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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관용어 484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만한 태도를 취하게 되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다 거만한 태도를 취하게 되다. ‘어깻죽지가 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풀이 죽고 기가 꺾이다. 어깻죽지가 처지다 풀이 죽고 기가 꺾이다. ‘어느 겨를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느 사이나 여가에. 어느 겨를에 어느 사이나 여가에. ‘어느 누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잘 모르는 사람, 특정하지 않은 막연한 사람, 또는 굳이 대상을 밝히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특히 강조하여 이르는 말. 어느 누구 잘 모르는 사람, 특정하지 않은 막연한 사람, 또는 굳이 대상을 밝히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특히 강조하여 이르는 말. ‘어느 때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느 때라고 가릴 것 없이. 뜻 2개 어느 때고 어느 때라고 가릴 것 없이. ‘어느 세월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얼마나 뒤에. 기다려야 할 시간이 아득할 때 쓰는 말이다. 어느 세월에 얼마나 뒤에. 기다려야 할 시간이 아득할 때 쓰는 말이다. ‘어디 두고 보자’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으로 결과가 좋지 아니할 것이라고 벼르거나 앙갚음을 하겠다고 할 때 하는 말. 어디 두고 보자 앞으로 결과가 좋지 아니할 것이라고 벼르거나 앙갚음을 하겠다고 할 때 하는 말. ‘어디라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꼭 어디라고 일정하게 정함이 없이. 뜻 2개 어디라 없이 꼭 어디라고 일정하게 정함이 없이. ‘어디를 막론하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디를 가릴 것 없이 어느 곳이나 다. 어디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릴 것 없이 어느 곳이나 다. ‘어디에다 대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누구에게 향하여. 어디에다 대고 누구에게 향하여. ‘어려운 걸음을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바쁘거나 너무 멀어서 좀처럼 가기 힘든 곳을 가거나 오다. 어려운 걸음을 하다 일이 바쁘거나 너무 멀어서 좀처럼 가기 힘든 곳을 가거나 오다. ‘어른 뺨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가 어른도 못 당할 만큼 영악하다. 어른 뺨치다 아이가 어른도 못 당할 만큼 영악하다. ‘어린이 장난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들의 장난같이 가소롭다. 어린이 장난 같다 아이들의 장난같이 가소롭다.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어복에 장사 지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에 빠져 죽다. 또는 물에 빠뜨려 죽이다. 뜻 2개 어복에 장사 지내다 물에 빠져 죽다. 또는 물에 빠뜨려 죽이다. ‘어복포가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주 수가 나다. 어복포가 되다 아주 수가 나다. ‘어살을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살을 물속에 세우다. 어살을 지르다 어살을 물속에 세우다. ‘어안이 막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밖에 놀랍거나 이상한 일을 당하여 기가 막히다. 어안이 막히다 뜻밖에 놀랍거나 이상한 일을 당하여 기가 막히다. ‘어안이 벙벙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뜻밖에 놀랍거나 기막힌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하다. 어안이 벙벙하다 뜻밖에 놀랍거나 기막힌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하다. ‘어제 오늘 할 것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다. 어제 오늘 할 것 없다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다. ‘어제 오늘 할 것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이. 어제 오늘 할 것 없이 날짜를 가리거나 따질 것 없이.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제가 옛날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변화가 매우 빨라서 짧은 시간 사이의 변화가 아주 크다. 어제가 옛날이다 변화가 매우 빨라서 짧은 시간 사이의 변화가 아주 크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루 사이에 차이가 생겨서 같지 아니하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하루 사이에 차이가 생겨서 같지 아니하다. ‘어진혼이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 어진혼이 나가다 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 ‘억장이 무너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극심한 슬픔이나 절망 따위로 몹시 가슴이 아프고 괴롭다. 억장이 무너지다 극심한 슬픔이나 절망 따위로 몹시 가슴이 아프고 괴롭다. ‘억지 춘향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억지로 어떤 일을 이루게 하거나 어떤 일이 억지로 겨우 이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억지 춘향이 억지로 어떤 일을 이루게 하거나 어떤 일이 억지로 겨우 이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질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한 말을 자기가 할 말의 증거로 삼다. 언질을 잡다 남이 한 말을 자기가 할 말의 증거로 삼다. ‘언질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다. 