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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관용어 431개

관용어를 첫 글자의 초성별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ㄲ·ㄸ·ㅃ·ㅆ·ㅉ을 각각 ㄱ·ㄷ·ㅂ·ㅅ·ㅈ 묶음에 함께 표시합니다.

‘몸을 던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온갖 정열을 다하여 어떤 일에 열중하다. 몸을 던지다 온갖 정열을 다하여 어떤 일에 열중하다. ‘몸을 두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정한 곳에 몸을 의지하고 일을 하거나 살아가다. 몸을 두다 일정한 곳에 몸을 의지하고 일을 하거나 살아가다. ‘몸을 망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순결을 잃다. 몸을 망치다 순결을 잃다. ‘몸을 바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대방에게 정조를 바치다. 몸을 바치다 상대방에게 정조를 바치다. ‘몸을 받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대신하여 일을 하다. 몸을 받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대신하여 일을 하다. ‘몸을 버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정조를 더럽히다. 뜻 2개 몸을 버리다 정조를 더럽히다. ‘몸을 붙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곳에 몸을 의지하여 생활을 하다. 몸을 붙이다 어떤 곳에 몸을 의지하여 생활을 하다. ‘몸을 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고향에 돌아가 쉴 수 있도록 벼슬에서 몸을 놓아줄 것을 빈다는 뜻으로, 임금에게 벼슬에서 물러날 것을 청원하다. 몸을 빌다 고향에 돌아가 쉴 수 있도록 벼슬에서 몸을 놓아줄 것을 빈다는 뜻으로, 임금에게 벼슬에서 물러날 것을 청원하다. ‘몸을 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바쁜 가운데서 시간을 따로 내다. 몸을 빼다 바쁜 가운데서 시간을 따로 내다. ‘몸을 섞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행위를 하다. 몸을 섞다 성행위를 하다. ‘몸을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으로 재주를 부리다. 몸을 쓰다 몸으로 재주를 부리다. ‘몸을 아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힘껏 일하지 않다. 몸을 아끼다 힘껏 일하지 않다. ‘몸을 잠그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거기에 전적으로 달라붙다. 몸을 잠그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거기에 전적으로 달라붙다. ‘몸을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이 몹시 상하거나 못쓰게 되다. 같은 그림 2개 몸을 잡다 몸이 몹시 상하거나 못쓰게 되다. ‘몸을 잡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몸이 몹시 상하거나 못쓰게 되다. 같은 그림 2개 몸을 잡치다 몸이 몹시 상하거나 못쓰게 되다. ‘몸을 주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상대방과 성적 관계를 맺는 것에 동의하다. 몸을 주다 상대방과 성적 관계를 맺는 것에 동의하다. ‘몸을 팔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여자가 돈을 받고 매매춘에 종사하다. 몸을 팔다 여자가 돈을 받고 매매춘에 종사하다. ‘몸을 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아이를 낳다. 몸을 풀다 아이를 낳다. ‘몸을 허락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을 승낙하다. 몸을 허락하다 성적 관계를 맺는 것을 승낙하다. ‘몸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 같은 그림 2개 몸이 나다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 ‘몸이 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음이 조급하여 안타까워하다. 몸이 달다 마음이 조급하여 안타까워하다. ‘몸이 비지 않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완곡하게) 아이를 배다. 몸이 비지 않다 (완곡하게) 아이를 배다. ‘몸집이 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 같은 그림 2개 몸집이 나다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 ‘못 말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일이나 상황이 너무 뜻밖이어서 기가 막히다. 못 말리다 일이나 상황이 너무 뜻밖이어서 기가 막히다. ‘못 먹어도 고’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화투 놀이인 고스톱에서 나온 말로, 실패가 있더라도 강행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못 먹어도 고 화투 놀이인 고스톱에서 나온 말로, 실패가 있더라도 강행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못 이기는 척’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마지못한 듯이. 못 이기는 척 마지못한 듯이. ‘못 하는 소리가 없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때와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고 아무 말이나 막 하다. 뜻 2개 못 하는 소리가 없다 때와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고 아무 말이나 막 하다. ‘못 하는 소리가 없이’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 거침이 없이. 못 하는 소리가 없이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 거침이 없이. ‘못을 박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다. 뜻 2개 못을 박다 다른 사람에게 원통한 생각을 마음속 깊이 맺히게 하다. ‘못이 박히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원통한 생각이 마음속 깊이 맺히다. 뜻 3개 못이 박히다 원통한 생각이 마음속 깊이 맺히다. ‘몽 사납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몽니가 매우 세다. 