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관련 관용어
연결된 사전 항목: 속01
사전 항목 번호: 448077
낱말의 뜻: 거죽이나 껍질로 싸인 물체의 안쪽 부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속’에 연결된 관용어 31개를 가나다순으로 보여 줍니다. 표기가 같아도 서로 다른 단어는 사전 항목 번호로 구분합니다.
속에 얹히다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어 언짢다.
속에 없는 말 속마음과 다르게 하는 말.
속에서 방망이가 치밀다 분한 마음이 복받쳐 오르다.
속을 긁다 남의 속이 뒤집히게 비위를 살살 건드리다.
속을 끓이다 마음을 태우다.
속을 달래다 좋지 아니한 위장의 상태를 좀 편안하게 만들다.
속을 뜨다 남의 마음을 알려고 넘겨짚다.
속을 말리다 남을 매우 초조하고 안타깝게 하다.
속을 빼놓다 줏대나 감정을 억제하다.
속을 빼다 한 논을 두 번째 갈다.
속을 뽑다 일부러 남의 마음을 떠보고 그 속내를 드러나게 하다.
속을 상우다 마음에 쓰라린 일이 있어 정신에 고통을 주다.
속을 썩이다 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좋지 못한 일로 몹시 괴로워하다.
뜻 2개 속을 쓰다 걱정하거나 염려하다.
속을 주다 마음속에 있는 것을 숨김없이 드러내 보이다.
뜻 2개 속을 차리다 지각 있게 처신하다.
같은 그림 4개 속을 태우다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을 졸이다.
속이 끓다 화가 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여 격한 마음이 속에서 치밀어 오르다.
같은 그림 2개 속이 내려가다 화를 냈거나 토라졌던 감정이 누그러지다.
뜻 2개 속이 뒤집히다 비위가 상하여 욕지기가 날 듯하게 되다.
같은 그림 2개 속이 떨리다 마음속으로 몹시 겁이 나다.
뜻 2개 속이 마르다 성격이 꼬장꼬장하다.
속이 보이다 엉큼한 마음이 들여다보이다.
속이 살다 겉으로는 수그러진 듯하나 속에는 반항하는 마음이 있다.
속이 시원하다 좋은 일이 생기거나 나쁜 일이 없어져서 마음이 상쾌하다.
속이 시커멓다 마음이 깨끗하지 아니하고 엉큼하거나 음흉하다.
속이 오르다 푸성귀의 속대가 점점 자라서 커지다.
속이 치밀다 기분이 언짢아 분한 마음이 복받쳐 오르다.
속이 타다 걱정이 되어 마음이 달다.
속이 트이다 마음이 넓고 언행이 대범하다.
뜻 2개 같은 그림 2개 속이 풀리다 화를 냈거나 토라졌던 감정이 누그러지다. 뜻풀이를 제공하지 않는 관용어 9개
사전에서 이 낱말에 연결되어 있지만, 현재 확보한 자료에 뜻풀이가 없어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지 않는 관용어입니다. 사전 원문 링크에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속(이) 들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깜깜하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꼬이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꼴리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꿈틀거리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들썩하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열리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한 줌만 하다[해지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
- 속이 환해지다 ·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보기 ↗