언질을 주다 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다. ‘언필칭 요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말을 할 때마다 반드시 요순(堯舜)을 들먹인다는 뜻으로, 같은 말을 같은 식으로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뜻 2개 언필칭 요순 말을 할 때마다 반드시 요순(堯舜)을 들먹인다는 뜻으로, 같은 말을 같은 식으로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얻어들은 풍월’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 얻어들은 풍월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 ‘얼굴 가죽이 두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같은 그림 5개 얼굴 가죽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얼굴만 쳐다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도움을 기대하고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다. 뜻 2개 얼굴만 쳐다보다 남의 도움을 기대하고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다. ‘얼굴빛을 바로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얼굴에 엄정한 빛이나 표정을 나타내다. 얼굴빛을 바로잡다 얼굴에 엄정한 빛이나 표정을 나타내다. ‘얼굴에 씌어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감정, 기분 따위가 얼굴에 나타나다. 얼굴에 씌어 있다 감정, 기분 따위가 얼굴에 나타나다. ‘얼굴에 외꽃이 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얼굴이 누렇게 떠 병색이 짙다. 얼굴에 외꽃이 피다 얼굴이 누렇게 떠 병색이 짙다. ‘얼굴을 고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장을 다시 하다. 뜻 2개 얼굴을 고치다 화장을 다시 하다. ‘얼굴을 내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임 따위에 모습을 나타내다. 얼굴을 내밀다 모임 따위에 모습을 나타내다. ‘얼굴을 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을 떳떳이 대하다. 같은 그림 3개 얼굴을 들다 남을 떳떳이 대하다. ‘얼굴을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체면을 고려하다. 같은 그림 2개 얼굴을 보다 체면을 고려하다. ‘얼굴이 꽹과리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사람이 염치가 없고 뻔뻔스럽다. 얼굴이 꽹과리 같다 (비유적으로) 사람이 염치가 없고 뻔뻔스럽다. ‘얼굴이 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귀어 아는 사람이 많다. 같은 그림 3개 얼굴이 넓다 사귀어 아는 사람이 많다. ‘얼굴이 두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같은 그림 5개 얼굴이 두껍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염치가 없다.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흥분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되다.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 몹시 흥분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되다. ‘얼마 상관 아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차이가 얼마 나지 아니하다. 얼마 상관 아니다 차이가 얼마 나지 아니하다. ‘얼바람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중간하게 바람을 맞은 것처럼 실없이 허튼짓을 하다. 얼바람을 맞다 어중간하게 바람을 맞은 것처럼 실없이 허튼짓을 하다. ‘얼어 죽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전혀 합당하지 아니한. 얼어 죽을 전혀 합당하지 아니한. ‘얼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놀라서 어리둥절하여지다. 얼을 먹다 놀라서 어리둥절하여지다. ‘얼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잘못 때문에 해를 당하다. 얼을 쓰다 남의 잘못 때문에 해를 당하다. ‘얼이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이 나가 어리둥절하여지다. 얼이 나가다 정신이 나가 어리둥절하여지다. ‘얼이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을 잃어버리다. 얼이 치다 정신을 잃어버리다. ‘엄지손가락으로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럿 가운데 제일로 여기다. 엄지손가락으로 치다 여럿 가운데 제일로 여기다. ‘업어 가도 모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잠이 깊이 들어 웬만한 소리나 일에는 깨어나지 아니하는 상태이다. 같은 그림 2개 업어 가도 모르다 잠이 깊이 들어 웬만한 소리나 일에는 깨어나지 아니하는 상태이다. ‘업어라도 주고 싶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고맙거나 사랑스러운 사람에 대하여 자신의 애정이 알뜰함을 나타내는 말. 업어라도 주고 싶다 몹시 고맙거나 사랑스러운 사람에 대하여 자신의 애정이 알뜰함을 나타내는 말. ‘없는 것이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 없는 것이 없다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 ‘엉덩이가 가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느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자리를 뜨다. 같은 그림 2개 엉덩이가 가볍다 어느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자리를 뜨다. ‘엉덩이가 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방귀를 뀌어 구린내가 난다는 뜻으로, 부정이나 잘못을 저지른 장본인 같다는 말. 엉덩이가 구리다 방귀를 뀌어 구린내가 난다는 뜻으로, 부정이나 잘못을 저지른 장본인 같다는 말.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군데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꾸 일어나 움직이고 싶어 하다.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한군데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꾸 일어나 움직이고 싶어 하다. ‘엉덩이가 무겁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번 자리를 잡고 앉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아니하다. 같은 그림 4개 엉덩이가 무겁다 한번 자리를 잡고 앉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아니하다. ‘엉덩이를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리를 잡고 앉다. 엉덩이를 붙이다 자리를 잡고 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