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관용어 431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머릿속에 그리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다.
같은 그림 4개 머릿속이 비다 지각이나 소견이 없다.
머슴을 살다 머슴 노릇을 하다.
먹고 닮다 너무 비슷하게 닮다.
먹고 들어가다 어떤 일을 할 때 이로운 점을 미리 얻고서 관계하다.
먹고 떨어지다 어떤 일에서 노력하지 않고도 확실한 이득이나 성과가 있다.
같은 그림 2개 먹물을 먹다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물을 뿌린 듯 매우 시커멓거나 깜깜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먹물이 들다 책을 읽어 글공부를 하다.
먹실을 넣다 먹실을 꿴 바늘로 살갗을 뜨고 먹을 살 속에 넣어 문신 따위를 새기다.
먹여 살리다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돌보아 주다.
먹장을 갈아 부은 듯하다 (비유적으로) 빛이 매우 시커멓고 짙다.
먼데를 보다 (완곡한 표현으로) 뒷간에 가거나 뒤를 보다.
먼전으로 돌다 어떤 일에 직접 관계하지 아니하고 멀리 대하다.
같은 그림 4개 멍군 장군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멍석을 깔다 하고 싶은 대로 할 기회를 주거나 마련하다.
멍에를 메다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도록 얽매이다.
뜻 2개 멍이 지다 일이 속으로 탈이 생기다.
같은 그림 4개 멍이야 장이야 보통 장기를 둘 때에 이르는 말로, 두 사람이 서로 대립하여 승부를 가리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메가폰을 잡다 영화 따위의 감독을 맡다.
메기 침만큼 아주 적은 분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메기를 잡다 예상이나 기대와는 다르게 허탕을 치다.
메밀 벌 같다 남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면이 있다.
뜻 2개 메밀꽃이 일다 메밀꽃이 피다.
뜻 2개 메스를 가하다 수술을 하다.
메주 밟듯 여러 곳을 빠짐없이 골고루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멱따는 소리 듣기 싫게 꽥꽥 지르는 소리.
멱살을 들다 멱살을 추켜잡다.
면목이 없다 부끄러워 남을 대할 용기가 나지 않다.
면목이 익다 얼굴 생김새가 눈에 익어서 알 수 있다.
면목이 있다 서로 만나면 인사나 할 정도로 알고 있다.
같은 그림 5개 면피가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뜻 2개 명 붙이다 목숨을 잇다.
명맥을 붙이다 무엇에 의지하여 간신히 목숨을 잇다.
명문이 막히다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가슴이 미어지다.
명색이 좋다 실질은 없고 이름만 듣기 좋다.
명줄을 걸다 살아가거나 목숨을 잇기 위하여 어떤 것에 의지하거나 매달리다.
명줄을 쥐다 어떤 것의 목숨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다.
명토를 박다 누구 또는 무엇이라고 이름을 대거나 지목하다.
명함도 못 들이다 수준이나 정도 차이가 심하여 도저히 견줄 바가 못 되다.
명함을 내밀다 존재를 드러내어 보이다.
뜻 2개 같은 그림 4개 모가지가 날아가다 죽임을 당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뜻 2개 같은 그림 4개 모가지가 떨어지다 죽임을 당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모가지가 잘리다 직장에서 쫓겨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모가지를 날리다 (속되게) 직장에서 쫓아내다.
같은 그림 2개 모가지를 자르다 (속되게) 직장에서 쫓아내다.
모골이 송연하다 끔찍스러워서 몸이 으쓱하고 털끝이 쭈뼛해지다.
모과나무 심사 모과나무처럼 뒤틀려서 심술궂고 순순하지 못한 마음씨를 이르는 말.
모군을 서다 모군이 되어 일을 하다.
모르면 몰라도 반드시 그러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십중팔구는.
모르쇠를 잡다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거나 모른다고 잡아떼다.
모를 꺾다 몸을 약간 옆으로 향하다.
모를 붓다 못자리를 만들어 씨를 뿌리다.
뜻 2개 모양을 차리다 꾸미어 맵시를 내다.
모양이 사납다 보기에 아주 흉하다.
모양이 아니다 모양이 안되어서 차마 볼 수가 없다.
모양이 있다 보기에 좋다.
모토를 뽑다 무덤의 모토를 깎아 내다.
모함을 잡다 어떤 구실을 잡아 남을 모함하다.
목 안의 소리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