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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관용어 393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보리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매를 맞다. 보리를 타다 (속되게) 매를 맞다. ‘보쌈에 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꾀를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보쌈에 넣다 꾀를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보쌈에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꾀에 걸려들다. 같은 그림 2개 보쌈에 들다 남의 꾀에 걸려들다. ‘보자 보자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에 들지 않지만 참고 또 참다. 보자 보자 하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참고 또 참다. ‘보통이 아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평범하지 아니하고 솜씨가 특별하거나 뛰어나다. 보통이 아니다 평범하지 아니하고 솜씨가 특별하거나 뛰어나다. ‘복가마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하지 않은 행복을 얻다. 복가마를 타다 뜻하지 않은 행복을 얻다. ‘복을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복제에 따라 첫 1년 동안 상복을 입도록 되어 있는 기간이 지나가다. 복을 벗다 복제에 따라 첫 1년 동안 상복을 입도록 되어 있는 기간이 지나가다. ‘복을 입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복제에 따라 첫 1년 동안 입도록 되어 있는 상복을 입다. 복을 입다 복제에 따라 첫 1년 동안 입도록 되어 있는 상복을 입다. ‘복의 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배가 나온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뜻 2개 복의 배 배가 나온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복장을 긁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이 나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복장을 긁다 성이 나게 하다. ‘복장을 뒤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이 나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복장을 뒤집다 성이 나게 하다. ‘복장을 짓찧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에 몹시 심한 고통을 주다. 복장을 짓찧다 마음에 몹시 심한 고통을 주다. ‘복장이 뒤집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이 나다. 복장이 뒤집히다 성이 나다. ‘복장이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걱정이 되거나 안타까워 마음이 몹시 달다. 복장이 타다 걱정이 되거나 안타까워 마음이 몹시 달다. ‘복장이 터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마음에 답답함을 느끼다. 복장이 터지다 몹시 마음에 답답함을 느끼다. ‘복정을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억지로 부담을 지우다. 같은 그림 2개 복정을 씌우다 남에게 억지로 부담을 지우다. ‘복정을 안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억지로 부담을 지우다. 같은 그림 2개 복정을 안기다 남에게 억지로 부담을 지우다. ‘복정을 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억지로 맡아 부담하다. 복정을 안다 억지로 맡아 부담하다. ‘복학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복학을 완전히 낫게 하다. 복학을 잡다 복학을 완전히 낫게 하다. ‘본때를 보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못을 다시는 저지르지 아니하거나 교훈이 되도록 따끔한 맛을 보이다. 본때를 보이다 잘못을 다시는 저지르지 아니하거나 교훈이 되도록 따끔한 맛을 보이다. ‘본말이 전도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구별되지 않거나 일의 순서가 잘못 바뀐 상태가 되다. 본말이 전도되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구별되지 않거나 일의 순서가 잘못 바뀐 상태가 되다. ‘본보기를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본보기가 될 만한 물건을 만들다. 뜻 2개 본보기를 내다 본보기가 될 만한 물건을 만들다. ‘본전도 못 찾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한 결과가 좋기는커녕 오히려 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하다. 본전도 못 찾다 일한 결과가 좋기는커녕 오히려 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하다. ‘볼 장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다. 뜻 2개 볼 장 보다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다. ‘볼 장을 다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더 손댈 것도 없이 틀어지다. 볼 장을 다 보다 일이 더 손댈 것도 없이 틀어지다. ‘볼꼴 좋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놀림조로) 꼴이 보기에 흉하다. 볼꼴 좋다 (놀림조로) 꼴이 보기에 흉하다. ‘볼에 밤을 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못마땅하여 뾰로통하게 성이 나다. 같은 그림 2개 볼에 밤을 물다 못마땅하여 뾰로통하게 성이 나다. ‘볼을 적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눈물을 흘리다. 볼을 적시다 눈물을 흘리다. ‘볼이 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못마땅하여 뾰로통하게 성이 나다. 같은 그림 2개 볼이 붓다 못마땅하여 뾰로통하게 성이 나다. ‘봄눈 슬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 빨리 슬어 없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봄눈 슬듯 무엇이 빨리 슬어 없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봄철에 입맛이 없어지거나 몸이 나른해지고 파리해지다. 