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 관용어 329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다랑귀를 떼다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며 놓지 아니하려 하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다랑귀를 뛰다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며 놓지 아니하려 하다.
같은 그림 3개 다른 게 아니라 다른 까닭이 있는 게 아니라.
다름 아닌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같은 그림 3개 다름이 아니라 다른 까닭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그림 2개 다리가 길다 음식 먹는 자리에 우연히 가게 되어 먹을 복이 있다.
다리가 짧다 흠이 있거나 지체가 낮다.
다리를 건너다 말이나 물건 따위가 어떤 한 사람을 거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다.
다리를 놓다 일이 잘되게 하기 위하여 둘 또는 여럿을 연결하다.
다리를 들리다 미리 손쓸 기회를 빼앗기다.
같은 그림 3개 다리를 뻗고 자다 마음 놓고 편히 자다.
다리를 잇다 끊어진 관계를 다시 맺어 통하게 되다.
같은 그림 4개 다리야 날 살려라 있는 힘을 다하여 매우 다급하게 도망침을 이르는 말.
뜻 2개 다리품을 팔다 길을 많이 걷다.
뜻 2개 다림을 보다 어떠한 것을 겨냥 대고 살펴보다.
다릿골이 빠지다 길을 많이 걸어서 다리가 몹시 피로해지다.
다시 말하면 앞에서 말한 것을 풀어서 말하면.
다시 말해 앞에서 말한 것에 대하여 풀어서 말하여.
다짐을 놓다 다짐을 하도록 억지로 요구하다.
다짐을 두다 틀림이 없도록 다짐을 하다.
단근질을 참듯 매우 참기 어려운 것을 참는 경우에 이르는 말.
단두대에 오르다 사형을 당하게 되거나 저지른 죄의 심판을 받게 되다.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다 사형대에서 처형되어 죽다.
단불에 나비 죽듯 맥없이 스러지듯 죽어 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게 굴다 붙잡고 매달려 몹시 조르다.
달고 쓴 맛을 보다 생활의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 괴로운 일을 다 겪다.
달다 쓰다 말이 없다 아무런 반응도 나타내지 않다.
달밤에 체조하다 격에 맞지 않은 짓을 함을 핀잔하는 말.
달이 가시다 사람이 죽어서 부정(不淨)하다고 생각되는 달이 지나가다.
달이 차다 아이를 배어 낳을 달이 되다.
달팽이 눈이 되다 (비유적으로) 핀잔을 받거나 겁이 날 때에 움찔하고 기운을 펴지 못하다.
달팽이 뚜껑 덮는다 (비유적으로) 입을 꼭 다문 채 좀처럼 말을 하지 않다.
달품을 팔다 한 달 동안 일한 다음 달삯을 받기로 하고 품을 팔다.
닭 물 먹듯 무슨 일이든 그 내용도 모르고 건성으로 넘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발 그리듯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솜씨가 매우 서툴고 어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싸우듯 크게 으르지도 못하고, 서로 엇바꾸어 가며 상대를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똥 같은 눈물 몹시 방울이 굵은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이 헤집어 놓은 것 같다 (비유적으로) 몹시 어지럽고 무질서하게 널려 있다.
닳고 닳다 세상일에 시달려 약아빠지다.
담 구멍을 뚫다 도둑질을 하다.
담쌓고 벽 친다 서로 잘 지내던 사이를 끊고 지내다.
뜻 2개 담을 지다 서로 사귀던 사이를 끊다.
담이 결리다 담병이 들어 몸의 어떤 부분이 뜨끔뜨끔 아프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다.
답답한 송사다 답답하기가 곧 해결되지 않는 송사와 같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답답함을 이르는 말.
답이 안 나오다 해결 방법이 마련되거나 떠오르지 아니하다.
답치기를 놓다 질서 없이 함부로 덤벼들다.
당채련 바지저고리 지저분하고 더러운 헌 옷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닻을 감다 하던 일을 걷어치우고 단념하다.
닻을 올리다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시작하려 하다.
뜻 2개 닻을 주다 닻줄을 풀어 닻을 물속에 넣다.
같은 그림 4개 대가리가 굵다 어른처럼 생각하거나 판단하게 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같은 그림 4개 대가리가 비다 지각이나 소견이 없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같은 그림 4개 대가리가 크다 어른처럼 생각하거나 판단하게 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대가리가 터지도록 싸우다 몹시 심하게 치고 때리면서 싸우다.
같은 그림 2개 대가리를 굴리다 머리를 써서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내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대가리를 싸고 덤비다 모든 힘을 다하여 덤비다.
같은 그림 5개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르다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거나 나이가 어린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같은 그림 5개 대가리의 물도 안 마르다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거나 나이가 어린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대꼬챙이로 째는 소리를 한다 유난히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다.
대돈변을 내서라도 무슨 변통을 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