하다.
속모 가다 윷놀이에서, 말이 속모에 가다.
속모를 보내다 윷놀이에서, 말을 속모에 옮기다.
속살이 찌다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면서도 실속이 있다.
속셈을 잡다 마음속으로 셈을 헤아려 보다.
속에 얹히다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어 언짢다.
속에 없는 말 속마음과 다르게 하는 말.
속에서 방망이가 치밀다 분한 마음이 복받쳐 오르다.
속을 긁다 남의 속이 뒤집히게 비위를 살살 건드리다.
속을 끓이다 마음을 태우다.
속을 달래다 좋지 아니한 위장의 상태를 좀 편안하게 만들다.
속을 뜨다 남의 마음을 알려고 넘겨짚다.
속을 말리다 남을 매우 초조하고 안타깝게 하다.
속을 빼놓다 줏대나 감정을 억제하다.
속을 빼다 한 논을 두 번째 갈다.
속을 뽑다 일부러 남의 마음을 떠보고 그 속내를 드러나게 하다.
속을 상우다 마음에 쓰라린 일이 있어 정신에 고통을 주다.
속을 썩이다 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좋지 못한 일로 몹시 괴로워하다.
뜻 2개 속을 쓰다 걱정하거나 염려하다.
속을 주다 마음속에 있는 것을 숨김없이 드러내 보이다.
뜻 2개 속을 차리다 지각 있게 처신하다.
같은 그림 4개 속을 태우다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을 졸이다.
속이 끓다 화가 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여 격한 마음이 속에서 치밀어 오르다.
같은 그림 2개 속이 내려가다 화를 냈거나 토라졌던 감정이 누그러지다.
뜻 2개 속이 뒤집히다 비위가 상하여 욕지기가 날 듯하게 되다.
같은 그림 2개 속이 떨리다 마음속으로 몹시 겁이 나다.
뜻 2개 속이 마르다 성격이 꼬장꼬장하다.
속이 보이다 엉큼한 마음이 들여다보이다.
속이 살다 겉으로는 수그러진 듯하나 속에는 반항하는 마음이 있다.
속이 시원하다 좋은 일이 생기거나 나쁜 일이 없어져서 마음이 상쾌하다.
속이 시커멓다 마음이 깨끗하지 아니하고 엉큼하거나 음흉하다.
속이 오르다 푸성귀의 속대가 점점 자라서 커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