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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관용어 211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하나 가득’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량이나 수량이 정하여진 한도에 가득하게. 하나 가득 분량이나 수량이 정하여진 한도에 가득하게. ‘하나로 잇닿아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가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하나로 잇닿아 있다 서로가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것이나 다. 하나부터 열까지 어떤 것이나 다. ‘하느님 맙소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막힌 일을 당하거나 보았을 때 몹시 탄식하여 이르는 말. 하느님 맙소사 기막힌 일을 당하거나 보았을 때 몹시 탄식하여 이르는 말. ‘하는 수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쩔 방법이나 도리 없이. 하는 수 없이 어쩔 방법이나 도리 없이. ‘하늘 높은 줄 모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의 분수를 모르다. 뜻 3개 하늘 높은 줄 모르다 자기의 분수를 모르다. ‘하늘 천 따 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중국 양나라 주흥사가 지은 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 글자씩 이루어진 옛 시 250구, 모두 1,000자로 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까지의 지식 용어를 담고 있고, 한문 학습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하늘 천 따 지 중국 양나라 주흥사가 지은 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 글자씩 이루어진 옛 시 250구, 모두 1,000자로 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까지의 지식 용어를 담고 있고, 한문 학습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하늘 천 따 지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천자문 넷째 구 ‘진숙열장(辰宿列張)’의 잘 숙(宿)을 ‘잘쏙거리다’에 빗대어서 이르는 말로, 다리를 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 천 따 지 하다 천자문 넷째 구 ‘진숙열장(辰宿列張)’의 잘 숙(宿)을 ‘잘쏙거리다’에 빗대어서 이르는 말로, 다리를 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과 땅’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둘 사이에 큰 차이나 거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과 땅 둘 사이에 큰 차이나 거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에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 매우 크거나 높거나 많다. 하늘에 닿다 무엇이 매우 크거나 높거나 많다. ‘하늘에 맡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운명에 따르다. 하늘에 맡기다 운명에 따르다. ‘하늘을 지붕 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데서 기거하다. 뜻 2개 하늘을 지붕 삼다 한데서 기거하다. ‘하늘을 찌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높이 솟다. 뜻 2개 하늘을 찌르다 매우 높이 솟다. ‘하늘이 노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지나친 과로나 상심으로 기력이 몹시 쇠하다. 뜻 2개 하늘이 노랗다 지나친 과로나 상심으로 기력이 몹시 쇠하다. ‘하늘이 노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기력이 다하거나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게 되다. 하늘이 노래지다 갑자기 기력이 다하거나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게 되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이 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가 오다. 하늘이 새다 비가 오다. ‘하늘이 캄캄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다. 하늘이 캄캄하다 큰 충격을 받아 정신이 아찔하다. ‘하늘처럼 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에 크게 기대를 걸어 전적으로 의지하다. 하늘처럼 믿다 무엇에 크게 기대를 걸어 전적으로 의지하다. ‘하띠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 하띠 맞다 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 ‘하루가 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의 변화가 두드러지다. 하루가 다르다 사물의 변화가 두드러지다. ‘하루가 멀다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의 매일같이 자주. 하루가 멀다고 거의 매일같이 자주. ‘하루가 새롭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뜻 3개 같은 그림 2개 하루가 새롭다 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 ‘하루에도 열두 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빈번하게. 하루에도 열두 번 매우 빈번하게.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식’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꼭 해야 되겠다는 각오 없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무사안일한 태도.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식 꼭 해야 되겠다는 각오 없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무사안일한 태도. ‘하품만 하고 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기(景氣)가 없거나 할 일이 없다. 하품만 하고 있다 경기(景氣)가 없거나 할 일이 없다. ‘하품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엄청나거나 어처구니가 없어 입을 쩍 벌려 놀라움을 나타내다. 뜻 2개 하품을 치다 매우 엄청나거나 어처구니가 없어 입을 쩍 벌려 놀라움을 나타내다. ‘학교 구경도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교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학교 구경도 못 하다 학교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학교 근처에도 못 가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학교 근처에도 못 가 보다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학교는 구경도 못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같은 그림 2개 학교는 구경도 못 하다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학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 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 같은 그림 2개 학을 떼다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 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 ‘학질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 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 같은 그림 2개 학질을 떼다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 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 ‘학춤을 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팔이나 덜미가 치들리어 혼이 나다. 학춤을 추다 팔이나 덜미가 치들리어 혼이 나다. ‘학춤을 추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팔이나 덜미를 치들고 혼을 내다. 학춤을 추이다 남의 팔이나 덜미를 치들고 혼을 내다. ‘한 건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같은 그림 2개 한 건 하다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건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같은 그림 2개 한 건을 올리다 어떤 일을 한 뒤에 성과를 내다. ‘한 귀로 흘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듣고도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무시하다. 한 귀로 흘리다 듣고도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무시하다. ‘한 다리 걸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한 다리 걸치다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한 다리 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한 다리 끼다 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한 달 서른 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달 전체를 이르는 말. 한 달 서른 날 한 달 전체를 이르는 말. ‘한 동 넘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끊어진 광맥을 파 들어가서 다시 광맥을 잇대어 찾아내다. 한 동 넘기다 끊어진 광맥을 파 들어가서 다시 광맥을 잇대어 찾아내다. ‘한 몸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직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단합하여 하나의 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다. 한 몸이 되다 조직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단합하여 하나의 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다. ‘한 바리에 싣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 한 바리에 싣다 모두 같은 것이어서 구분 없이 같이 처리하다. ‘한 방 먹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세게 한 번 때리다. 뜻 2개 한 방 먹이다 (속되게) 세게 한 번 때리다. ‘한 방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세게 한 번 맞다. 뜻 2개 한 방을 먹다 (속되게) 세게 한 번 맞다. ‘한 손 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뜻 2개 같은 그림 6개 한 손 놓다 일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서 여유가 생기게 되다. ‘한 손 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 한 손 접다 나은 편이 스스로 자기 실력을 낮추다. ‘한 손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한 손을 떼다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한 손을 접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 한 손을 접히다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추다. ‘한 우물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끝까지 하다. 한 우물을 파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끝까지 하다. ‘한 줌도 못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 줌 안에도 채 차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적다. 한 줌도 못 되다 한 줌 안에도 채 차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적다. ‘한 줌밖에 안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이 조금이다. 한 줌밖에 안 되다 양이 조금이다. ‘한 줌의 재가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줌의 재가 되다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치 앞을 못 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다. 뜻 2개 한 치 앞을 못 보다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까이 있는 것도 보지 못하다. ‘한 팔을 잃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다. 한 팔을 잃다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다. ‘한골 나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썩 좋은 지체로 드러나다. 한골 나가다 썩 좋은 지체로 드러나다. ‘한낮이 기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해가 점심때를 지나다. 한낮이 기울다 해가 점심때를 지나다. ‘한눈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잠깐 눈을 붙이고 자다. 한눈 붙이다 잠깐 눈을 붙이고 자다. ‘한눈에 열 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글을 빨리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눈에 열 줄 글을 빨리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데에 나앉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집이 없어 한데에 살림을 펴다. 한데에 나앉다 집이 없어 한데에 살림을 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