뜻 2개 봄을 타다 봄철에 입맛이 없어지거나 몸이 나른해지고 파리해지다. ‘봄풀 자라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풀 자라듯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봇짐 싸 가지고 말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까지 못하게 말리다. 봇짐 싸 가지고 말리다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까지 못하게 말리다. ‘봇짐을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던 곳이나 일하던 곳을 옮기기 위하여 짐을 꾸리다. 봇짐을 싸다 살던 곳이나 일하던 곳을 옮기기 위하여 짐을 꾸리다. ‘봇짐을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필요한 물건이나 살림살이를 꾸려서 이사를 가거나 길을 떠나다. 봇짐을 지다 필요한 물건이나 살림살이를 꾸려서 이사를 가거나 길을 떠나다. ‘봇짐을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처하여 살기 시작하다. 봇짐을 풀다 거처하여 살기 시작하다. ‘봉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진귀한 봉황을 잡는다는 뜻으로, 매우 귀하고 훌륭한 사람이나 일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을 잡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진귀한 봉황을 잡는다는 뜻으로, 매우 귀하고 훌륭한 사람이나 일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화를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봉홧불을 켜서 높이 올리다. 뜻 2개 봉화를 들다 봉홧불을 켜서 높이 올리다. ‘봉화를 일으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운동을 맨 앞에서 선구적으로 시작하다. 봉화를 일으키다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운동을 맨 앞에서 선구적으로 시작하다. ‘부들이를 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처마 쪽 서까래를 위로 휘어 오른 듯하게 깎다. 부들이를 뽑다 처마 쪽 서까래를 위로 휘어 오른 듯하게 깎다. ‘부레가 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성나다. 같은 그림 6개 부레가 끓다 몹시 성나다. ‘부룩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 부룩을 박다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 ‘부르느니 말하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불러오라고 시키는 것보다는 마주 대고 말을 하는 것이 더 빠름을 이르는 말. 부르느니 말하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불러오라고 시키는 것보다는 마주 대고 말을 하는 것이 더 빠름을 이르는 말. ‘부르는 게 값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마음대로 값을 매긴다는 뜻으로, 값이 일정하지 아니하고 그때그때 달라짐을 이르는 말. 부르는 게 값이다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마음대로 값을 매긴다는 뜻으로, 값이 일정하지 아니하고 그때그때 달라짐을 이르는 말. ‘부리가 잡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종기가 곪느라고 한가운데가 뾰족해지다. 부리가 잡히다 종기가 곪느라고 한가운데가 뾰족해지다. ‘부리를 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말로만 잘 지껄이거나 말대꾸를 잘하다. 부리를 까다 (속되게) 말로만 잘 지껄이거나 말대꾸를 잘하다. ‘부리를 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야기나 일을 시작하거나 손을 대다. 같은 그림 2개 부리를 따다 이야기나 일을 시작하거나 손을 대다. ‘부리를 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야기나 일을 시작하거나 손을 대다. 같은 그림 2개 부리를 헐다 이야기나 일을 시작하거나 손을 대다. ‘부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싯돌에 부싯깃을 놓고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다. 부시를 치다 부싯돌에 부싯깃을 놓고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다. ‘부아가 상투 끝까지 치밀어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아가 몹시 치밀다. 부아가 상투 끝까지 치밀어 오르다 부아가 몹시 치밀다. ‘부엉이 방귀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엉이는 자기가 뀐 방귀에도 놀란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도 잘 놀란다는 말. 부엉이 방귀 같다 부엉이는 자기가 뀐 방귀에도 놀란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도 잘 놀란다는 말. ‘부접을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곳에 붙어 배기거나 견디어 내지 못하다. 부접을 못 하다 한곳에 붙어 배기거나 견디어 내지 못하다. ‘부정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꺼리거나 피하는 몸으로 부정한 일을 하다. 부정을 보다 꺼리거나 피하는 몸으로 부정한 일을 하다. ‘부정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정풀이를 할 때, 무당이 부정한 일을 물리쳐 버리다. 부정을 치다 부정풀이를 할 때, 무당이 부정한 일을 물리쳐 버리다. ‘부정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정한 일로 해를 입다. 부정을 타다 부정한 일로 해를 입다. ‘북 치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을 함부로 때리거나 두드리다. 북 치듯 무엇을 함부로 때리거나 두드리다. ‘북새를 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이 부산하게 법석이다. 북새를 놀다 여러 사람이 부산하게 법석이다. ‘북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다. 북을 주다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다. ‘북이 나들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리나케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북이 나들듯 부리나케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장단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정황에 따라 일을 줏대 있게 잘 처리하다. 북장단을 치다 (비유적으로) 정황에 따라 일을 줏대 있게 잘 처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