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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관용어 266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진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리를 차지하다. 진을 치다 자리를 차지하다. ‘진이 빠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실망을 하거나 싫증이 나서 더 이상의 의욕을 상실하다. 또는 힘을 다 써서 기진맥진해지다. 진이 빠지다 실망을 하거나 싫증이 나서 더 이상의 의욕을 상실하다. 또는 힘을 다 써서 기진맥진해지다. ‘진진의 인연을 맺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인을 맺다. 진진의 인연을 맺다 혼인을 맺다. ‘짐을 벗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통, 슬픔, 걱정, 책임 따위에서 벗어나다. 짐을 벗다 고통, 슬픔, 걱정, 책임 따위에서 벗어나다. ‘짐을 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관계하고 있던 일을 완전히 그만두다. 뜻 2개 짐을 싸다 관계하고 있던 일을 완전히 그만두다. ‘짐을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디에 거처를 정하고 생활을 시작하다. 짐을 풀다 어디에 거처를 정하고 생활을 시작하다. ‘짐이 기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수준이나 정도 따위가 똑같지 못하고 어느 한쪽이 못하다. 뜻 2개 짐이 기울다 수준이나 정도 따위가 똑같지 못하고 어느 한쪽이 못하다. ‘집을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집에서 멀리 떠나다. 집을 나다 집에서 멀리 떠나다. ‘집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팔고 살 집이 생기다. 뜻 2개 집이 나다 팔고 살 집이 생기다. ‘짓을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흥에 겨워 마음껏 멋을 내다. 뜻 2개 짓을 내다 흥에 겨워 마음껏 멋을 내다. ‘짓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흥겹거나 익숙하여져서 하는 행동에 절로 멋이 나다. 뜻 2개 짓이 나다 흥겹거나 익숙하여져서 하는 행동에 절로 멋이 나다. ‘짚고 넘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따질 것은 따지고 넘어가다. 짚고 넘어가다 어떤 일을 따질 것은 따지고 넘어가다. ‘짚둥우리를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이 짚둥우리에 실려 지경 밖으로 쫓겨나다. 짚둥우리를 타다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이 짚둥우리에 실려 지경 밖으로 쫓겨나다. ‘짚둥우리를 태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을 짚둥우리에 실어 지경 밖으로 쫓아내다. 짚둥우리를 태우다 학정을 한 고을 수령을 짚둥우리에 실어 지경 밖으로 쫓아내다. ‘짝을 맞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혼인을 시켜 부부가 되게 하다. 짝을 맞추다 혼인을 시켜 부부가 되게 하다. ‘짝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양쪽을 비교할 때 서로 차이가 나 어울리지 아니하고 한쪽이 못하거나 떨어지다. 짝이 지다 양쪽을 비교할 때 서로 차이가 나 어울리지 아니하고 한쪽이 못하거나 떨어지다. ‘짝짜꿍이가 벌어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다. 뜻 2개 짝짜꿍이가 벌어지다 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다. ‘쪽박 들고 나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림이 다 떨어져 남은 것이라고는 쪽박밖에 없다는 뜻으로,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몹시 가난한 처지를 이르는 말. 쪽박 들고 나서다 살림이 다 떨어져 남은 것이라고는 쪽박밖에 없다는 뜻으로,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몹시 가난한 처지를 이르는 말. ‘쪽박을 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을 망치다. 쪽박을 깨다 일을 망치다. ‘쪽박을 차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거지가 되다. 같은 그림 2개 쪽박을 차다 거지가 되다. ‘쪽을 못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기가 눌려 꼼짝 못 하다. 뜻 2개 쪽을 못 쓰다 기가 눌려 꼼짝 못 하다. ‘찌그렁이를 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에게 무리하게 떼를 쓰다. 찌그렁이를 붙다 남에게 무리하게 떼를 쓰다. ‘찌르고 들어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활쏘기에서, 활쏘기를 처음에는 거절하였다가 겨루는 날에 추가로 응하다. 이때는 맞은 화살의 반 획을 감한다. 찌르고 들어가다 활쏘기에서, 활쏘기를 처음에는 거절하였다가 겨루는 날에 추가로 응하다. 이때는 맞은 화살의 반 획을 감한다. ‘찔러 피를 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히 덧들여서 새삼스러운 일을 저지르다. 찔러 피를 내다 공연히 덧들여서 새삼스러운 일을 저지르다. ‘찜 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꾀, 재주, 수단 따위가 다른 것에 견주어 비교가 안 될 만큼 월등하다. 뜻 2개 찜 쪄 먹다 꾀, 재주, 수단 따위가 다른 것에 견주어 비교가 안 될 만큼 월등하다. ‘찧고 까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되지도 않는 소리로 이랬다저랬다 하며 몹시 경망스럽게 굴다. 찧고 까불다 되지도 않는 소리로 이랬다저랬다 하며 몹시 경망스럽게 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