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관용어 393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발목을 묶이다 어려운 상황이나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뜻 2개 발목을 잡다 어떤 일에 꽉 잡혀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다.
뜻 2개 발목을 잡히다 어떤 일에 꽉 잡혀서 벗어나지 못하다.
발바닥에 불이 일다 부리나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바닥에 흙 안 묻히고 살다 수고함이 없이 가만히 앉아서 편하게 살다.
발바닥을 핥다 재력이나 권세가 있는 사람에게 빌붙어 너절하고 더러운 짓을 하다.
발쇠를 서다 남의 비밀을 캐내어 다른 사람에게 넌지시 알려 주다.
발씨가 설다 잘 다니지 아니하던 길이어서 익숙하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발씨가 익다 여러 번 다니어서 길에 익숙하다.
발아래로 보다 어떤 대상을 몹시 무시하고 깔보다.
발아래에도 못 가다 비교가 안 될 만큼 보잘것없다.
발에 채다 여기저기 흔하게 널려 있다.
발을 구르다 매우 안타까워하거나 다급해하다.
같은 그림 2개 발을 끊다 오가지 않거나 관계를 끊다.
발을 달다 끝난 말이나 이미 있는 말에 말을 덧붙이다.
뜻 2개 발을 들여놓을 자리 하나 없다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서거나 들어앉아 매우 비좁다.
뜻 2개 발을 들여놓을 자리 하나 없이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서거나 들어앉아 매주 비좁게.
발을 디디다 단체에 들어가거나 일의 계통에 참여하다.
발을 디딜 틈이 없다 복작거리어 혼잡스럽다.
발을 벗다 신발이나 양말 따위를 벗거나 아무것도 신지 아니하다.
발을 붙일 곳이 없다 정착할 곳이 없다.
발을 빼다 어떤 일에서 관계를 완전히 끊고 물러나다.
같은 그림 3개 발을 뻗고 자다 마음 놓고 편히 자다.
같은 그림 6개 발을 뻗다 걱정되거나 애쓰던 일이 끝나 마음을 놓다.
뜻 3개 발을 뽑다 관계된 일에서 물러나거나 책임을 피하여 빠져나오다.
발을 타다 강아지 따위가 걸음을 걷기 시작하다.
같은 그림 2개 발이 길다 음식 먹는 자리에 우연히 가게 되어 먹을 복이 있다.
같은 그림 3개 발이 내키지 않다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거나 서먹서먹하여 선뜻 행동에 옮겨지지 아니하다.
같은 그림 3개 발이 넓다 사귀어 아는 사람이 많아 활동하는 범위가 넓다.
발이 닳다 매우 분주하게 많이 다니다.
같은 그림 3개 발이 떨어지지 않다 애착, 미련, 근심, 걱정 따위로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선뜻 떠날 수가 없다.
발이 뜨다 이따금씩 다니다.
발이 뜸하다 자주 다니던 것이 한동안 왕래가 없다.
뜻 2개 발이 맞다 여러 사람이 걸을 때에 같은 쪽의 발이 동시에 떨어지다.
발이 묶이다 몸을 움직일 수 없거나 활동할 수 없는 형편이 되다.
발이 빠르다 알맞은 조치를 신속히 취하다.
발이 손이 되도록 빌다 손만으로는 부족하여 발까지 동원할 정도로 간절히 빌다.
같은 그림 2개 발이 익다 여러 번 다니어서 길에 익숙하다.
발이 잦다 어떤 곳에 자주 다니다.
발이 저리다 지은 죄가 있어 마음이 조마조마하거나 편안치 아니하다.
발이 짧다 먹는 자리에 남들이 다 먹은 뒤에 나타나다.
밤낮을 가리지 않다 어떤 일을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계속하다.
밤낮이 따로 없다 어떤 일을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계속하다.
밤볼이 지다 입안에 밤을 문 것처럼 볼록하게 볼의 살이 찌다.
밤새는 줄을 모르다 어떤 일에 몰두하거나 빠져 시간이 가는 것을 모르다.
같은 그림 2개 밤이 아홉이라도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밤이 열이라도 어떤 일을 어느 때까지라도 반드시 끝내고야 말겠다는 뜻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밤중 같은 사람 세상일에 깜깜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밥 구경을 못 하다 밥을 전혀 먹지 못하고 굶다.
밥 구경을 하다 오래간만에 밥을 먹다.
밥 먹듯 하다 예사로 자주 하다.
밥그릇이나 축내다 하는 일 없이 그저 밥이나 먹으며 하루하루 지내다.
밥맛이 떨어지다 상대방의 말, 행동 따위가 불쾌하고 역겹다.
같은 그림 2개 밥숟가락을 놓다 (속되게) 목숨이 끊어지다.
같은 그림 2개 밥숟가락이나 뜨다 사는 형편이 쑬쑬하여 어지간히 산다.
밥술깨나 먹다 사는 형편이 먹는 데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좀 넉넉하다.
같은 그림 2개 밥술을 놓다 (속되게) 목숨이 끊어지다.
밥술을 쥐고 산다 밥은 굶지 않고 어지간히 생활을 유지하며 산다.
같은 그림 2개 밥술이나 뜨다 사는 형편이 쑬쑬하여 어지간히 산다.
밥알을 세다 입맛이 없거나 하여 밥을 잘 먹지 않고 깨지락거리며 밥을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