같은 그림 2개 몽 사납다 몽니가 매우 세다. ‘몽니가 궂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몽니가 심하다. 몽니가 궂다 몽니가 심하다. ‘몽니가 사납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몽니가 매우 세다. 같은 그림 2개 몽니가 사납다 몽니가 매우 세다. ‘뫼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묏자리를 잡아서 송장을 묻다. 뫼를 쓰다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묏자리를 잡아서 송장을 묻다. ‘묘혈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스스로 파멸의 길로 나아가다. 묘혈을 파다 스스로 파멸의 길로 나아가다. ‘무게를 잡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점잖은 척하며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다. 무게를 잡다 점잖은 척하며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다. ‘무관의 제왕’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왕관이 없는 임금이라는 뜻으로, 신문·방송·통신·잡지 등의 언론 기관에 관계하여 언론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달리 이르는 말. 무관의 제왕 왕관이 없는 임금이라는 뜻으로, 신문·방송·통신·잡지 등의 언론 기관에 관계하여 언론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달리 이르는 말. ‘무대를 밟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기나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를 밟다 경기나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서다 공연에 참가하다. ‘무대에 오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이 되다. 뜻 2개 무대에 오르다 공연이 되다. ‘무대에 올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공연을 하다. 무대에 올리다 공연을 하다. ‘무덤을 파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파멸을 자초하다. 무덤을 파다 파멸을 자초하다. ‘무동을 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남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무동을 서다 남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무릎을 꿇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항복하거나 굴복하다. 무릎을 꿇다 항복하거나 굴복하다. ‘무릎을 꿇리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항복하거나 굴복하게 하다. 무릎을 꿇리다 항복하거나 굴복하게 하다. ‘무릎을 마주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서로 가까이 마주 앉다. 무릎을 마주하다 서로 가까이 마주 앉다. ‘무릎을 치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갑자기 어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거나 희미한 기억이 되살아날 때, 또는 몹시 기쁠 때 무릎을 탁 치다. 무릎을 치다 갑자기 어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거나 희미한 기억이 되살아날 때, 또는 몹시 기쁠 때 무릎을 탁 치다. ‘무슨 놈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뒤에 오는 말이 못마땅하여 낮잡거나 욕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무슨 놈의 뒤에 오는 말이 못마땅하여 낮잡거나 욕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무슨 바람이 불어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무슨 마음이 내켜서. 또는 무슨 일이 있어서. 무슨 바람이 불어서 무슨 마음이 내켜서. 또는 무슨 일이 있어서. ‘무슨 뾰족한 수 있나’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별로 신통한 수가 없다는 말. 무슨 뾰족한 수 있나 별로 신통한 수가 없다는 말. ‘무안을 타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몹시 무안해하다. 무안을 타다 몹시 무안해하다. ‘무어니 무어니 해도’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같은 그림 2개 무어니 무어니 해도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묵주머니를 만들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물건을 뭉개어 망가뜨리거나 일을 망치다. 뜻 2개 묵주머니를 만들다 물건을 뭉개어 망가뜨리거나 일을 망치다. ‘문맥이 닿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문장의 앞뒤 관계가 잘 이해되다. 문맥이 닿다 문장의 앞뒤 관계가 잘 이해되다. ‘문명의 이기’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현대 기술 문명에 의하여 만들어진 편리한 생활 수단이나 기구. 문명의 이기 현대 기술 문명에 의하여 만들어진 편리한 생활 수단이나 기구. ‘문안이 계시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궁중에서, 왕·왕후·왕자 등이 병이 들어 몸이 편찮음을 이르던 말. 문안이 계시다 궁중에서, 왕·왕후·왕자 등이 병이 들어 몸이 편찮음을 이르던 말. ‘문을 닫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경영하던 일을 그만두고 폐업하다. 문을 닫다 경영하던 일을 그만두고 폐업하다. ‘문을 열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영업 따위를 시작하다. 뜻 4개 문을 열다 영업 따위를 시작하다. ‘문자 그대로’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조금도 과장 없이 사실 그대로. 문자 그대로 조금도 과장 없이 사실 그대로. ‘문자를 쓰다’의 첫 번째 뜻을 표현한 그림: (낮잡는 뜻으로) 어려운 한자로 된 숙어나 성구(成句) 또는 문장을 섞어 말하다. 문자를 쓰다 (낮잡는 뜻으로) 어려운 한자로 된 숙어나 성구(成句) 또는 문장을 섞어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