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관용어 431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같은 그림 2개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다 매우 자주 빈번하게 드나들다.
문턱 드나들듯 어떤 곳에 매우 쉽게 잘 드나들다.
문턱을 낮추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게 만들다.
문턱을 넘어서다 어떤 환경이나 상태에서 벗어나다.
문턱을 높이다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다.
문턱이 높다 들어가거나 상대하기가 어렵다.
같은 그림 2개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다 매우 자주 빈번하게 드나들다.
문필이 똑똑하다 글을 짓고 글씨를 쓰는 솜씨가 보통 이상으로 뛰어나다.
문필이 있다 글을 짓거나 글을 쓰는 재간이 있다.
물 건너가다 일의 상황이 끝나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없다.
물 끓듯 하다 여러 사람이 몹시 술렁거리다.
물 만난 고기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 크게 활약할 판을 만난 처지를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물 뿌린 듯이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쏘듯 총 쏘듯 말이 되건 안 되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구 떠들어 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 쓰듯 물건을 헤프게 쓰거나, 돈 따위를 흥청망청 낭비하다.
같은 그림 2개 물 위의 기름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뜻 2개 물 찬 제비 물을 차고 날아오른 제비처럼 몸매가 아주 매끈하여 보기 좋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뜻 2개 물 퍼붓듯 비가 몹시 세차게 내리다.
물결을 타다 시대의 풍조나 형세에 맞게 처신하다.
뜻 2개 물고 늘어지다 어떤 일을 진득하게 붙잡고 놓지 아니하다.
뜻 2개 물고 뜯다 서로 맞붙어 물거니 뜯거니 하며 싸우다.
물고 뽑은 듯하다 생김새나 됨됨이가 훤하고 깨끗하다.
물고가 나다 생명이 없어지거나 끊어지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물고기의 밥이 되다 물에 빠져서 죽다.
물고를 내다 생명을 없애거나 끊어지게 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물고를 올리다 명령에 따라 죄인을 죽이다.
같은 그림 2개 물과 기름 서로 어울리지 못하여 겉도는 사이.
물과 불 서로 용납하지 못하거나 맞서는 상태. 또는 그런 상태의 물건.
물귀신 심사 자기가 궁지에 빠졌을 때 다른 사람까지 끌고 들어가려는 고약한 마음보.
같은 그림 2개 물귀신이 되다 물에 빠져서 죽다.
물로 보다 사람을 하찮게 보거나 쉽게 생각하다.
물불을 가리지 않다 위험이나 곤란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다.
물알이 들다 곡식에 물알이 생기다.
물에 물 탄 것 같다 아무 맛도 없고 싱겁다.
물에 빠진 생쥐 물에 흠뻑 젖어 몰골이 초췌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그림 2개 물을 끼얹은 듯 많은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숙연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내리다 떡가루에 꿀물이나 찬물을 뿌려 손으로 비벼 체로 다시 치다.
같은 그림 2개 물을 맞다 병을 예방하거나 고치기 위하여 약수터에 가서 약물을 먹거나 몸을 씻다.
물을 잡다 어떠한 곳에 물이 괴거나 실리도록 끌어들이다.
물이 날다 본래의 빛깔이 변하여 흐릿해지다.
물이 내리다 기운이 빠지거나 뜻을 잃어서 사람이 활기가 없어지다.
물이 잡히다 살갗에 물집이 생기다.
물이 젖다 생활에 배도록 깊은 영향을 받다.
물이 좋다 술집, 유흥장 따위의 분위기나 상태가 좋고 신선하다.
물인지 불인지 모르다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거나 따져 보지 않고 함부로 행동하다.
물주머니가 되다 옷이 물이나 땀에 흠뻑 젖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뭉칫돈을 찌르다 많은 뇌물을 몰래 건네주다.
같은 그림 2개 뭐니 뭐니 해도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뭐라 뭐라 하다 똑똑히 알 수 없게 무어라고 말하다.
미립이 트다 경험에 의하여 묘한 이치를 깨닫다.
미립이 트이다 경험에 의하여 묘한 이치를 깨닫게 되다.
뜻 3개 미역국을 먹다 (비유적으로) 시험에서 떨어지다.
미쳐 날뛰다 미친 듯이 마구 야단을 떨다.
밀고 당기다 남과 실랑이를 하다.
밑 빠진 독 힘이나 비용을 아무리 들여도 한이 없고 들인 보람도 없는 사물이나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도 끝도 모르다 어찌 된 영문인지 일의 속내를 도무지 모르다.
밑도 끝도 없다 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이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밑도 끝도 없이 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는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밑바닥에 깔리다 어떤 현상이나 사실의 바탕에 놓이다.
밑에 들다 연을 날릴 때에 남의 연줄에 얽혀서 눌리게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