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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관용어 484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오금이 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저지른 잘못이 들통이 나거나 그 때문에 나쁜 결과가 있지 않을까 마음을 졸이다. 오금이 저리다 저지른 잘못이 들통이 나거나 그 때문에 나쁜 결과가 있지 않을까 마음을 졸이다. ‘오너라 가거라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성가시게 오가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오너라 가거라 하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성가시게 오가게 하다. ‘오뉴월 써렛발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물이 드문드문하게 있다. 오뉴월 써렛발 같다 사물이 드문드문하게 있다. ‘오뉴월 엿가락’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행동이나 말이 느리거나 길게 늘어진 모양. 오뉴월 엿가락 행동이나 말이 느리거나 길게 늘어진 모양. ‘오도 가도 못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한곳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다. 같은 그림 2개 오도 가도 못하다 한곳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다. ‘오라 가라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성가시게 오가게 하다. 같은 그림 2개 오라 가라 하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성가시게 오가게 하다. ‘오장육부가 뒤바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이 변하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오장육부가 뒤바뀌다 마음이 변하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오장을 긁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같은 그림 2개 오장을 긁다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오장을 뒤집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같은 그림 2개 오장을 뒤집다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오장이 뒤집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분통이 터져서 견딜 수가 없다. 오장이 뒤집히다 분통이 터져서 견딜 수가 없다. ‘오장이 바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이 변하다. 오장이 바뀌다 마음이 변하다. ‘오장이 찢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심한 마음의 고통을 받다. 오장이 찢기다 심한 마음의 고통을 받다. ‘오쟁이를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다. 오쟁이를 지다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다. ‘오점을 찍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불명예스러운 흠집을 만들다. 오점을 찍다 불명예스러운 흠집을 만들다. ‘오지랖이 넓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뜻 2개 오지랖이 넓다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옥반에 진주 굴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목소리가 매우 청아하고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옥반에 진주 굴듯 목소리가 매우 청아하고 아름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옥밥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속되게) 감옥에 갇혀 지내는 생활을 하다. 옥밥을 먹다 (속되게) 감옥에 갇혀 지내는 생활을 하다. ‘온 세상을 얻은 듯’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이 매우 만족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 세상을 얻은 듯 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이 매우 만족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다 간다 말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자기 거취에 대하여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슬그머니. 온다 간다 말 없이 자기 거취에 대하여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슬그머니.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려움이나 고난을 겪지 아니하고 그저 곱게만 자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어려움이나 고난을 겪지 아니하고 그저 곱게만 자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실 속의 화초’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려움이나 고난을 겪지 아니하고 그저 곱게만 자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온실 속의 화초 어려움이나 고난을 겪지 아니하고 그저 곱게만 자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올 것이 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않은 일이 예상대로 당연하게 일어나다. 올 것이 오다 좋지 않은 일이 예상대로 당연하게 일어나다. ‘올가미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꾀에 걸려들다. 같은 그림 2개 올가미를 쓰다 남의 꾀에 걸려들다. ‘올가미를 씌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계략을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올가미를 씌우다 계략을 써서 남을 걸려들게 하다. ‘올빼미 눈 같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낮에 잘 보지 못하다. 또는 낮보다 밤에 더 잘 보다. 올빼미 눈 같다 (비유적으로) 낮에 잘 보지 못하다. 또는 낮보다 밤에 더 잘 보다. ‘올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비유적으로) 거만하고 고집이 세다. 올이 되다 (비유적으로) 거만하고 고집이 세다. ‘옴치고 뛸 수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쩔 도리가 없게 되다. 뜻 2개 옴치고 뛸 수 없다 어쩔 도리가 없게 되다. ‘옷깃을 여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건한 마음으로 옷을 가지런하게 하여 자세를 바로잡다. 옷깃을 여미다 경건한 마음으로 옷을 가지런하게 하여 자세를 바로잡다. ‘옹이가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에 언짢은 감정이 있다. 옹이가 지다 마음에 언짢은 감정이 있다. ‘옻을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옻이 올라 살갗이 헐어 부스럼이 돋다. 옻을 올리다 옻이 올라 살갗이 헐어 부스럼이 돋다. ‘왔다 갔다 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신이 맑았다 흐렸다 하다. 왔다 갔다 하다 정신이 맑았다 흐렸다 하다. ‘왕기가 뜨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행복스럽게 될 조짐이 보이다. 왕기가 뜨이다 행복스럽게 될 조짐이 보이다. ‘왕기가 뜨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임금이 날 조짐이나 임금이 될 조짐이 보이다. 왕기가 뜨이다 임금이 날 조짐이나 임금이 될 조짐이 보이다. ‘외곽을 때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우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해를 끼치다. 외곽을 때리다 우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해를 끼치다. ‘외국 물을 먹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외국에서 생활을 하다. 외국 물을 먹다 외국에서 생활을 하다. ‘외로 지나 바로 지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짐을 왼쪽으로 지나 오른쪽으로 지나 등에 지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로 지나 바로 지나 짐을 왼쪽으로 지나 오른쪽으로 지나 등에 지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로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의견 따위에 동의하지 아니하고 어긋나가다. 외로 틀다 일이나 의견 따위에 동의하지 아니하고 어긋나가다. ‘왼고개를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부정이나 반대의 뜻을 나타내다. 왼고개를 치다 부정이나 반대의 뜻을 나타내다. ‘왼고개를 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엇이 못마땅하여 바로 보지 아니하고 외면하다. 왼고개를 틀다 무엇이 못마땅하여 바로 보지 아니하고 외면하다. ‘왼새끼를 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 꼬여 어떻게 될지 몰라 애를 태우다. 뜻 4개 왼새끼를 꼬다 일이 꼬여 어떻게 될지 몰라 애를 태우다. ‘요 모양 요 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좋지 않은 처지나 형편. 요 모양 요 꼴 좋지 않은 처지나 형편. ‘요원의 불길’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매우 빠르게 번지는 벌판의 불길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기세로 퍼져 가는 세력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원의 불길 매우 빠르게 번지는 벌판의 불길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기세로 퍼져 가는 세력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눈을 가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욕심 때문에 사리 판단이나 분별을 제대로 못 하다. 욕심이 눈을 가리다 욕심 때문에 사리 판단이나 분별을 제대로 못 하다. ‘욕심이 사납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욕심이 많다. 욕심이 사납다 몹시 욕심이 많다. ‘용대기에 비 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낙심해서 활기나 기세가 약해지다. 같은 그림 3개 용대기에 비 맞다 낙심해서 활기나 기세가 약해지다. ‘용수를 지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술이나 간장을 뜨기 위하여 용수를 박다. 용수를 지르다 술이나 간장을 뜨기 위하여 용수를 박다. ‘용용 죽겠지’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약이 올라 죽겠지라는 뜻으로, 남을 약 올리면서 하는 말. 용용 죽겠지 몹시 약이 올라 죽겠지라는 뜻으로, 남을 약 올리면서 하는 말. ‘용을 낳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훌륭한 인물을 낳다. 용을 낳다 훌륭한 인물을 낳다. ‘용의 초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폭포에서 내리 쏟아지는 물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 2개 용의 초리 폭포에서 내리 쏟아지는 물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이 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변변하지 못하던 것이 크게 좋아지다. 용이 되다 변변하지 못하던 것이 크게 좋아지다. ‘용춤을 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이 추어올리는 바람에 신이 나서 하라는 대로 하다. 용춤을 추다 남이 추어올리는 바람에 신이 나서 하라는 대로 하다. ‘우레와 같은 박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많은 사람이 치는 매우 큰 소리의 박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레와 같은 박수 많은 사람이 치는 매우 큰 소리의 박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물 공사’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동 우물 같은 곳에서 물을 긷거나 빨래 따위를 하면서 잡담을 즐기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물 공사 공동 우물 같은 곳에서 물을 긷거나 빨래 따위를 하면서 잡담을 즐기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물가 공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자들이 우물가에서 물을 긷거나 빨래 따위를 하며 주고받는, 세상 이야기나 소문을 이르는 말. 우물가 공론 여자들이 우물가에서 물을 긷거나 빨래 따위를 하며 주고받는, 세상 이야기나 소문을 이르는 말. ‘우박이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우박이 마구 쏟아지다. 뜻 2개 우박이 치다 우박이 마구 쏟아지다. ‘우숫물이 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우숫물로 큰물이 지다. 우숫물이 지다 우숫물로 큰물이 지다. ‘우습지도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어서 기가 막히다. 우습지도 않다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어서 기가 막히다. ‘우이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 뜻 2개 우이를 잡다 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 ‘운을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앞선 말을 강조하거나 긍정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 운을 달다 앞선 말을 강조하거나 긍정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 ‘운을 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같은 그림 2개 운을 떼다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